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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염분 섭취 하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1. 나트륨은 나쁜 성분이다? NO!

 

나트륨은 우리 생명을 유지하도록 돕는 중요한 성분으로, 신체 평형 유지 . 신경자극의 전달 . 근육 수축. 삼투압 등의 역활을 합니다.

 

2.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혈압을 상승시켜 뇌졸증, 심혈관질환을 일으키게 됩니다.

위함, 비만, 신장질환을 증가시킨다는 근거도 있습니다.

 

3. 우리나라 음식과 나트륨

 

 

 

4. 우리나라 나트륨 섭취량

우리나라 성인의 1일 나트륨 섭취량은  평균 12.2g으로, 서양인 평균 10g과 일본인 10.7g에 비해 다소 많은 편입니다.

 

5. 나트륨 권장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에서는 하루 소금 섭취량을 5g(나트륨 2,000mg) 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출처 : 질병관리본부 (http://health.cdc.go.kr/health/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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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고혈압은 가장 흔한 성인병 중의 하나로, 뇌졸증,심근경색증, 망막증, 신부전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철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고혈압은 소아에게 1~2% 정도 발생하며 예전에는 대부분 고혈압의 이차적인 원인을 가지는 경우가 흔하였으나, 최근 들어 비만한 소아가 급증하면서 성인과 같은 일차성(본태성) 고혈압의 빈도가 증가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소아기의 높은 혈압은 성인 고혈압으로 가는 지름길이므로 철저한 검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사춘기 이전에는 주로 신장질환과 연관된 고혈압이 가장 많고, 사춘기 이후에는 성인과 같은 일차성 고혈압이 가장 흔합니다. 그 외에도 소아에게 사용되는 약물에 의해서도 고혈압이 유발할 수 있는데 스테로이드, 메틸페니데이트(주의력 결핍장에 흔히 이용되는 약물), 에페드린, 소염진통제, 카페인, 사성에페드린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증상

1. 원인질환별 소견

일반적으로 고혈압은 관련 장기에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한 뒤에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초기 진단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차적인 원인이 있다면 그 원인에 따라 특징적인 진찰 소견을 동반한느 경우도 있습니다.

 

만일 고혈압을 가진 소아가 맥박이 빠르다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이나 갈색세포종과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리의 혈압이 팔보다 낮다면 대동맥 축착증을, 성장장애가 있다면 만성 신부전을, 비만이 있다면 일차성 고혈압이나 내분비 잘환 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비교적 흔한 고혈압의 원인 중에, 백의성 고혈압이 있는데 이는 병원만 오면 혈압이 높아지고 다른 곳에서는 정상혈압인 경우를 말하며 심리적인 요인이 작용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24시간동안 혈압을 측정하는 장치를 이용하여 불필요한 고혈압 치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진단.

1. 고혈압의 단계

소아의 혈압은 정상, 고혈압 전단계, 고혈압 1단계, 고혈압 2단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정상혈압은 동일한 성별과 연령을 가진 소아 혈압의 90 백분위수 미만인 경우를 말합니다.(여기서, 백분위수라 함은 측정치를 순서대로 나열한 값으로, 가장 작은 값을 1 백분위수, 가장 큰 값을 100 백분위수라고 정의하며, 비슷한 키를 가진 소아의 혈압과 비교해야 합니다.)

 

고혈압 전단계는 90-95 백분위수 미만 또는 이보다 적더라도 120/80mmHg 이상인 경우이며, 고혈압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요구되는 단계입니다.

 

고혈압 1단계는 95백분위수에서 99 백분위수 +5mmHg 사이며, 고혈압 2단계는 99 백분위수 +5mmHg 이상인 경우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미국소아과학회에는 만 3세 이후부터 정기적인 혈압측정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적절한 크기를 가진 혈압대로 수은 혈압계를 이용한 청진법이 추천되고 있으며 외래에서 최소 3회 이상 고혈압으로 진단되어야 확진할 수 있습니다.

 

니이 및 신장에 따른 남아의 혈압 측정치

 


 

 

 

 

2. 혈압 측정법

소아의 혈압을 처음 측정하는 경우는 반드시 사지의 혈압을 측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지의 혈압이 상지의 혈압보다 10mmHg 정도 높은데, 상지 혈압이 더 높다면 대동맥 축착증이나 다까야스 동맥염 같은 드물지만 소아에게 가능한 원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소아의 혈압을 측정할 때는 혈압대의 너비가 적당한 것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압대 너비는 어린이 상완 중간 둘레의 약 40%정도 되는 것이 적당합니다. 좁은 혈압대를 쓰면 혈압이 실제보다 높게 나오고, 넓은 것을 쓰면 실제보다 낮게 나올 수가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3 검사항목

고혈압으로 진단된 소아는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다음과 같은 검사를 시행하여 이차적인 원인과 합병증을 유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치료

1. 단계별 치료

 

소아 고혈압은 각 단계별로 다음과 같이 치료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 전단계인 경우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우선적으로 시행합니다.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방법은 체중감량, 정기적인 운동, 식이요법 등이 있습니다. 성인의 경우 체중이 1kg 감량 될 때 마다 0.3 - 1 mmHg 정도의 혈압강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정기적인 운동은 4-9mmHg, 저염식은 2-8mmHg, 저지방 및 충분한 야채, 과일 섭취는 8-14 mmHg의 혈압 강하 효과가 있습니다.

