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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우리아이 맛있게/이유식


안녕하세요~^0^ GF소아청소년과 영양사입니다.
14.12.12 61차 어머니 이유식교실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이유식 교실의 주제는 "소화가 잘되는 이유식"이였습니다.



1. 이유식 시작시기
2. 이유식의 원칙
3. 초기이유식 방법
4. 소화가 잘되는 아기의 이유식
5. 이유식만들기
6. 아이와 함께하는 시식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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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 1큰술  애호박 10g  물 100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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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은 씻어서 불려 둡니다.

애호박은 깨끗이 씻은 후 껍질과 씨를 제거해줍니다.

Tip:애호박씨와 껍질은 중기때까지 제거해주세요.
간혹 기도에 걸릴 수 있고, 씨가 알레르기 유발 할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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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린쌀과 손질한 애호박과  이유식에 넣을 물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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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불려진 쌀은 믹서기에 넣어줍니다.

Tip: 이때 물을 함께 넣어주면 쌀이 들러붙지 않고 곱게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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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리는 모습 보이시죠? 쌀이 곱게 갈려집니다.

Tip: 미음형태의 이유식을 만들 경우 쌀가루도 이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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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 농도로 나올 정도로 갈아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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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질한 애호박은 물에 넣고 끓여줍니다.

Tip: 이때 물은 야채가 잠길 정도로 넣어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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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은 애호박은 꺼내어 믹서기에 넣어줍니다.

Tip:믹서기에 갈 때 물을 약간 넣어주면 달라붙지 않고 잘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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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을 갈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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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넣고 같이 갈아주니 이렇게 곱고 걸쭉하게 갈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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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애호박미음 만들 재료가 모두 준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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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물과 갈은 쌀을 넣고 중간불 이상에서 저으면서 끓여줍니다.

Tip: 처음엔 불은 센불도 상관 없어요~! 쌀이 들러붙을 수 있으니 계속 저어주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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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익는 쌀 보이시죠? 곱게 갈았다고 해도 끓이다보면 덩어리가 생깁니다.

그러니 뭉치지 않게 더욱 더 잘 저어 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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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이 익으면 애호박갈은 것을 넣고 잘 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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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끓여진 애호박이유식은 고운체에 걸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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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애호박속 색을 띄는 이유식이 완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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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미음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