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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별 조리기구의 안전사용요령

 

유리제편 ]

 

미관상 보기도 좋고, 사용도 편리하지만 깨지기 쉬운 유리제,
안전한 사용방법을 알아볼까요?

 

[ 유리제 조리기구의 종류는 무엇이 있을까요? ]

 

일반 유리제 기구

규사 이외에 산화칼슘, 수산환칼슘 등을 넣어 제조되며 컵, 그릇, 물병, 찬기 등에 사용됩니다.

 

가열조리용 유리제 기구

식품을 가열하여 조리하는 용도로 제조된 것으로 냄비, 주전자, 냄비뚜껑 등에 사용됩니다.

 

크리스탈 유리제 기구

일반유리에 산화납 등을 넣어 무게감이 있고, 빛 굴절률을 이용하여 반짝거리도록 제조된 것으로 와인잔, 주스잔 등에 사용됩니다.

 

[ 유리제를 세척할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세척 시 깨지지 않도록 무리하게 힘을 주지 말고 부드럽게 닦아줍니다.

2. 흠집이 날 수 있으므로 금속 수세미나 연마제가 첨가된 세제 등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3. 새로 구입한 크리스탈 유리제 기구는 표면의 불순물을 없애기 위해 식초에 24시간 담근 후 세척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유리제를 보관할 때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

1. 사고 예방을 위하여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합니다.

2. 식품을 담아 냉동실에 보관할 경우, 식품이 얼면 부피가 늘어나 파손될 우려가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유리제를 사용할 때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

1. 일반 유리제 기구는 열충격 강도가 낮으므로 전자레인지에 사용 시, 간단히 데우는 용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가열조리용 유리제라도 급격한 온도 변화에 파손될 수 있으므로 직접 가열하여 조리하는 경우 주의하여야 합니다.

     - 겉에 묻은 물기는 제거하고 사용할 것       

     - 뜨거운 유리를 젖은 행주로 닦지 말 것       

     - 조리 중, 물을 더 부을 경우 냉수를 사용하지 말 것      

3. 납 함유 크리스탈 유리제의 경우 피클, 과일주스, 와인 등 산성식품을 장기간 보관하지 않도록 하고 음식물 제공하는 식기의 용도로만

    사용합니다.

4. 장식용으로 만들어진 유리제는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제품이므로 식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5. 긁힘이 있는 유리제는 쉽게 깨질 수 있어 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교체해야 합니다.

 

  

 

 

유리제 조리기구 사용방법, 정확하게 익히셨나요?

이제, 위험 요소 없이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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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식품안전나라(https://www.foodsafetykorea.go.kr/portal/sympathyplus/infographicDetail.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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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시기가 되었다고 무턱대고 먹일 수 없는 노릇!

 

부모가 기억해야 할 원칙을 알아두면 아이에게 먹이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영양 보충을 위해 꼭 필요한 이유식

 

생후 6개월이면 엄마에게 물려받은 면역력이 약해지고 모유나 분유만으로는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보충하기 어려워진다.

철분과 아연이 부족해지기 쉬워, 고기, 채소 등 다양한 식재료를 섭취하는게


중요하므로 만 4~6개월 무렵에는 이유식을 반드시 시작해야

다.  이 시기에는 유치가 자라 음식물을 씹을 수 있고 전분과 당질의 분해 능력이


생겨 소화를 거뜬히 할 수 있다.

​아이의 발달에 따라 시기를 늦출 수 있지만 씹는 동작이 되를 자극하고 얼굴 근육과


골격 발달을 도우므로 음식 알레르기나 아토피가 있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때에 시작한다.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서라도


생후 6개월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아이가 밥 먹는 모습을 빤히 쳐다보거나 입을 오물거리며 따라 할 때, 출생시


보다 체중이 2~2.5배 증가했을 때, 목을 가누고 의자앉을 수 있으면


이유식을 시작할 적기다.

 

이유식 성공 포인드

 

 

쌀미음으로 시작해요!

알레르기 반응이 적은 쌀은 단맛이 담백하고 부드러워 이유식 첫 재료로 적합하다.

찹쌀도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변비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생산 연도와 도정 일자가 최근이고 모양이 균일히며 윤기가 나는 것을 구입한다.

이유식용 쌀가루를 사용하면 불리고 가는 과정을 줄여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알레르기 반응을 확인해요!



분유나 우유 외의 음식을 처음 먹이기 때문에 아이의 반응을 예측하기 어렵다.