 

고혈압 1단계인 경우, 원인 검사 상 일차성 고혈압이라면 우선적으로 생활환경 개선을 시행하고 이차성이라면 원인에 대한 치료 및 약물치료를 고려합니다.

 

고혈압 2단계인 경우, 원인 검사 후 생활환경 개선과 약물치료가 동시에 필요합니다.

 

 

 

2. 약물치료

고혈압에 의한 증상을 동반한 경우, 이차성 고혈압, 당뇨병을 동반한 고혈압, 장기 손상의 합병증을 가진 고혈압. 생활환경개선에도 잘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의 경우 약물치료 대상이 됩니다. 소아 고혈압 치룔르 위해 사용되는 약물은 베타 차단제, 칼슘 통로 차단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이뇨제 등으로 성인 고혈압 치료와 유사하며, 이차적인 원인 있는 경우 그 원인 질환에 따라 선별적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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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증상

잠복기는 10~12일이며 전구기에 해당하는 3~5일에는 전염력이 강한 시기로 발열(38도 이상). 기침, 콧물, 결막염, 특징적인 구강 내 병변(Koplik's spot) 등이 납니다. 그 후 발진기에는 홍반성 구진성 발진(비수포성)이 목 뒤, 귀 아래에서 시작하여 몸통, 팔다리 순서로 퍼지고,

서로 융합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손바닥과 발바닥 에도 발진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나 드뭅니다. 발진은 3일 이상 지속되고, 발진이 나타난 후 2~3일간 38도 이상의 고열을 보입니다.

회복기에는 발진이 사라지면서 색소 침착을 남기며 손바닥과 발바닥을 제외한 부위의 껍질이 벗겨집니다.

 

홍역은 중이염, 기관지염, 모세기관지염, 기관지폐렴, 크룹 등의 호흡기계 합병증과 설사(영아), 급성뇌염, 아급성경화성 뇌염(Subacute sclerosing panencephalitils, SSPE) 등의 합병증을 남기기도 합니다.

 

 

 

2. 진단

임상적인 특징으로도 진단이 가능하나 홍역 의심 사례 판정과 홍역 퇴치수준 유지를 위해 혈청검사와 바이러스 분리 검사가 중요하므로 가능한 모든 사례에서 혈청 및 바이러스 분리를 위한 검체(인후도찰물 등)가 확보되어야 합니다. 홍역의 진단은 검체(비인두분비물, 결막, 혈액, 소변 등)에서 바이러스 분리하여 진단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급성기(발진 발생 직후)와 회복기의 혈청에서 lgG 항체가의 4배 이상 증가하거나 특이 lgM 항체가 검출됐을 때도 진단할 수 있습니다.

 

3. 치료

안정, 충분한 수분 공급 등의 보전적 치료와 해열제 등을 통한 대증치료를 합니다.

 

4. 예방

예방접종은 모든 소아를 대상으로 MMR(Measles(홍역) + Mumps(유행성이하선염 : 볼거리) + Rubella(풍진)) 백신을 생후 12~15개월, 만 4~6세에 접종합니다. 홍역유행시기에는 생후 6~11개월에 홍역 단독 또는 MMR 백신 접종하기도 하며 상완 외측면에 0.5ml를 피하주사합니다.

 

5. 대상별 맞춤정보

홍역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급성 발진성 바이러스 질환으로 백신의 개발 이후 선진국에서는 그 발생이 현저히 줄었으나 개발도상국가에서는 아직도 흔히 발생하며, 특히 소아에서 생명을 위협하는 주요한 질병으로 남아있습니다. 홍역 바이러스는 인간만이 유일한 숙주이며 호습기 분비물 등의 비말에 의하거나 오염된 물건을 통하여 호흡기로 감염됩니다. 주로 환자와 직접 접촉이나 비인두 분비물에 오염된 물품을 매개로 전파되며 공기매개로 전파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홍역 바이러스는 태반을 통과하기 때문에 태아가 감염되어 선천성 홍역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홍역은 온대 지방에서 늦은 겨울부터 봄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전염력이 강하여 감수성 있는 사람이 노출되었을때 90% 이상에서 감염됩니다. 발진 발생을 4일 전부터 발진 발생 4일 후까지 홍역의 전파가 가능하며, 전구기에 가장 전염력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홍역 환자는 격리를 시행하며 기간은 전구 증상이 나타난 후부터 발진 후 5일까지 하게 되며 고아원 등 수용기관에서 발생 시는 발병 어린이를 엄격히 격리해야 합니다. 홍역환자와 접촉한 사람 중 감수성이 있는 사람은 노출 후 72시간 이내에 예방접종을 시행하면 발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합병증 발생위험이 높은 경우 (1세 이하, 임산부, 면역결핍환자 등 )는 노출 후 6일 이내에 면역글로불린을 주사합니다.

