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홈   GF소아청소년과   블로그   진료안내   |   GF내과   블로그   진료안내   |   찾아오시는길   |   메비앙

Posted
Filed under 우리아이 건강하게/질병과 건강

환절기가 되면서 실내 건조주의보가 발령됐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습도가 낮은 공간에 노출될수록 기고나지 점막이

건조해져 이비인후과 질환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아이 건강을 지켜줄 가습기를 준비해야 한다.

ogq_57f2b52920a55-20

 

 

환절기 습도 대사전

 

-가습기 사용 시 가장 중요한 건 세척이다?

[YES]

가습기의 미세한 물방울은 호흡기 깊숙이까지 침투할 수 있다. 따라서 물통을 청결하게 관리 하지 않아 병균이 쌓이면 호흡기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늘 깨끗하게 관리한다. 청소는 맹리 하되 가급적 물로 세척한 뒤 완전히 말려 사용해야 세균이나 곰팡이의 번식을 막을 수 있다. 현실적으로 매번 말렸다 사용하는 게 수비지 않으므로 두 대를 번갈아 사용하는 것도 고려해본다.

 

-건조함이 심할 땐 가습기를 가까이서 작동시킨다?

[NO]

가습기의 수증기는 피부에 닿으면 체온을 떨어뜨리며, 기관지 점막을 자극해 감기나 비염에 걸릴 확률을 높게 만든다. 가습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방울  때문에 실내가 축축한 느낌이 들어서는 안된다. 잠자리에서는 최소 1~2m 가량 떨어져 사용해야 한다. 또한 평소 호흡기질환을 앓거나 기고나지가 예민하다면 지나친 가습이 자극 요소가 될 수 있다. 이럴 땐 따스한 수중기가 나오는 가열식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되니 참고하자.

 

-건조할 때 호흡기질환에 잘 걸리는 건 습도 때문이다?

[YES]

기관지 점막은 외부 병원체에 가장 먼저 해당하는 1차 방어 조직이라 할 수 있다. 호흡기의 점액질은 물리적인 방어막이 되며, 기관지 상피에 존재하는 세포와 림프구가 2차 방어선 역활을 한다. 그런데 아이의 기관지 점막은 성인과 구성은 비슷하지만 두께가 얇다. 따라서 습도가 낮아지거나 일교차가 커지면 점액질에 변화가 생겨 외부 병원체나 알레르기 원인 물질에 쉽게 노출될 수밖에 없고 감기에 잘 걸리게 되는 것,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55~60% 정도로 맞추면 점막의 기능이 유지되어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

 

-가습기는 밀폐된 공간에서 더 효과적이다.?

[NO]

세균은 밀폐된 공간에서 잘 번식하므로 가급적 개방된 공간에서 가습기를 사용해야 쾌적한 공기 관리에 도움이 된다. 또한 온종일 틀어두기보다는 건조한 시간대 위주로 틀어두는 것이 더 좋다.

 

-가습기를 둘 만한 최적의 장소는 따로 있다?

[YES]

전자제춤 주위에 놓으면 분무 시 발생되는 미세한 물방울이 가전제품에 달라붙어 고장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바닥에 놓거나 지나치게 구석에 두는 것도 좋지 않다. 최대한 수증기가 골고루 퍼져야 가습 효과를 높일 수 있으므로 최소 바닥에서 50cm이상 떨어뜨리거나 선반에 올려둔다.

 

-가습기 잘못 쓰면 오히려 독이 된다?

[YES]

만약 습도가 너무 낮으면 기관지 점막이 건조해지면서 바이러스나 세균의 침투가 쉬워진다. 반면 높은 습도는 집먼지진드기와 곰팡이의 번식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준다. 집먼지진드기는 알레르기비염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꼽힌다. 베이킹파우더를 이용해 주기적으로 세척하며, 하루에 한 번은 실내 공기를 순환시켜야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하니 참고할 것.

 

-실내 온습도는 계절마다 차이가 있다?

[NO]

적정 실내 온도는 24~26도씨, 습도는 40~60%다. 습도가 60% 이상으로올라가면 집먼지진드기나 곰팡이가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므로 주의한다. 여름이든 겨울이든 실내 적정 온도와 습도를 유지해야 쾌적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출처 : 앙쥬(www.ange.co.kr)

Posted
Filed under 우리아이 맛있게/식품과 영양

황금똥 보장하는 이유식 재료!