 

한 가지 재료를 2~3일간 먹이고 알레르기가 생기는지 확인한다.
돌 전 아이의 장은 미숙하고
면역력 약하기 때문이 "음식 불내성"과 같은 과민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이상 반응이 없더라도 방귀를 자주 뀌거나

설사를 하는 등 배변 활동에 문제가 있으면 몸에 맞지 않는 음식일 수 있으니


전문가와 상담한 뒤 먹인다. 의사와 상의 없이

마음대로 음식을 제한할 경우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고 알레르기가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정해진 시간에 먹여요!

소화기관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생체리듬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하면 때에 맞춰 소화액이 분비돼 한결 소화가 잘된다.


이유식 초기에는 소화기능이 활발한 오전 중에 먹이고 성장 단계에 맞춰


횟수와 시간을 조절한다.

 

숟가락으로 먹는 연습을 해요!


이유식은 영양 보충뿐 아니라 아이가 음식을 맛보고 씹어 삼키는 과정을


연습하는 목적도 있다. 작고 말랑한 재질의 숟가락으로 입에

닿는 느낌에 친숙해질 수 있게 한다. 손의 움직임이 정교햐지는 시기에는

숟가락을 잡게하며, 놀이처럼 즐겁게 먹도록 돕는다.

 

조미료를 넣지 않아요!

이유식으 간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달거나 짜거나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지면


이유식을 거부할 수 있으므로 돌 전까지는 소금, 설탕 등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아이가 잘 먹지 않는다면 천연 조미료와


육수로 맛과 풍미를 살린다.

 

 

 

출처 : 앙쥬 (www.an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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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에게 "독감"으로 알려져 있는 인플루엔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질환입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핵신 구성에 따라 A, B, C 형으로 구분되는데 주로 A형과 B형이 사람에게 인플루엔자를 유발합니다. C형도 사람에게 드물게 감염을 일으키기는 하지만 증상은 대게 미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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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인플루엔자는 흔히, 고열, 오한, 두통, 근육통 또는 피로감과 같은 전신증상과 함께 기침, 인후통과 같은 호흡기 증상의 갑작스런 시작을 특징으로 하는 급성 열성 호흡기질환입니다. 특히 겨울철에 흔한 여러 가지 호흡기바이러스에 의한 일반적인 감기와 증상이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감별진단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인플루엔자와 감기는 다른 질환이고, 감기와 달리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항바이러스 치료제와 효과적인 백신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감별진단이 필요합니다.

[예방]

인플루엔자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은 인풀루엔자 백신을 미리 접종받는 것입니다. 특수한 상황에서는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여 인플루엔자를 예방할 수도 있습니다. 손씻기, 기침, 에티켓 등 고전적인 예방법은 일상생홀에서 항상 지켜야합니다.

 

[백신 접종]

1) 인플루엔자 백신의 성분 및 접종방법

국내에서 사용되는 인플루엔자 백신은 대부분 불활성화 분편백신으로, 겨울에 유행될 것으로 예측되는 새로운 바이러스주들의 항원이 포합되어 있습니다.

WHO에서는 매년 2월 말에 그 해 겨울철에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A형 H3N2, A형 H1N1 및 B형 바이러스주 각각 1가지식 모두 3가지 바이러스주를 백신주로 발표하며, 이에 의거하여 백신회사들은 3가지 인플루엔자 백신을 생산합니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적어도 유행 1개월 전에 맞아야 효과적이므로 고위험군에 대한 백신접종은 10월, 11월 중에 시행되어야 합니다.

그 후라도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사람은 인플루엔자 절기 중 접종하여야 합니다. 과거 인플루엔자 백신을 맞은적이 없는 6개월에서 9세 사이 소아는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받아야 합니다. 6-35개월 소아는 0.25ml, 3세 이상 소아는 0.5ml근육에 주사하며, 성인 및 큰 소아는 삼각근에, 영유아 및 유소안느 허벅지 근육 앞쪽에 접종합니다.

 

2) 인플루엔자 백신의 예방 효과

인플루엔자 백신은 인플루엔자 발병을 완전히 예방하지는 못하지만 임상 증상 및 경과의 완화, 입원율 및 사망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인플루엔자 백신의 예방효과는 백신주와 유행주의 일치 여부, 피접종자의 나이 및 면역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인풀루엔자 백신은 65세 이하 건강한 사람에서 70~90%의 우수한 에방효과가 있습니다. 노인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은 발병 예방효과가 40%로 낮지만, 입원을 예방하는데 50-60% 효과가 있고, 사망을 예방하는데는 80%로 효과적입니다.