보통은 0.25ml/kg을 근육주사 하고, 면역결핍 환자는 0.5ml/kg을 근육주사하며 최대량은 15ml로 정합니다.

면역글로불린을 투여한 환자는 5~6개월 후에 홍역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출저 : http://health.cdc.go.kr/health/HealthInfoArea/HealthInfo/View.do?idx=6620

( 질병관리 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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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를 위해 강화되는

식품첨가물 및 용기,기구, 포장 기준 및 규격 알아보기

 

영,유아의 정의는?

영아는 생후 12개월 미만

유아는 생후 12개월부터 ~ 36개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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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식에 사용기준이 강화되는 식품첨가물

 

-구아검.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 -레시틴. -로커스트콩검. -L-아스코브산칼슘. -L-아스코빌팔미테이트

-바닐린. -에틸바닐린. -젖산. -카라기난. -변성전분. -아리비아검. -d-토코페롤(혼합형). -펙틴

 

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사용량을 설정하여 기준을 강화

 

영.유아가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

(*식품공전 제4. 식품별 기준 및 규격. 10-1~10-6)

 

제조유류

원유 또는 유가공품을 주원료로 하여 영,유아의 성장발육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첨가하여 모유 성분과 유사하게 가공한 것

 

영.유아용 이유식

영.유아의 이유기 또는 성장기에 일반식품으로의 적응을 도모할목적으로 제조.가공한 죽, 미음 또는 퓨레, 페이스트상의 제품

 

영아용조제식

영아의 정상적인 성장발육에 적합하도록 기타의 식품과 영양성분을 첨가하여 모유 또는 조제유의 수유가 어려운 경우 대용의 용도로

분말상 또는 액상으로 제조.가공한 것 (조제유류 제외)

 

유단백 알레르기 영.유아용조제식품

우유단백질에 과민하거나 알레르기질환 가족력이 있는 고위험군 영,유아를 대상으로 모유 또는 조제유류를 대신하기 위해 제조,

가공된 것

 

성장기용 조제식

생후 6개월부터의 영.유아의 정상적인 성장발육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첨가하여 이유식의 섭취 시 액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분말상 또는 액상으로 제조.가공한 것( 조제유류 제외)

 

영.유아용 특수조제식품

정상적인 영.유아용(0~36개월)과 생리적 영양요구량이 상당히 다른 미숙아 또는 조산아 등을 위하여 영양공급을 위한 목적으로 조제된 것

 

영.유아용 기구.용기.포장에 사용 금지되는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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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수지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 PC)

에폭시수지(epoxy resin), 폴리아릴설폰(polyaryisulfine : PASF)

폴리아릴레이트(polyarlate, PAR)의 제조 시 원료가 되는 물질

 

디부틸프탈레이트(DBP), 벤질부틸프탈레이트(BBP)

딱딱한 폴리염화비닐수지(polyvinyl chloride resin, PVC)를 유연하게 하는데 사용되는 첨가제

 

젖병, 젖꼭지, 이유식 용기, 숟가락 등에 사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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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 및 식품용 기구. 용기. 포장에 대해 더 궁금하신 사항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정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하세요

출저 : WWW. foodsafetykore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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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치아관리를 위한 식품 섭취 요령!

 

충치는 왜 생길까요?

치아 건강에 좋은 음식은 무엇일까요?

충치를 유발하는 음식은 무엇일까요?

 

건강한 치아 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충치가 생기는 이유!

'당' 함유 식품 섭취                              입 안 박테리아 의해 발표되면 '산' 발생

 

                                                     충치 유발                                  치아의 애나멜 층을 녹이고, 하부구조 파괴

                                   (당 섭취빈도, 식품이 치아에 붙어 있는

                                    지속도에 따라 충치 발생률이 달라짐)

 

치아 건강에 좋은 식품

알칼리성 식품(우유, 치즈, 멸치 등)

알칼리성이 산에 의한 부식을 막아 세균이 번식할 수 없는 환경을 조성하고, 칼슘 함량이 높아 치아를 튼튼하게 함

 

섬유질 식품(김치, 과일, 채소 등)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과일을 오래 씹는 것은 치아의 표면을 문질러서 플라그를 제거하고, 치아를 단단하게 만드는 기능을함