이제 막 이유식을 시작한 아이들이 가장 흔히 앓는 단골 질병 변비!

하지만 식이섬유 풍부한 식단으로 개선할 수 있다.

제7의 영양소로 불리는 식이섬유의 식재료

 

 

 

배 : 배는 소화효소가 풍부해 속을 편안하게 달래주며, 대변을 부드럽게 하고 장의 연동운동을 활발하게 도와 변비를 예방한다.

 

양송이버섯 : 무기질과 단백질을 고루 갖춘 양송이버섯은 트립신과 아밀라아제, 프로테아제 등의 소화효소가 풍부해

소화 기능을 향상시킨다.

 

브로콜리 : 세계 10대푸드 중 하나인 브로콜리는 섬유질이 풍부해 장속 노폐물 배출에 도움을 준다.

 비타민U를 함유해 위장 보호에도 탁월하다.

 

보리쌀 : 보리쌀은 쌀보다 식이섬유가 3배 정도 많으므로 대장의 배변활동을 도와 변비를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콜라비 : 수분과 비타민 C의 함유량이 높은 콜라비는 소화효소가 풍부해 소화 촉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다시마 : 배변의 양을 늘려 변비 해소에 도움을 주는 다시마, 알긴산도 풍부해 중금속이 체내로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우엉: 식이섬유인 셀룰로오스와 리그닌 성분이 풍부해 장내 독소 배출에 탁월하며,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아보카도 : 아보카도는 섬유질이 풍부해 소화를 잘되게 하고 설사와 변비 완화에 도움을 준다.

포만감도 높아 간식 재료와 안성맞춤이다.

 

 

 

출처 : 앙쥬(www.ange.co.kr)

Posted
Filed under 우리아이 건강하게/질병과 건강

 

A형 간염 알아보기

 

ogq_57f2b2eb51346-70

 

[A형 간염은 무엇이며 어떻게 전파될까요?]

 

1. 마시는 물 또는 식품을 매개로 발생하고 집단 발생의 우려가 커서 발생 또는 유행 즉시 방역대책을 수립하여야하는 제1군감염병

2. A형 간염발이러스가 우리 몸에 감염되어 나타나는 질환

   -  A형 간염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을 먹으면 감염

   -  A형 간염환자의 대변을 통한 경구 감염, 환자 혈액에 노출, 성접촉 등 환자와의 직접적인 접촉으로 감염

   -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 발생

 

 

[ A형 간염의 증상은? ]

 

잠복기

잠복기는 15~50일로, 평균 28일

 *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지만 특별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기간

 

초기

발열, 두통, 피로감, 암갈색의 소변, 활달 증상

 

6세 미만의 소아에서는 증상이 약하나 나이가 많을수록 증상이 심할 수 있습니다.

 

전염

증상이 나타나기 2주 전부터 황달이 생긴 후, 1주까지 바이러스를 배출, 이 때 다른 사람에게 전염 가능

 

[ 예방 방법을 알아봅시다.]

1. 물을 끓여 마시며, 채소나 과일은 깨끗이 씻어서 껍질을 벗겨 먹습니다.

 

2. 채소, 육류, 어류용으로 칼과 도마 같은 조리 도구를 구분하여 사용하며, 주기적으로 소독합니다.

 

3. 음식은 충분히 익혀서 먹습니다.

   - 85도씨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

   - 조개류는 90도씨 에서 4분간 열을 가하거나 90초 이상 찌기

 

4. 외출 후, 화장실 사용 후, 음식물을 만지기 전에는 비누로 손을 잘 씻는 것도 잊지 마세요.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로 A형 간염 예방합시다.

 

 

 

 

출처 : 식품안전나라 (https://www.foodsafetykorea.go.kr/portal/sympathyplus/infographicDetail.do)

Posted
Filed under 우리아이 맛있게/식품과 영양

 

영양만점,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 볼까요?

ogq_57f2b52920a55-23

 

 

 

"우리가 만들 간식에는 이런 영양소가 풍부해요"

 

단백질 : 우리 몸의 근육과 피를 만들고 힘이 나게 합니다.

