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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유용품 완전 정복기

 

<젖병>

젖병은 아이가 두 돌 무렵까지 물고 빠는 제품인 만큼 깐깐하게 비교해 선택할 필요가 있다.

실패없이 선택하는 포인트!

 

- 음용구가 호화되는가?

젖꼭지가 호환되면 경제적일 뿐 아니라 아이의 수유량이 늘어 젖병을 바꿀 때도 유용하다.

젖꼭지 혼동 없이 수월하게 교체할 수 있어 소재나 모양 변화에 민감한 아이들의 거부반응이 줄어든다.

타사 젖병은 물론 빨대컵, 모유 보관용기에도 끼울 수 있는 제품이라면 아이 발달에 맞춰 꾸준히,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다.

 

- 안전한 소재인가?

"BPA Free" 마크가 있는지 확인할 것!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 A (BPA) 가 검출된 제품은 내분비계 기능을 교란할 위험이 높으니 피한다.

젖꼭지는 엄마의 유두를 닮아 부드럽고 물기 쉬운 천연고무나 실리콘 소재로 선택하면 좋다.

청결한 관리를 위해 열탕이나 스팀 소독이 가능한지도 꼼꼼히 따져보자.

안전한 소재로 유리, PP(폴리프로필렌), PES(폴리에스테르설폰, PPSU(폴리페닐설폰), 실리콘, 트라이탄 등이 있다.

 

- 배앓이 방지 기능이 있는가?

젖병을 통해 공기를 들이마실 경우 위가 팽팽하고 분수토를 하게 되며 복통이 생기기도 한다.

공기유입을 막아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하는 통기 시스템을 갖춘 제품이 수유에 도움이 된다.

 

- 젖병에 눈금이 있고 투명한가?

월령에 따라 아이에게 알맞는 양을 수유하려면 눈금이 잘 보이는 젖병이 좋다.

특히 밤중에는 눈금 표시가 명확한 젖병을 사용해야 한결 수월하게 분유를 조제할 수 있다. 일부제품은 분유나 모유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니 참고할 것, 또한 젖병이 투명하거나 밝은 색상인지 확인하는 꼼꼼함도 필요하다.

속이 훤히 보여야 젖병이 깨끗하게 닦였는지, 흠집이 생기고 변형이나 변색된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고 제때에 교체할 수 있다.

 

- 손에 잘 잡히는 디자인인가?

아이가 젖병 사용에 익숙해지면 혼자서 들고 먹기도 하는데 작은 손으로 잡기 편한 크기와 유선형 모양을 갖춘 젖병을 선택하면 도움이된다. 무게가 가벼운지, 떨어뜨렸을 때 깨지지 않는 안전한 제품인지도 따져볼 것.

 

 

 

<수유용품의 똑똑한 사용법>

 

적정한 타이밍에 젖병 바꿀 것

생후 1개월의 1회당 수유량은 약 120cc이고 생후 2개월이 지나면 약 160cc로 느렀다가 생후 3개월에는 약 200cc로 증가한다.

아이가 섭취해야 할 분유나 모유의 양을 한 번에 먹이기 위해서는 생후 3개월이 지날 무렵 용량이 큰 제품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발달단계에 맞춰 젖꼭지 선택

아이의 빠는 힘과 넘기는 속도는 개월수에 따라 달라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능숙해져 많은 양을 빠르게 먹게 된다.

신생아 시기에는 작은 구멍이 하나만 뚫린 젖꼭지로 천천히 수유하다가 구멍의 개수가 많거나 크기가 큰 것,

형태가 다른 제품을 사용한다.

 

꼼꼼한 세척과 교체는 필수

젖병을 청결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장염이나 세균성 질병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전용 세정제로 세척하고 소독기로 살균한다.

물에 젖병과 젖꼭지를 삶았다가 헹구는 열탕소독만으로 세균 번식을 예방할 수 있다. 젖꼭지와 용기에 흠집이 생기면 세균이 빠르게 증식하므로 마모가 심한 제품은 새것으로 바꿔야 한다. 보통 젖병은 5~6개월 마다, 젖꼭지는 2~3개월에 한 번씩 교체하는 것이 적당하다.

 

여행할 땐 일회용품으로 편리하게

수유 중인 아이와 여행을 떠나려면 늘어나는 짐과 젖병 소독이나 이동 중 모유수유를 어떻게 할지에 대한 걱정이 앞선다.