 

 

치아 건강에 나쁜 식품

산성 식품(냉면, 탄산음료 등)

치아 에나멜 층은 pH 5.5이상에서 파괴되기 시작하므로 산이 강한 음식을 섭취하면 치아가 더 많이 손상됨

 

끈적이는 식품(엿, 꿀, 젤리 등)

끈적이면서 달콤한 식품은 입안에 오래 남아 있고, 먹고 나 후에도 잘 닦여지지 않아 충치가 생기기 쉬움

 

술에 당분이 함유되어 있어 충치를 유발할 수 있고, 도수가 높을수록 잇몸을 자극하여 치아가 약해질 수 있음

 

 

치아 건강에 좋은 습관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 양치

단, 탄산음료나 맥주를 마신 후에는 치약 속의 연마제가 치아를 부식시킬 수 있으므로 약 30분 후에 양치하세요.!

 

치간 칫솔과 치실 사용

칫솔은 음식물을 모두 닦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 칫솔로 닦지 못하는 부분은 치간 칫솔이나 치실을 사용하세요.!

 

정기적으로 칫솔 교체

오래된 칫솔 사용 시 구강 내 세균번식, 염증, 입냄새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2~3개월 이내로 교체하세요.!

 

 

치아 건강에 나쁜 습관

얼음 깨먹기

얼음을 깨먹으면 치아가 깨질 수 있어요.!

 

 

 

치아가 건강하지 못하면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일상생활도 잘 할 수 없어요.

치아에 좋은 식품섭취와 좋은 습관으로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세요.

 

 

출저 : 식품안전나라 (www.foodsafetykorea.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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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 피부염

 

원인

 

1) 주요 원인

지루피부염의 원인은 확실하지 않으나 피지의 과다분비, 호지성 진균인 말라세지아(Malassezia), 표피의 과다 증식, 세포성 면역 이상, 신경계 장애 등이 지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피부 장벽 기능 이상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특히 3가지 요소, 피지샘에서 분비되는 피지가 말라세지아의 성장을 위한 기질로 사용되고 있는 것, 말라세지아가 피지를 대사시켜 자극성의 포화 지방산을 생산해 낸다는 것, 이 지방산에 대한 개인의 감수성에 차이가 있어 그 결과 염증반응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주요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말라세지아는 지루성피부염 뿐 아니라, 건선, 어루러기, 모낭염, 아토피 피부염, 심상성 여드름 등의 발생에도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지루피부염/ 비듬의 악화요인

비듬 및 지루피염의 악화요인으로 우선 가을과 겨울의 낮은 기온, 낮은 실내습도, 자외선A 치료 또는 광화학치료 등의 환경적 요인을 들 수 있으며, biotin, biotidinase 등의 영양분 및 효소결핍이 있습니다.

그외에도 특정 약물에 의해 악화하기도 하고, 신경전달물질의 이상에 의해서도 악화가 될 수 있습니다.

 

증상

 

지루피부염은 홍반 위에 발생한 건조하거나 기름기가 있는 노란 비늘이 특징이며, 가려움증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지루피부염은 호전과 악화를 되풀이하며 전신으로 나타날 수도 있으나, 한 부위에 국한된 발진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두피에서는 쌀겨 모양의 표피탈락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런 현상을 비듬이라고 합니다. 유아에서는 두피에 쌓이고 엉겨 붙은 황색 또는 갈색 병변을 애기머릿 기름 이라고 합니다.

 

얼굴의 지루피부염은 뺨, 코, 이마에 구진성 발진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쉽게 벗겨지는 비늘과 홍반이 눈썹에서 발견되고, 비늘 밑의 피부는 붉은색을 띱니다. 눈꺼풀도 황적색을 띠며, 미세한 비늘로 덮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귀에서 생긴 지루피부염은 감염으로 인한 외이도염으로 오진될 수 있습니다. 외이도에는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한 비늘이 발생하고, 귀 뒤 부위와 귓불 아래의 피부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겨드랑이에서는 발진이 대칭적으로 꼭지에서 시작되어 주변의 피부로 퍼지므로 방취제에 의한 알레르기접촉피부염과 유사한 모양을 나타냅니다. 의복에 의한 접촉피부염은 의복이 접촉하지 않는 꼭지를 침범하지 않는다는 점으로 감별됩니다.

 

서혜부와 엉덩이 사이의 주름에도 백선감염, 칸디다증, 건선과 유사한 양상으로 지루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으나 비늘이 미세하고 경계가 덜 명확하며 양측에서 대칭적으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피부가 겹친 부위에는 균열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지루피부염은 드물게 전신 벗음피부염(박탈피부염)으로 이행되며, 이러한 전신발진은 샘병증을 수반할 수 있습니다.

