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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우리아이 맛있게/식품과 영양

 

더위야 물렀거라!

몸속 열기 식히는 여름 이유식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흐르고 갈증이 나는 여름, 수분 가득하고 몸속 열을 내려주는 건강 이유식을 준비해보자!

 

<이유식 및 과일 재료>

 

 

오이 : 90% 이상이 수분인 오이는 여름에 손실되기 쉬운 수분을 보충하는데 효과적이다.

오이의 칼륨은 염분 배출은 물론 노폐물과 부기 제거에도 좋다.

 

 tip : 소화력이 약한 아이들은 오이 껍을 먹으면 배탈이나 설사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다.

오이는 차가운 성질을 가져 몸속의 열을 내린다. 갈증 해소해주는 효과가 있어 더위를 먹었을 때 회복에 도움을 준다.

 

 

참외 : 참외는 칼륨이 많아 몸속에 쌓인 노폐물 배출에 탁월하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녹두 : 녹두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여름감기로 약해진 체력을 회복시킨다.

 

 

가지 : 여름이 체절인 가지는 몸의 열을 내리고 염증을 예방해줘 여름철 건강관리에 좋다.

식이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하는 기능도 한다.

 

 

완두콩 :  완두콩은 혈액을 맑게 하고 독소를 배출하는 엽록소가 들어 있다.

엽록소는 췌장의 기능을 도와 갈증을 해소해준다.

흰 살 생선과 완두콩을 함께 먹으면 비타민이 충분히 보충되어 영양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

 

 

수박 : 수박의 과당은 몸에 쉽게 흡수되고 더위와 피로를 풀어주는 역호라을 한다.

수박의 시트룰린 성분은 해열에 뛰어난 효능이 있다.

 

<완료기 이후 간식 재료>

 

 

메밀 :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열을 내리는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메밀은 비장과 위장의 열을 해소하고 소화도 잘되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돕는다.

또 육류에 들어 있는 칼슘의 흡수를 도우므로 고기요리 재료로 제격이다.




출처 : 앙쥬( www. ang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