보관팩에 분유가루를 1회 수유량만큼 담으면 부피를 줄일 수 있다. 비닐팩 젖병을 사용하거나 살균 처리되어 곧바로 쓸 수 있는 일회용 젖병을 준비하는 것도 방법, 세척이나 소독이 필요 없는 비닐팩 젖병은 유리나 플라스틱 젖병을 여러개를 준비하지 않아도 되어 간편하다.

 

 

 

출처 : 앙쥬(www.an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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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물질 바로알기!

(시안화합물 편)

 

시안화합물

매실, 살구, 사과, 복숭아 등의 씨앗에 자연적으로 존재하며 미생물에 의한 부패를 막아주는 역활을 해요.

 

 

 

​덜익은 매실이나 씨앗을 섭취했을 경우

 

어지럼증, 두통, 구토, 두근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시안화합물 섭취를 피하려면

1. 은행과 죽순은 반드시 익혀드세요.

2. 아마씨는 200도 에서 20분 정도 볶아 섭취하고, 1회 4g, 하루 16g을 초과하지 마세요.

3. 살구, 복숭아, 사과 등의 씨앗은 식품으로 섭취하면 안돼요.

4. 완전히 익지 않은 매실은 날 것으로 섭취하지 말고, 술을 담그거나 설탕에 절여서 드세요.

 

안전하게 매실주 담그는 법

1. 상처가 없는 신선한 매실 사용

2. 되도록 알코올 도수가 낮은 담금용 술 사용

3. 직사광선을 피해 25도 이하 서늘한 곳에 보관

4. 식품용 요기 사용 기존 음료수 병은 재사용 하지 말것

 

 

출저 : 식품안전나라 (www.foodsafety.kore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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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결핍에 의한 질병, 식품으로 예방하기

 

영양의 결핍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과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영양소 함유 식품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영양 결핍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려면
어떤 식품을 섭취해야 할까요?

 



 

식품을 통한 충분한 영양소 섭취로 영양결핍에 의한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세요.!

 

 

 

출저 :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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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간염 바이러스(Hepatitis A virus)에 의한 급성 감염 질환

 

1. 원인/위험요인

 1) 전파경로

   대부분의 경우 감염자의 대변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 등을 섭취하면서 경구를 통해 감염되며, 주사기를 통한 감염(습관성 약물 중독자),

  혈액제제를 통한 감염 등 비경구적 으로도 전파될 수 있습니다. 주로 경구를 통해 감염되므로 환자를 통해 가족 또는 친척에게 전파되거나

  인구밀도가 높은 군인, 고아원, 탁아소에서 집단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전염기간

   증상발현 2주 전부터 황달 발생 후 2주까지 바이러스 배출이 가장 왕성합니다.

 

2. 증상

 1) 잠복기

  감염 후 15~45일로 평균 4주의 잠복기 후 임상증상이 나타납니다.

 2) 임상증상

  발열, 식욕감퇴, 구역, 구토, 쇠약감, 복통, 설사 등 다른 바이러스 간염과 유사합니다. 일주일 이내에 특징적이 황달징후가 발생하는데,

  각막 및 피부 활달, 콜라색 소변, 전신 가려움증 등이 이에 속합니다.

 

 소아는 거의 증상이 없는 불현성 감염(6세 이하에서 약 50%가 무증상)을 보이나, 연령이 높아질수록 증상이 심한 경우가 많으며, 심한 경우에는 치명적인 전격성 간염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1~3% 정도에서 존재합니다.

 

3. 진단

 항 A형 간염 바이러스 면역글로불린 M(lgM anti-HAV)항체 검사를 통해 확진하며 이 항체는 증상이 나타나기 5~10일 전 항체가 나타나 감염 후 6개월까지도 지속됩니다.

 

면연글로불린 G(lgG anti-HAV)항체는 간염의 회복기에서 양성으로 나타나며, 수십 년간 양성으로 유지됩니다.

 

 

 

[경과]

황달이 생기기 전 혈청 간 효소가 증가하며, 알라니아미노전이효소(ALT, GPT)수치가 아스파라진산 아미노전이효소(AST, GOT) 수치보다 훨씬 증가하게 됩니다. 활달을 진단하는 혈청 빌리루빈 수치는 대개 10 이상 증가하며, 기타 염증 인자 수치도 증가하게 됩니다.

 

4. 치료

 아직까지 A형 간염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약은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한 대증요법이 주된 치료이며, 고단백 식이요법과 간에 휴식을 주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심한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에는 입원 치료를 하여 증상을 완화시켜 주기도 합니다.