 

유아에서 발생한 전신 지루피부염은 상피벗음홍색피부증(낙설성 홍피증)혹은 Leiner 병이라 불리며 전신상태가 나쁘고, 빈혈, 설사, 구토를 동반합니다.

 

진단

1) 병리조직 소견

벼리조직소견은 건선과 해면상 피부염에서 관찰되는 소견의 복합적 양상을 나타냅니다. 특징적인 소견은 털집구멍 주위에 인접해서 국소적으로 나타나는 비늘과 딱지입니다.

 

2) 감별진단

지루피부염과 감별해야 할 질환에는 아토피피부염, 건선, 백선 등이 포함되며 유아에서는 특히 아토피피부염과 랑게르한스세포조직구증이 포함됩니다.

 

아토피피부염은 대게 생후 3달 이후에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며 팔과 다리로 병변이 진행되는 반면, 지루피부염은 주로 생후 1달 내에 발생하며 진행될 경우 겨드랑이에 병변이 발생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피부병변이 기저귀 부위에만 국한되어 있거나 가려움증이 경미한 경우에는 지루피부염을 의미합니다. 아토피피부염과 감별에는 특히 항원에 대한 RAST나 혈액 내 lgE의 총량이 도움이 됩니다.

 

건선은 지루피부염과 유사하나 일반적으로 비늘이 두꺼우며 비늘을 제거할 경우 출혈점(점상출혈), 손발톱오목, 건선의 다른 호발부위에 병변의 출현,  그리고 치료에 저항하는 점들이 감별점입니다. 가려움증은 지루피부염에서 더 심합니다.

 

백선과 랑게르한스조직구증이 의심될 경우 각기 곰팡이검사와 조직검사로 감별할 수 있습니다.

 

 

치료

 

국소 스테로이드, 항진균제 및 국소 칼시뉴린 억제제가 일차 약제로 고려되며, 항진균제 성분의 샴푸인 케토코나졸, 시클로피록스 등도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 유아

역가가 낮은 스테로이드(예 : 0.5~1% 하이드로코르티손)를 단기간 사용하며, 각질용해제나 물리적인 방법으로 비늘을 세게 벗겨내는 것은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피부가 접히는 부위에 발생한 경우 건조 로션을 사용하며, 진물이 나는 피부염이 발생한 경우에는 0.1~0.25%의 겐타아나바이올레용액을 도포합니다. 유아의 지루피부염 치료에는 고단백, 저지방, milk-free 식단은 도움이 되지 않으며 비오틴(biotin), 비타민 B 복합제 또는 필수지방산 등의 효과도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 http://health.cdc.go.kr/health/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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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별 조리기구의 안전사용요령

 

유리제편 ]

 

미관상 보기도 좋고, 사용도 편리하지만 깨지기 쉬운 유리제,
안전한 사용방법을 알아볼까요?

 

[ 유리제 조리기구의 종류는 무엇이 있을까요? ]

 

일반 유리제 기구

규사 이외에 산화칼슘, 수산환칼슘 등을 넣어 제조되며 컵, 그릇, 물병, 찬기 등에 사용됩니다.

 

가열조리용 유리제 기구

식품을 가열하여 조리하는 용도로 제조된 것으로 냄비, 주전자, 냄비뚜껑 등에 사용됩니다.

 

크리스탈 유리제 기구

일반유리에 산화납 등을 넣어 무게감이 있고, 빛 굴절률을 이용하여 반짝거리도록 제조된 것으로 와인잔, 주스잔 등에 사용됩니다.

 

[ 유리제를 세척할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세척 시 깨지지 않도록 무리하게 힘을 주지 말고 부드럽게 닦아줍니다.

2. 흠집이 날 수 있으므로 금속 수세미나 연마제가 첨가된 세제 등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3. 새로 구입한 크리스탈 유리제 기구는 표면의 불순물을 없애기 위해 식초에 24시간 담근 후 세척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유리제를 보관할 때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

1. 사고 예방을 위하여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합니다.

2. 식품을 담아 냉동실에 보관할 경우, 식품이 얼면 부피가 늘어나 파손될 우려가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 유리제를 사용할 때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

1. 일반 유리제 기구는 열충격 강도가 낮으므로 전자레인지에 사용 시, 간단히 데우는 용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가열조리용 유리제라도 급격한 온도 변화에 파손될 수 있으므로 직접 가열하여 조리하는 경우 주의하여야 합니다.

     - 겉에 묻은 물기는 제거하고 사용할 것       

     - 뜨거운 유리를 젖은 행주로 닦지 말 것       

     - 조리 중, 물을 더 부을 경우 냉수를 사용하지 말 것      

3. 납 함유 크리스탈 유리제의 경우 피클, 과일주스, 와인 등 산성식품을 장기간 보관하지 않도록 하고 음식물 제공하는 식기의 용도로만

    사용합니다.

