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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우리아이 맛있게/식품과 영양

봄철,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 주의하세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 언제 많이 발생하나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봄철 (3~5월)에 많이 발생합니다.

 

 

 

봄철에 많이 발생하는 이유가 궁금해요!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균은 산소가 없는 곳에서 잘 자라는 세균으로 75도 이상에서 균과 독소는 파괴 되지만,

내열성 포자(균들의 씨앗)가 있어 가열.조리한 후 장시간 실온에 방치하면 포자가 다시 성장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학교, 병원, 회사 등 단체급식소에서 음식을 대량으로 조리한 후,

봄철에 상온에서 장시간 보관했다가 섭취하게 되면 감염 위험이 높아집니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 증상은?

1. 잠복기는 보통 8~12시간이며, 사람 사이에 전염되지 않습니다.

2. 대표적 증상은 복통과 설사로 발열,구토는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3. 통상적으로 가벼운 증상 후 자연 치유되지만, 영아와 노인이 가장 위험하며

증상이 1~1주간 지속되거나 탈수 등 심각한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 예방 TIP

 

일교차가 커지는 봄철, 조리된 식품의 적정 보관온도를 지키고

"퍼프린젠스 식중독"을 예방하세요!!

 

 

출처 : 식품안전나라 (www.foodsafetykore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