이처럼 고위험군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의 발병 예방효과는 낮지만, 합병증 및 사망의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이므로 적극 접종을 권장하는 것입니다. 국내 조사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받게 되는 주된 이유가 친구의 권유 또는 매스컴의 홍보에 의해서 입니다.

따라서 주변의 고위험군에게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적극 권장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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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선 접종 대상자

6-23개월 사이의 영유아는 인플루엔자에 걸렸을 때 중이염 및 부비동염 등 호흡기 합병증의 발생륭이 높아 병원에 내원하거나 입원하는 빈도가 높습니다. 임산부 역시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호흡기 합병증의 발생으로 병원 입원 빈도가 증가합니다. 따라서 인플루엔자에 걸렸을 때 합병증 발생으로 입원 또는 사망의 위험이 높은 이들, 즉 "고위험군"은 적극적인 인플루엔자 에방접종의 우선권장대상입니다.

아스피린을 장기간 복용하는 6개월에서 18세 사이 소아는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치명적인 라이증후군이 합병될 위험성이 증가되므로 접종대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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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플루엔자 백신의 부작용, 금기증 및 주의사항

인플루엔자 백신은 60여 년 이상 사용되어 왔고 세계적으로 매년 3억 명이 접종받고 있는 안전한 백신입니다.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후 접종부위의 동통, 발적, 경결 등 국소반응이 가장 빈번한(10-20%) 부작용입니다. 국소 부작용은 일시적이며, 1~2일 내 자연 소실됩니다. 비특이적 전신반응으로 발열, 오한, 쇠약감 및 근육통 등이생기기도 합니다. 소 부전신반응은 접종 후 6~12시간경에 나타나 1~2일 동안 지속되고 사라집니다. 매우 드물게 즉시형 과민반응(혈관부종, 알르기성 천식 또는 전신 아나필락시스)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백신 성분 중 일부, 특히 계란 단백질에 의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6개월 이하 소아, 인플루엔자 백신접종 후 중증 알레르기 반응력이 있었던 사람, 또는 백신 성분(예 : 계란)에 대해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던 사람 등에게는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중등도 이상의 급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연기하여야 합니다.

 

현재 열이 있는 사람은 열이 내린 후에 백신을 접종 받으면 되며, 단순한 감기는 백신 접종을 피해야 할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임신 또는 수유도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의 금기사항은 아닙니다.

 

 

 


출처 : 질병관리본부

(http://health.cdc.go.kr/health/HealthInfoArea/HealthInfo/View.do?idx=3980&subIdx=5&searchCate=&searchType=&searchKey=
&pageNo=&category=&category_code=&dept=&sortType=&page=&searchField=&search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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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지방이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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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화지방

지방산 화학구조에 이중결합이 없어 일직선의 긴 사슬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동물성 지방에 많고 실온에서 고체형태입니다.
그러나 어유는 포화지방보다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액체 상태입니다.

∞ 불포화지방
지방산 화학구조에 이중결합이 하나 이상이고 꺽인모양(ㄱ자 , cis형태)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식물성기름에 많고 실온에서 액체입니다. 그러나 팜유와 야자유는 예외입니다.

∞ 트랜스지방
불포화지방인 식물성기름을 가공할 때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지방산. 식물성 기름을 단단한 고체로 만드는 가공과정 중 식물성기름의 불포화지방이ㄱ자 모양(cis 형태)에서 ㅡ자 모양(트랜스 형태)으로 바뀐 것입니다. 이중결합을 가진 구조이지만 입체적인 모양이 포화지방과 비슷하여 실온에서 고체형태이며 몸속에서도 포화지방과 비슷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2. 지방의 기능

∞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다른 영양소에 비해 2배 이상의 에너지(1g당 9kcal)를 내는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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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온을 유지하고 장기를 보호합니다.
지방조직은 절연체의 기능을 함으로써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주요 장기를 외부의 물리적 충격으로부터 보호한다.

∞ 포만감을 줍니다.
지방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보다 위장관에 통과하는 시간이 길므로 포만감을 줄 수 있다.

∞ 맛과 향을 제공합니다.
음식의 독특한 맛과 향을 제공하는 물질이 대개 지방에 녹아있어 지방은 맛과 향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3. 지방이 주는 위험한 신호

∞ 비만
지방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많이 먹으면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 순환기계(심혈관계)질환
동맥혈관의 안쪽 벽에 콜레스테롤이 축적, 혈관의 내경이 좁아져 혈액의 운반이 원할하게 일어나지 못하고 혈관은 탄력을 잃어 굳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으로 심장병, 심근경색증, 심부전증, 뇌일혈, 뇌출혈 등의 순환기계(심혈관계) 질환이 유발됩니다.