칼슘 : 뼈와 이를 튼튼하게 하고 키가 크는데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 : 몸의 여러 기능을 조절하고 피곤하지 않게 해줍니다.

식이섬유소 : 비만과 변비 예방에 좋습니다.

 

안전한 요리를 위하여

영양만점 맛있는 간식 레시피







 

 

출처 : 식품안전나라 (https://www.foodsafetykorea.go.kr/portal/board/boardDetail.do)

Posted
Filed under 우리아이 맛있게/식품과 영양

일주일만 덜달게

당류가 많은 가공식품을 줄여보세요.

 

당류란?

식품 내에 존재하는 모든 단당류와 이당류의 합으로 물에 녹아서 단맛이 나는 물질을 말합니다.

당류는 1g 당 4kcal의 에너지를 내는 체내 에너지 공급원으로 특히 뇌는 포도당만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합니다.

 

-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1일 적정 섭취량 50g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https://www.foodsafetykorea.go.kr/portal/board/boardDetail.do

Posted
Filed under 우리아이 건강하게/질병과 건강

수유용품 완전 정복기

 

<젖병>

젖병은 아이가 두 돌 무렵까지 물고 빠는 제품인 만큼 깐깐하게 비교해 선택할 필요가 있다.

실패없이 선택하는 포인트!

 

- 음용구가 호화되는가?

젖꼭지가 호환되면 경제적일 뿐 아니라 아이의 수유량이 늘어 젖병을 바꿀 때도 유용하다.

젖꼭지 혼동 없이 수월하게 교체할 수 있어 소재나 모양 변화에 민감한 아이들의 거부반응이 줄어든다.

타사 젖병은 물론 빨대컵, 모유 보관용기에도 끼울 수 있는 제품이라면 아이 발달에 맞춰 꾸준히,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다.

 

- 안전한 소재인가?

"BPA Free" 마크가 있는지 확인할 것!

환경호르몬인 비스페놀 A (BPA) 가 검출된 제품은 내분비계 기능을 교란할 위험이 높으니 피한다.

젖꼭지는 엄마의 유두를 닮아 부드럽고 물기 쉬운 천연고무나 실리콘 소재로 선택하면 좋다.

청결한 관리를 위해 열탕이나 스팀 소독이 가능한지도 꼼꼼히 따져보자.

안전한 소재로 유리, PP(폴리프로필렌), PES(폴리에스테르설폰, PPSU(폴리페닐설폰), 실리콘, 트라이탄 등이 있다.

 

- 배앓이 방지 기능이 있는가?

젖병을 통해 공기를 들이마실 경우 위가 팽팽하고 분수토를 하게 되며 복통이 생기기도 한다.

공기유입을 막아 배에 가스가 차는 것을 예방하는 통기 시스템을 갖춘 제품이 수유에 도움이 된다.

 

- 젖병에 눈금이 있고 투명한가?

월령에 따라 아이에게 알맞는 양을 수유하려면 눈금이 잘 보이는 젖병이 좋다.

특히 밤중에는 눈금 표시가 명확한 젖병을 사용해야 한결 수월하게 분유를 조제할 수 있다. 일부제품은 분유나 모유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니 참고할 것, 또한 젖병이 투명하거나 밝은 색상인지 확인하는 꼼꼼함도 필요하다.

속이 훤히 보여야 젖병이 깨끗하게 닦였는지, 흠집이 생기고 변형이나 변색된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고 제때에 교체할 수 있다.

 

- 손에 잘 잡히는 디자인인가?

아이가 젖병 사용에 익숙해지면 혼자서 들고 먹기도 하는데 작은 손으로 잡기 편한 크기와 유선형 모양을 갖춘 젖병을 선택하면 도움이된다. 무게가 가벼운지, 떨어뜨렸을 때 깨지지 않는 안전한 제품인지도 따져볼 것.

 

 

 

<수유용품의 똑똑한 사용법>

 

적정한 타이밍에 젖병 바꿀 것

생후 1개월의 1회당 수유량은 약 120cc이고 생후 2개월이 지나면 약 160cc로 느렀다가 생후 3개월에는 약 200cc로 증가한다.