4. 장식용으로 만들어진 유리제는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제품이므로 식기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5. 긁힘이 있는 유리제는 쉽게 깨질 수 있어 사고 위험이 있으므로 교체해야 합니다.

 

  

 

 

유리제 조리기구 사용방법, 정확하게 익히셨나요?

이제, 위험 요소 없이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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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식품안전나라(https://www.foodsafetykorea.go.kr/portal/sympathyplus/infographicDetail.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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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우리아이 맛있게/식품과 영양

 

 

이유식 시기가 되었다고 무턱대고 먹일 수 없는 노릇!

 

부모가 기억해야 할 원칙을 알아두면 아이에게 먹이기가 한결 수월해진다.

 

영양 보충을 위해 꼭 필요한 이유식

 

생후 6개월이면 엄마에게 물려받은 면역력이 약해지고 모유나 분유만으로는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보충하기 어려워진다.

철분과 아연이 부족해지기 쉬워, 고기, 채소 등 다양한 식재료를 섭취하는게


중요하므로 만 4~6개월 무렵에는 이유식을 반드시 시작해야

다.  이 시기에는 유치가 자라 음식물을 씹을 수 있고 전분과 당질의 분해 능력이


생겨 소화를 거뜬히 할 수 있다.

​아이의 발달에 따라 시기를 늦출 수 있지만 씹는 동작이 되를 자극하고 얼굴 근육과


골격 발달을 도우므로 음식 알레르기나 아토피가 있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때에 시작한다.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해서라도


생후 6개월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아이가 밥 먹는 모습을 빤히 쳐다보거나 입을 오물거리며 따라 할 때, 출생시


보다 체중이 2~2.5배 증가했을 때, 목을 가누고 의자앉을 수 있으면


이유식을 시작할 적기다.

 

이유식 성공 포인드

 

 

쌀미음으로 시작해요!

알레르기 반응이 적은 쌀은 단맛이 담백하고 부드러워 이유식 첫 재료로 적합하다.

찹쌀도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의 연동운동을 돕고 변비를 해소하는 데 효과적이다.

생산 연도와 도정 일자가 최근이고 모양이 균일히며 윤기가 나는 것을 구입한다.

이유식용 쌀가루를 사용하면 불리고 가는 과정을 줄여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알레르기 반응을 확인해요!



분유나 우유 외의 음식을 처음 먹이기 때문에 아이의 반응을 예측하기 어렵다.

 

한 가지 재료를 2~3일간 먹이고 알레르기가 생기는지 확인한다.
돌 전 아이의 장은 미숙하고
면역력 약하기 때문이 "음식 불내성"과 같은 과민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이상 반응이 없더라도 방귀를 자주 뀌거나

설사를 하는 등 배변 활동에 문제가 있으면 몸에 맞지 않는 음식일 수 있으니


전문가와 상담한 뒤 먹인다. 의사와 상의 없이

마음대로 음식을 제한할 경우 영양 불균형을 초래하고 알레르기가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정해진 시간에 먹여요!

소화기관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생체리듬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하면 때에 맞춰 소화액이 분비돼 한결 소화가 잘된다.


이유식 초기에는 소화기능이 활발한 오전 중에 먹이고 성장 단계에 맞춰


횟수와 시간을 조절한다.

 

숟가락으로 먹는 연습을 해요!


이유식은 영양 보충뿐 아니라 아이가 음식을 맛보고 씹어 삼키는 과정을


연습하는 목적도 있다. 작고 말랑한 재질의 숟가락으로 입에

닿는 느낌에 친숙해질 수 있게 한다. 손의 움직임이 정교햐지는 시기에는

숟가락을 잡게하며, 놀이처럼 즐겁게 먹도록 돕는다.

 

조미료를 넣지 않아요!

이유식으 간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달거나 짜거나 자극적인 맛에 길들여지면


이유식을 거부할 수 있으므로 돌 전까지는 소금, 설탕 등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아이가 잘 먹지 않는다면 천연 조미료와


육수로 맛과 풍미를 살린다.

 

 

 

출처 : 앙쥬 (www.an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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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우리아이 건강하게/질병과 건강

일반인에게 "독감"으로 알려져 있는 인플루엔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질환입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핵신 구성에 따라 A, B, C 형으로 구분되는데 주로 A형과 B형이 사람에게 인플루엔자를 유발합니다. C형도 사람에게 드물게 감염을 일으키기는 하지만 증상은 대게 미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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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인플루엔자는 흔히, 고열, 오한, 두통, 근육통 또는 피로감과 같은 전신증상과 함께 기침, 인후통과 같은 호흡기 증상의 갑작스런 시작을 특징으로 하는 급성 열성 호흡기질환입니다. 특히 겨울철에 흔한 여러 가지 호흡기바이러스에 의한 일반적인 감기와 증상이 매우 유사하기 때문에 감별진단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인플루엔자와 감기는 다른 질환이고, 감기와 달리 치명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항바이러스 치료제와 효과적인 백신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감별진단이 필요합니다.