∞ 트랜스지방의 위험성
불포화지방처럼 생겼는데 몸에서는 포화지방(동물성지방)처럼 행동합니다. 체내 나쁜 콜레스테롤은 증가시키고 좋은 콜레스테롤은 낮추어 포화지방보다 몸에 더 해롭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불포화지방이 들어갈 자리에 대신 들어가 제 기능을 못하게 합니다.

 

                                                 4. 지방을 줄이는 조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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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김, 볶음 요리보다는 찜, 편육을 먹습니다.
고기를 찔 때 고온에 의해서 다량의 지방이 용해되어 제거되기 때문에 지방함량을 줄여 육류를 섭취할 수 있다.

∞ 닭고기 , 오리고기는 껍질을 벗겨냅니다.
껍질에 지방이 특히 많으므로 껍질은 제거하고 살코기를 먹자.

∞ 튀김을 일단 종이에 건져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기름기제거는 물론 더욱 바삭한 튀김 맛을 즐길 수 있다.

∞ 생선은 쿠킹호일에 싸서 석쇠나 오븐에 구웁니다.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이용해서 굽는 대신 석쇠나 오븐을 이용하면 식용유를 사용하지 않고도 생선을 구워낼 수 있다.

 







                             5.트랜스지방 추방 10계명

∞ 영양성분표에 표시된 트랜스지방 함량을 꼼꼼히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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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김 요리할 때는 쇼트닝보다 콩기름 등 식물성 식용유를 사용한다.
∞ 튀김용 식용유는 너무 오래, 여러 번 반복해 사용하지 않는다.
∞ 부드럽고 고소하며 바삭바삭할수록 트랜스 지방이 더 들어 있을 간으성이 크다.
∞ 외식을 줄이고 가공식품도 가급적 피한다.
∞ 기름에 튀기는 것보단 찌거나 삶는 조리법을 택한다.
∞ 패스트푸드보다는 슬로푸드에 관심을 갖는다.
∞ 패스트푸드 일색인 슬로푸드에 관심을 갖는다.
∞ 과자보다 과일, 빵보다 떡을 간식으로 준다.
∞ 품이 든 만큼 건강식이라는 것을 염두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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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레르기질환이란?

알레르기의 어원은 그리스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집먼지 진드기나 꽃가루와 같은, 일반적으로 우리 몸에 해롭지 않은 외부 항원에 대하여 불필요한 면역반응, 즉 과민반응을 보이는 경우를 말합니다. 즉 인체가 외부의 원인물질에 대하여 과장된 면역반응을 보여서 오히려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을 알레르기라고 하며, 이로 인하여 생기는 기관지천식, 알레르기비염, 아토피피부염 등과 같은 병을 알레르기질환이라고 합니다.

 

2. 알레르기질환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알레르기질환은 가족력이 있어서 부모님이 알레르기 질환을 앓았던 경우 자녀들에게 알레르기 질환이 발병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한가지 원인물질이 다양한 증상(천식, 알레르기비염, 아토피 피부염 등)을  나태낼 수 있습니다. 또 여러 종류의 원인물질이 같은 증상을 나태내기도 합니다.

 °나이에 따라 알레르기 질환의 양상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이를 알레르기 행진이라고 합니다. 이는 인체에 노출되는 알레르기 물질과 면역학적 기능이 연령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으로, 알레르기 질환의 자연경과로 생각됩니다. 대체로 신생아기에는 위장관 알레르기가 흔하고, 차츰 아토피 피부염을 호소하며, 3-4세 경부터는 천식이 주 증상이 됩니다. 이후 학령기 중반 이후에는 점차 알레르기비염이 증가합니다.

사춘기 이후에 알레르기 증상이 호전되거나 없어지는 경우도 많으며, 50대 이후에 다시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3.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원인물질을 알레르겐이라고 하며, 대표적인 알레르겐으로는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애완동물의 털과, 비듬, 곰팡이, 바퀴 등과 같은 곤충 부스러기 등과 음식물, 약물, 음식물첨가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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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봄철 알레르기 정복을 위해 면역력을 높이자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

봄철 알레르기를 정복하고 면역력을 유지하기 위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외출 후 집으로 돌아와서는 손과 발을 깨끗이 씻고 반드시 양치질을 해야 한다. 아무래도 하루 종일 야외 활동을 하다 보면 각종 세균,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에 노출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귀가 후 개인위생을 반드시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환절기에는 양치 후 30초 정도 구강청결제로 가글을 하는 것 또한 입안 세균을 제거해 비염, 감기, 편도선염 등의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 섭취

, 평소 하루 세끼 영양소가 균형 잡힌 음식을 잘 섭취하는 것이 면역력 향상에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자.