 

5. 예방

 - 공중 보건위생 : 손씻기, 상하수도 정비, 식수원 오염방지, 식품 및 식품 취급자 위생관리 등이 중요합니다.

 - A형 간염 백신 접종

   1회 접종 후 6~12개월이 지나면 1회 더 접종하며, 면역은 20년 이상 지속됩니다. 다음의 고 위험군에 대해 접종을 권장합니다.

 - 유행지역 여행자 및 장기 체류자

 - 주기적으로 A형 간염이 집단 발생하는 A형 간염 유행지역의 소아

 - 남성 동성연애자

 - 불법 약물 남용자

 - 직업적으로 A형 간염에 노출될 위험이 있는자

 - 만성 간질환 환자

 - 혈우병 환자

 

6. 대상별 맞춤 정보

 1) 환자발견

 다른 바이러스성 간염에서와 같이 A형 간염도 발열, 식욕부진, 구토, 전신 쇠약감 등의 비특이적인 증상으로 시작 하는데, 일반적인 치료에도 불구하고 증상호전이 없고 진행하여 황달 등의 간염의 특이 증상들이 발생할 때는 의사의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2) 환자관리

  A형 간염은 대부분 환자의 대변으로 배설되어 전파되므로 장내 배설물을 격리하고, 발병 후 2주간 또는 황달 발생 1주간으 전염력이 높으므로 이 기간은 특별히 주의해서 손씻기 등 개인 위행을 철저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접촉자관리

  접촉자는 심한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에는 노출 후 적어도 2주 이내 면역글로불린을 투여하며, 백신 투여로도 예방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A형 간염에 대한 면연글로불린을 처방할 수 없으므로 접촉 후 감염예방 목적으로 백신을 사용해야 합니다.

 

7. 기타 정보

 역학적 특성

 대부분 공중위생 상태가 나쁜 경우 잘 생기므로 위생수준이 열악했던 1960~1970년대에는 소아기 감염으로 자연멱역이 형성되어 성인 발생빈도가 매우 낮았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위생수준 향상으로 소아기 감염이 거의 없어지게 되고 그보다는 성인 연령층(20~30대)에서의 발생빈도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즉 위생상태 불량으로 인한 후진국형 유행 양상에서 선진국형 양상으로 변모된 것입니다.

 

 

 

 

 

 

출처 : 질병관리본부 (http://health.cdc.go.kr/health/HealthInfoArea/HealthInfo/View.do?idx=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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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눈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영양소 4

현대인의 피로한 눈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식품 속 대표 영양소를 소개합니다.

 

시력이 저하되는 원인은?

책을 가까이 보거나 장시간 TV시청, 컴퓨터 사용, 스트레스, 영양불균형, 내분비이상, 노화, 유전적 요인 등으로

시력이 저하될 수 있는데요.

 

40대 중반부터는 수정체의 탄성력이 감소되어 조절력이 떨어지는 노안이 시작되므로 평소 눈 건강 관리가 필요합니다.

 







 

 

눈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함유된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여

맑고 밝은 건강한 눈을 유지하세요.!

 

출처 : 식품안전나라(https://www.foodsafetykorea.go.kr/portal/board/boardDetail.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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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장애 원인

영유아에게 성장장애를 일으키는 요인으로는 영양학적. 신체적, 사회적, 심리적 요인 등이 있으며

이중에서 영양학적 요인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영양의 모유 섭취량이 부족한 경우 : 약한 흡유력, 모유 수유횟수 감소 등

영양의 에너지 요구량이 증가하는 경우 : 중추신경계 질환, 선천성 심장질환 등

모체의 유즙 생성량이 저하되거나 생성된 유즙의 배출이 잘 안되는 경우 : 식사, 질병, 피로, 스트레스, 불안, 흡연, 음주, 약물복용 등

이유시작 시기가 너무 늦어지는 경우

 

진단

성장장애의 진단은 성장곡선을 기준으로 내려야 합니다.

영유아의 신체 성장과 관련된 측정치는 백분위수로 평가합니다.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보통 체격의 영유아는

대개 50백분위수에 근접합니다. 일반적으로 3백분위수에 97백분위수 성장곡선에서 문제점이 발견된다면, 반드시 전무가와의 영양상담을

통해 영양공급에 관한 문제인지 또는 만성질환에 의한 문제인가를 진단하여 교정해 주어야 합니다.

 

영양공급과 대처방안

모유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도록 합니다.

수유부의 건강관리에 신경을 씁니다.

적정시기에 이유식을 시작하도록 합니다.

성장장애의 원인이 영양공급의 문제인지 질환에 의한 문제인지를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정확히 진다하여 교정하도록 합니다.