[예방]

인플루엔자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예방법은 인풀루엔자 백신을 미리 접종받는 것입니다. 특수한 상황에서는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여 인플루엔자를 예방할 수도 있습니다. 손씻기, 기침, 에티켓 등 고전적인 예방법은 일상생홀에서 항상 지켜야합니다.

 

[백신 접종]

1) 인플루엔자 백신의 성분 및 접종방법

국내에서 사용되는 인플루엔자 백신은 대부분 불활성화 분편백신으로, 겨울에 유행될 것으로 예측되는 새로운 바이러스주들의 항원이 포합되어 있습니다.

WHO에서는 매년 2월 말에 그 해 겨울철에 유행할 것으로 예상되는 A형 H3N2, A형 H1N1 및 B형 바이러스주 각각 1가지식 모두 3가지 바이러스주를 백신주로 발표하며, 이에 의거하여 백신회사들은 3가지 인플루엔자 백신을 생산합니다. 인플루엔자 백신은 적어도 유행 1개월 전에 맞아야 효과적이므로 고위험군에 대한 백신접종은 10월, 11월 중에 시행되어야 합니다.

그 후라도 백신을 접종받지 않은 사람은 인플루엔자 절기 중 접종하여야 합니다. 과거 인플루엔자 백신을 맞은적이 없는 6개월에서 9세 사이 소아는 1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받아야 합니다. 6-35개월 소아는 0.25ml, 3세 이상 소아는 0.5ml근육에 주사하며, 성인 및 큰 소아는 삼각근에, 영유아 및 유소안느 허벅지 근육 앞쪽에 접종합니다.

 

2) 인플루엔자 백신의 예방 효과

인플루엔자 백신은 인플루엔자 발병을 완전히 예방하지는 못하지만 임상 증상 및 경과의 완화, 입원율 및 사망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인플루엔자 백신의 예방효과는 백신주와 유행주의 일치 여부, 피접종자의 나이 및 면역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인풀루엔자 백신은 65세 이하 건강한 사람에서 70~90%의 우수한 에방효과가 있습니다. 노인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은 발병 예방효과가 40%로 낮지만, 입원을 예방하는데 50-60% 효과가 있고, 사망을 예방하는데는 80%로 효과적입니다.

이처럼 고위험군에서 인플루엔자 백신의 발병 예방효과는 낮지만, 합병증 및 사망의 위험을 감소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이므로 적극 접종을 권장하는 것입니다. 국내 조사에 따르면,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받게 되는 주된 이유가 친구의 권유 또는 매스컴의 홍보에 의해서 입니다.

따라서 주변의 고위험군에게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적극 권장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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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선 접종 대상자

6-23개월 사이의 영유아는 인플루엔자에 걸렸을 때 중이염 및 부비동염 등 호흡기 합병증의 발생륭이 높아 병원에 내원하거나 입원하는 빈도가 높습니다. 임산부 역시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호흡기 합병증의 발생으로 병원 입원 빈도가 증가합니다. 따라서 인플루엔자에 걸렸을 때 합병증 발생으로 입원 또는 사망의 위험이 높은 이들, 즉 "고위험군"은 적극적인 인플루엔자 에방접종의 우선권장대상입니다.

아스피린을 장기간 복용하는 6개월에서 18세 사이 소아는 인플루엔자에 걸리면 치명적인 라이증후군이 합병될 위험성이 증가되므로 접종대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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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인플루엔자 백신의 부작용, 금기증 및 주의사항

인플루엔자 백신은 60여 년 이상 사용되어 왔고 세계적으로 매년 3억 명이 접종받고 있는 안전한 백신입니다.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후 접종부위의 동통, 발적, 경결 등 국소반응이 가장 빈번한(10-20%) 부작용입니다. 국소 부작용은 일시적이며, 1~2일 내 자연 소실됩니다. 비특이적 전신반응으로 발열, 오한, 쇠약감 및 근육통 등이생기기도 합니다. 소 부전신반응은 접종 후 6~12시간경에 나타나 1~2일 동안 지속되고 사라집니다. 매우 드물게 즉시형 과민반응(혈관부종, 알르기성 천식 또는 전신 아나필락시스)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백신 성분 중 일부, 특히 계란 단백질에 의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6개월 이하 소아, 인플루엔자 백신접종 후 중증 알레르기 반응력이 있었던 사람, 또는 백신 성분(예 : 계란)에 대해 중증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던 사람 등에게는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중등도 이상의 급성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은 증상이 호전될 때까지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을 연기하여야 합니다.

 

현재 열이 있는 사람은 열이 내린 후에 백신을 접종 받으면 되며, 단순한 감기는 백신 접종을 피해야 할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또한 임신 또는 수유도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의 금기사항은 아닙니다.