  °따뜻한 차 마시기

찬 우유, 찬 주스, 탄산음료 등 차가운 음식은 아이의 불필요한 속열을 조장해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 할 수 있어요.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에 도움이 돼요, 하지만 과도한 운동은 알레르기를 확대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아요, 적당한 규칙적인 운동!

 

출저 : http://health.cdc.go.kr/health/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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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개념

당은 탄수화물(당질이라고도 함) 중에서 작은 분자로 이루어지고, 물에 녹아서 단맛이 나는 물질을 가리킨다.
단순당을 주로 당이라고 하며 단당류와 이당류가 있다.
탄수화물 중 녹말, 글리코겐, 식이 섬유소는 다당류이며 단맛이 거의 없다.

 

당의 종류

단당류  하나의 당으로 이루어진 당이다. 포도당, 과당, 갈락토오스가 있다.

-포도당 : 포도에 다량 함유되어 있고 혈당으로 혈액에도 존재한다. 뇌와 신경세포의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과당 : 과일과 벌꿀에 함유되어 있고 당류 중 단맛이 가장 강하다.
-갈락토오스 : 유당의 구성성분으로 존재하며 단당류 중 단맛이 가장 약하다.


이당류  단당류 두개가 결합한 당이다. 맥아당, 자당, 유당이 있다.

-맥아당(엿당) : 포도당과 포도당이 결합된 형태로 발아되는 곡류에 함유되어 있다.
-자당(서당) : 포도당과 과당이 결합된 형태로 사탕무, 사탕수수, 과일에 다량 함유되어 있다.
-유당(젖당) : 포도당과 갈락토오스가 결합된 형태로 우유, 유제품, 유즙에 함유되어 있다.

 

당의 기능

체내에서 에너지를 공급한다. 1g당 4kcal의 에너지를 낸다.
두뇌는 에너지원으로 포도당만을 사용한다. 따라서 세끼 식사가 중요하다.
특히 아침에는 자는 동안 포도당이 모두 사용되어 거의 남아있지 않으므로 아침식사로 포도당이 공급되어야 한다.
체내에서 이용되고 남은 당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일부 저장되고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되어 지방조직에 저장된다.
단맛과 향미를 제공한다. 당의 종류에 따라 단맛의 정도에 차이는 있으나 당은 단맛을 내므로 식품의 조리 및 향미에 영향을 미친다.
단맛을 내기 위해 가공식품에 첨가된다.

 

식품속의 당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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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을 줄이여 하는 이유

-비만의 원인

 

-충치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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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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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총 당류 섭취는 하루 총 섭취량의 10-20%를 넘지 않는 것이 바람직 하다.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는 하루 50g을 넘지 않도록 합시다.

 

<세계보건기구(WHO) 당섭취 권고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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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의 당류 섭취에 대한 권고 및 한국인 양양소 섭취기준(2015)을 토대로 산출한

당류 섭취 권고량은 총 섭취 열량의 10% 이내로 다음과 같습니다. 

 

< 연령별 당류 적정 제공량(한끼식 기준) >

연령별 1일 섭취 권고량은 1/3수준 (한끼)에 해당하는 당류 적정 제공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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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류 섭취 줄이는 방법

​-식단 구성

한끼 식사 구성 시에 양념과 소스류는 2가지 이하로 사용하도록 합시다

과일과 우유 등 자연식으로 간식을 구성합시다

 

-식재료 구매

식재료 구매시 가공식품보다는 천연식재료를 구매합시다.

가공식품 구매시 반드시 영양성분표를 확인합시다.

당 함량은 높은 식재료는 구매를 자제하고 대체식품을 구매합시다.

 

-조리방법

첨가당(설탕)을 사용을 줄이면서 자연당(양파, 과일 등)을 사용합시다.

재료가 신선하면 양념의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배식

소스와 드레싱은 뿌리지 않고 찍어먹도록 합시다.