아이가 섭취해야 할 분유나 모유의 양을 한 번에 먹이기 위해서는 생후 3개월이 지날 무렵 용량이 큰 제품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발달단계에 맞춰 젖꼭지 선택

아이의 빠는 힘과 넘기는 속도는 개월수에 따라 달라진다. 시간이 지날수록 능숙해져 많은 양을 빠르게 먹게 된다.

신생아 시기에는 작은 구멍이 하나만 뚫린 젖꼭지로 천천히 수유하다가 구멍의 개수가 많거나 크기가 큰 것,

형태가 다른 제품을 사용한다.

 

꼼꼼한 세척과 교체는 필수

젖병을 청결하게 관리하지 않으면 장염이나 세균성 질병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전용 세정제로 세척하고 소독기로 살균한다.

물에 젖병과 젖꼭지를 삶았다가 헹구는 열탕소독만으로 세균 번식을 예방할 수 있다. 젖꼭지와 용기에 흠집이 생기면 세균이 빠르게 증식하므로 마모가 심한 제품은 새것으로 바꿔야 한다. 보통 젖병은 5~6개월 마다, 젖꼭지는 2~3개월에 한 번씩 교체하는 것이 적당하다.

 

여행할 땐 일회용품으로 편리하게

수유 중인 아이와 여행을 떠나려면 늘어나는 짐과 젖병 소독이나 이동 중 모유수유를 어떻게 할지에 대한 걱정이 앞선다.

보관팩에 분유가루를 1회 수유량만큼 담으면 부피를 줄일 수 있다. 비닐팩 젖병을 사용하거나 살균 처리되어 곧바로 쓸 수 있는 일회용 젖병을 준비하는 것도 방법, 세척이나 소독이 필요 없는 비닐팩 젖병은 유리나 플라스틱 젖병을 여러개를 준비하지 않아도 되어 간편하다.

 

 

 

출처 : 앙쥬(www.ange.co.kr)

 

Posted
Filed under 우리아이 맛있게/식품과 영양

 

더위야 물렀거라!

몸속 열기 식히는 여름 이유식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흐르고 갈증이 나는 여름, 수분 가득하고 몸속 열을 내려주는 건강 이유식을 준비해보자!

 

<이유식 및 과일 재료>

 

 

오이 : 90% 이상이 수분인 오이는 여름에 손실되기 쉬운 수분을 보충하는데 효과적이다.

오이의 칼륨은 염분 배출은 물론 노폐물과 부기 제거에도 좋다.

 

 tip : 소화력이 약한 아이들은 오이 껍을 먹으면 배탈이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다.

오이는 차가운 성질을 가져 몸속의 열을 내린다. 갈증 해소해주는 효과가 있어 더위를 먹었을 때 회복에 도움을 준다.

 

 

참외 : 참외는 칼륨이 많아 몸속에 쌓인 노폐물 배출에 탁월하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녹두 : 녹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여름감기로 약해진 체력을 회복시킨다.

 

 

가지 : 여름이 체절인 가지는 몸의 열을 내리고 염증을 예방해줘 여름철 건강관리에 좋다.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기능도 한다.

 

 

완두콩 :  완두콩은 혈액을 맑게 하고 독소를 배출하는 엽록소가 들어 있다.

엽록소는 췌장의 기능을 도와 갈증을 해소해준다.

흰 살 생선과 완두콩을 함께 먹으면 비타민이 충분히 보충되어 영양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

 

 

수박 : 수박의 과당은 몸에 쉽게 흡수되고 더위와 피로를 풀어주는 역호라을 한다.

수박의 시트룰린 성분은 해열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

 

<완료기 이후 간식 재료>

 

 

메밀 :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열을 내리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메밀은 비장과 위장의 열을 해소하고 소화도 잘되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돕는다.

또 육류에 들어 있는 칼슘의 흡수를 도우므로 고기요리 재료로 제격이다.




출처 : 앙쥬( www. ange.co.kr)

Posted
Filed under 우리아이 맛있게/식품과 영양

영양결핍에 의한 질병, 식품으로 예방하기

 

영양의 결핍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과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영양소 함유 식품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영양 결핍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려면
어떤 식품을 섭취해야 할까요?

 



 

식품을 통한 충분한 영양소 섭취로 영양결핍에 의한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세요.!

 

 

 

출저 :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