 

 

 


출처 : 질병관리본부

(http://health.cdc.go.kr/health/HealthInfoArea/HealthInfo/View.do?idx=3980&subIdx=5&searchCate=&searchType=&searchKey=
&pageNo=&category=&category_code=&dept=&sortType=&page=&searchField=&searchWo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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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지방이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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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화지방

지방산 화학구조에 이중결합이 없어 일직선의 긴 사슬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동물성 지방에 많고 실온에서 고체형태입니다.
그러나 어유는 포화지방보다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액체 상태입니다.

∞ 불포화지방
지방산 화학구조에 이중결합이 하나 이상이고 꺽인모양(ㄱ자 , cis형태)을 하고 있습니다. 주로 식물성기름에 많고 실온에서 액체입니다. 그러나 팜유와 야자유는 예외입니다.

∞ 트랜스지방
불포화지방인 식물성기름을 가공할 때 수소를 첨가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지방산. 식물성 기름을 단단한 고체로 만드는 가공과정 중 식물성기름의 불포화지방이ㄱ자 모양(cis 형태)에서 ㅡ자 모양(트랜스 형태)으로 바뀐 것입니다. 이중결합을 가진 구조이지만 입체적인 모양이 포화지방과 비슷하여 실온에서 고체형태이며 몸속에서도 포화지방과 비슷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2. 지방의 기능

∞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다른 영양소에 비해 2배 이상의 에너지(1g당 9kcal)를 내는 효율적인 에너지 공급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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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온을 유지하고 장기를 보호합니다.
지방조직은 절연체의 기능을 함으로써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한다.
주요 장기를 외부의 물리적 충격으로부터 보호한다.

∞ 포만감을 줍니다.
지방은 탄수화물이나 단백질보다 위장관에 통과하는 시간이 길므로 포만감을 줄 수 있다.

∞ 맛과 향을 제공합니다.
음식의 독특한 맛과 향을 제공하는 물질이 대개 지방에 녹아있어 지방은 맛과 향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3. 지방이 주는 위험한 신호

∞ 비만
지방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이지만 많이 먹으면 비만의 원인이 됩니다.

∞ 순환기계(심혈관계)질환
동맥혈관의 안쪽 벽에 콜레스테롤이 축적, 혈관의 내경이 좁아져 혈액의 운반이 원할하게 일어나지 못하고 혈관은 탄력을 잃어 굳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으로 심장병, 심근경색증, 심부전증, 뇌일혈, 뇌출혈 등의 순환기계(심혈관계) 질환이 유발됩니다.

∞ 트랜스지방의 위험성
불포화지방처럼 생겼는데 몸에서는 포화지방(동물성지방)처럼 행동합니다. 체내 나쁜 콜레스테롤은 증가시키고 좋은 콜레스테롤은 낮추어 포화지방보다 몸에 더 해롭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불포화지방이 들어갈 자리에 대신 들어가 제 기능을 못하게 합니다.

 

                                                 4. 지방을 줄이는 조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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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김, 볶음 요리보다는 찜, 편육을 먹습니다.
고기를 찔 때 고온에 의해서 다량의 지방이 용해되어 제거되기 때문에 지방함량을 줄여 육류를 섭취할 수 있다.

∞ 닭고기 , 오리고기는 껍질을 벗겨냅니다.
껍질에 지방이 특히 많으므로 껍질은 제거하고 살코기를 먹자.

∞ 튀김을 일단 종이에 건져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기름기제거는 물론 더욱 바삭한 튀김 맛을 즐길 수 있다.

∞ 생선은 쿠킹호일에 싸서 석쇠나 오븐에 구웁니다.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이용해서 굽는 대신 석쇠나 오븐을 이용하면 식용유를 사용하지 않고도 생선을 구워낼 수 있다.

 







                             5.트랜스지방 추방 10계명

∞ 영양성분표에 표시된 트랜스지방 함량을 꼼꼼히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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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튀김 요리할 때는 쇼트닝보다 콩기름 등 식물성 식용유를 사용한다.
∞ 튀김용 식용유는 너무 오래, 여러 번 반복해 사용하지 않는다.
∞ 부드럽고 고소하며 바삭바삭할수록 트랜스 지방이 더 들어 있을 간으성이 크다.
∞ 외식을 줄이고 가공식품도 가급적 피한다.
∞ 기름에 튀기는 것보단 찌거나 삶는 조리법을 택한다.
∞ 패스트푸드보다는 슬로푸드에 관심을 갖는다.
∞ 패스트푸드 일색인 슬로푸드에 관심을 갖는다.
∞ 과자보다 과일, 빵보다 떡을 간식으로 준다.
∞ 품이 든 만큼 건강식이라는 것을 염두에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