음식의 온도를 맞추어 제공해주세요

구멍 뚫린 국자를 사용해 주세요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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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역강화식품 3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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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금치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이풍부한 시금치는 대표적인 면역강화 식품으로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수산,사과산,구연산이 채소 중에서 가장 많이들어 있으며 비타민A,C,칼슘,철분이 풍부해
몸 속 노폐물을 배출하고 혈액을 깨끗하게 만들어 면역을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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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금치 감자전 ]

재료_ 감자 1 1/2개, 시금치 1포기, 소금 소량, 식물성기름 소량

만드는 방법

(1)감자는 껍질을 벗겨 고운 강판에 갈아 물기를 짠다.
(2)간 감자를 면포에 싸 물기를 짜고 짜낸 물은 그릇에 담아 전분을 가라 앉힌다.
(3)감자 윗물은 따라내고 가라앉은 전분만 모은다.
(4)손질한 시금치는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짠 후 1cm길이로 자른다.
(5)볼에 간 감자와 전분,데친 시금치를 넣고 소금간을 한 후 동그랗게 빚는다.
(6)달군 팬에 식물성기름을 둘러 노릇하게 구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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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고구마
고구마에도 면역 증강 성분인 베타카로틴이 있습니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
외부 병원체 침범을 막는 1차 방어선인 피부 건강을 지켜줍니다.
특히 코와 목을 감싸는 점막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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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마토스트 ]

재료_호박고구마 2개, 홈메이드 플레인요거트 80-100g, 양파 소량, 건포도 2큰술
식빵 2장, 호두&아몬드 소량, 식물성기름소량

만드는 방법

(1)고구마는 쪄내 으깨어 준비한다.
(2)양파,건포도,호두,아몬드도 으깬다.
(3)으깬 재료와 집에서 만든 플레인요거트를 넣어 섞어준다.
(4)식빵에 섞은 속재료를 올리고 남은 식빵으로 덮어 기름을 두른 팬에 양면으로 노릇하게 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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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블루베리
블루베리에는 면역력강화에 좋은 비타민C와 함께
비타민E,칼슘,철분,망간 등 비타민과 미네랄이 18종 들어있습니다.
특히 푸른 빛의 파이토케미컬 색소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몸의 면역 시스템을 증진시켜 면역력을 향상시킵니다.
또한 이 안토시아닌은 항산화기능으로 높은 항염효과를 지녀
체내의 병균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블루베리는 냉동제품보다 제철(7~9월)일 때 생블루베리를 구입해
냉동보관을 하여 1년내내 섭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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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청 ]

재료_ 블루베리 1kg, 설탕 1kg, 레몬 1개

만드는 방법

(1)블루베리는 물에 세척한 후 식초+물에 담궈 흐르는 물에 한번 더 세척해준다.
(2)레몬은 베이킹소다로 껍질까지 세척한다.
(3)레몬은 슬라이스하여 블루베리와 섞어준다.
(4) (3)에 설탕을 넣어 고르게 버무려 실온 1시간~ 하루 보관한다.
*블루베리는 설탕에 버무리면 잘 녹지 않아 빠르게 청을 만들고 싶다면
설탕과 꿀이나 시럽을 함께 넣어 버무린다.
(5)담을 유리용기는 열탕소독하여 준비한다.
(6)설탕이 잘 녹게 하루정도 상온보관하고 냉장보관한다.
*이전에 설탕이 잘 녹으면 바로 냉장보관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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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F소아청소년과 영양사입니다.
오늘의 냠냠노트 소식지는 "비타민 효과적으로 먹기" 입니다.
다양한 식품 속 비타민들을 조금이라도 더 효과적으로 먹기 위한 궁합들을 확인해보시고
각 비타민들이 하는 기능도 챙겨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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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F소아청소년과 영양사입니다.
오늘의 냠냠소식지의 주제는 "글루텐프리"입니다.
사람들과 떼어놓을 수 없는 것은 바로 밀가루죠~ 식사 대용이 되기도 하는 밀!
밀 속의 글루텐이 무엇인지, 어떻게하면 조절할 수 있을지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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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0^
GF소아청소년과에서 GF영양알리미 소식지를 
매주 일요일마다 배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도 영유아검진을 시행해오고 있다는 점~~~~알고 계셨나요?
평일에 시간이 없던 분들에게는 희소식이죠!
아이가 성장부진은 아닌지, 잘 먹는 것인지, 발달에 이상은 없는지
개월 수에 맞는 영유아 건강검진을 받아보세요!
예약은 GF소아청소년과에 전화주세요.~(02)522-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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