 

 

 

출처 : 식품안전나라 (https://www.foodsafetykorea.go.kr/portal/board/boardDetail.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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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룰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어요"

생후 7개월이 되면 출생 당시보다 키는 1.4배 커지고 몸무게는 2.4~2.5배 정도 늘어난다. 아직 스스로 앉는 것은 힘들지만

엄마 아빠가 앉혀주면 안정적으로 앉는다. 팔다리의 근육이 몰라보게 강해져 상체를 거뜬히 지탱하는 것은 물론 구부린 자세로

기어 다닐 수 있다. 손과 눈의 협응력도 발달해 한 손에 쥔 물건을 다른 손으로 옮기기도 하고 작은 물체를 보면 손가락을 벌려

움켜쥔다. 또 인지능력과 언어능력이 급격히 향상되어 좋고 싫은 것을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다. 엄마의 얼굴을 보면 웃거나 놀아달라고 조르고 낯선 사람이 다가오면 울음을 터트리는 등 나름의 의사 표현을 한다. 특히 이 시기는 엄마에게서 받은 면역력의 효과가 떨어져 세균관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 쉽게 발생한다. 평소와 다르게 컨디션이 좋지 않고 심한 고열이 난다면 가까운 병원에 방문해 진찰과 검진을 받아본다.

 

 

생후 7개월, 육아 건간관리 포인트

 

1. 낯가림 달래주기

이 무렵부터는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을 보면 불안해하고 칭얼대는 등 낯가림 증상이 심해진다. 친숙한 사람과 낯선 사람을 구분하고 자신이 부모와 독립된 존재라는 것을 깨달으면서 나타나는 발달 과정으로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아이마다 차이가 있지만 생후 12~18개월까지 지속된다. 아이가 울거나 보채는 등 낯가림이 심하다면 충분히 불안을 달래줘야 한다. 부모와 떨어져 낯선 사람에게 맡겨지게 될 때는 상황에 익숙해질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2. 튼튼한 영구치를 위한 관리

대부분 생후 6~8개월 사이에 첫니가 나온다. 유치는 어차피 빠지기 때문에 특별히 관리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유치에 있던 충치균이 신경을 타고 내려가 영구치를 썩게 하거나 고름과 염증이 영구치를 상하게 할 수도 있으므로 유치부터 튼튼하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드러운 유아용 칫솔로 꼼꼼히 닦아 주되 자기 전뿐 아니라 이유식을 먹거나 수유를 한 뒤에도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다. 유치가 난 뒤 밤중 수유를 지속하면 분유나 모유의 당분 때문에 치아가 삭는 우식증에 걸릴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3. 침독 다스리기

침을 삼키는 능력과 입의 근육 발달이 더딘 아이들은 침을 많이 흘린다. 특히 유치가 나는 시기에는 잇몸이 간지러워 손가락이나 치발기를 깨물면서 더 많은 침을 흘리게 된다. 아이들의 피부는 매우 약하기 때문에 침을 오래도록 방치하거나 자극적인 방법으로 닦으면 침독이라 불리는 " 접촉피부염 "이 생길 수 있다. 입 주변의 피부가 붉어지는 홍반이 생겼다가 증상이 심해지면 각질이 벗겨지고 진물이 나기도 한다.

침을 닦을 때는 가제수건으로 톡톡 두드린다. 보습제를 충분히 발라 피부를 보호하고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이차감염의 우려가 있으므로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국소 치료제를 처방받는다.

 

 

 

 

출처 : 앙쥬(www.an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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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염분 섭취 하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1. 나트륨은 나쁜 성분이다? NO!

 

나트륨은 우리 생명을 유지하도록 돕는 중요한 성분으로, 신체 평형 유지 . 신경자극의 전달 . 근육 수축. 삼투압 등의 역활을 합니다.

 

2.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혈압을 상승시켜 뇌졸증, 심혈관질환을 일으키게 됩니다.

위함, 비만, 신장질환을 증가시킨다는 근거도 있습니다.

 

3. 우리나라 음식과 나트륨

 

 

 

4. 우리나라 나트륨 섭취량

우리나라 성인의 1일 나트륨 섭취량은  평균 12.2g으로, 서양인 평균 10g과 일본인 10.7g에 비해 다소 많은 편입니다.

 

5. 나트륨 권장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에서는 하루 소금 섭취량을 5g(나트륨 2,000mg) 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출처 : 질병관리본부 (http://health.cdc.go.kr/health/Main.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