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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씨 탓에 찬 음식을 자주 찾게 되는 여름.
무턱대고 찬 음식을 먹다 보면 배탈이 나기 십상이다.
아이들은 가뜩이나 장이 약하므로 본격적인 여름에 앞서 장을 튼튼하게 해줄 음식으로 미리 건강을 챙기자.


외부 온도가 높으면 우리 몸은 몸속의 열을 밖으로 발산한다.
이 때문에 여름철에는 몸속이 냉해지기 십상이다.
여기에 에어컨의 찬바람까지 더해지면 장 기능이 더욱 약해지기 쉽다.
다른 계절보다 여름철 음식물 섭취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 이유다.


건강 지키는 여름철 음식 섭취 원칙

1 차가운 음식을 멀리한다
날씨가 더울수록 차가운 음식보다는 성질이 따뜻한 음식을 먹여 체내 순환을 돕는 게 좋다.
배가 드러나는 옷은 입히지 말고, 잘 때도 배에 얇은 수건을 덮어 항상 따뜻하게 해준다.

2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한다
식이섬유는 대장에서 수분을 흡수해 대변 양을 늘리고 장운동을 원활하게 한다.
특히 채소와 과일은 섬유질이 풍부해 장운동에 도움이 된다. 과일과 채소를 이유식이나 유아식에 이용할 때는
섬유질이 남아 있도록 통째로 강판에 갈거나 으깨어 조리하는 것이 좋다.

3 흰쌀밥보다는 잡곡밥
흰쌀밥에 함유된 섬유소의 양은 1g 정도인데 비해 현미밥이나 보리밥에는 5~6배 많은 양의 섬유소가 함유돼 있다.
잡곡은 장운동을 돕고 몸속의 노폐물을 빨리 배출시키는 데도 효과적이다.
어린아이가 먹기에는 잡곡이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충분히 불려서 푹 끓여 먹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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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가 잘되고 장을 튼튼하게 하는 식품

고구마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 효과적인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물을 흡수하는 힘이 강한 식이섬유가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아 대변 양을 늘려주기 때문.
또 장의 연동운동을 원활하게 해 숙변도 제거한다. 이유식 초기에는 삶아서 체에 내린 뒤 먹이고,
중기 이후에는 약간 입자가 느껴지도록 조리한다.

부추
부추는 소화가 잘되고 장을 따뜻하게 해 속이 차서 배탈이 잦은 아이에게 특효약.
손발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쉽게 체하는 아이가 먹으면 좋다.
특유의 향 때문에 아이가 싫어할 수 있지만 익히면 향도 사라지고 맛도 한결 좋아져 이유식 완료기부터 먹일 수 있다.
이유식 재료로는 부드러운 실부추가 적당하다.


밤에 함유된 당분은 소화가 잘되는 양질의 성분인데다 위장의 기능을 강화하는 효소가 들어 있어
배탈이 나거나 설사가 심할 때 효과적이다. 삶아서 그냥 먹거나 다른 재료와 으깨어 버무리로 만들어 줘도 잘 먹는다.
이유식으로는 후기~완료기 때 먹여본다.

매실
매실은 수분은 물론 미네랄과 비탄민이 풍부한 식품. 특히 신맛을 내는 유기산이 속을 편안하게 해
위의 기능을 돕고 가스가 찬 장을 달래주는 역할을 한다. 흔히 매실청을 만들어 활용하는데,
주스나 차 같은 음료를 만들어 먹거나 음식을 조리할 때 설탕 대신 넣기도 한다.

*출처:베스트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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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을 하는 아이, 음식을 거부하는 아이, 잘먹는 아이, 식사시간이 힘든 아이 등 아이들마다 이런 유형을 보이는데요. 아이들의 식사습관은 어떠하고 올바르게 식사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떠날이 액체유..이유식을 떠나 고체음식 어른이 먹는 음식으로 가는 단계인 유아식!!

이때 아이들의 식습관이나 어떤 간식을 먹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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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의 식사습관

① 유아는 식사할 때 엎지르거나 흘리는 일이 많고, 과식이나 편식을 할 수도 식사시간이 오래걸리기 쉽다. 그러므로 유아식 시에는 흘리지 않고 먹는 방법을 가르치며 , 먹지 않으려고 하는데 강제로 시키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② 흘리지 않는법, 잘 씹어 먹는 버릇, 여러 가지 음식의 맛에 익숙해지게 하는 것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해줍니다.

③ 유아의 식사는 담는 모양, 식사 환경등에 의해서도 영향 받는 경우가 있으므로 먹음직스럽게 담아놓은 요리, 즐거운 식사의 분위기등을 만들어줍니다.

- 식사장소 : 놀이를 하면서나 TV를 보면서 먹는 습관은 좋지 않습니다. 식사할 때에는 특정한 장소를 정하여 줍니다.

 

 

밥 잘 먹는 식사 가이드라인

(The Feeding Guidelines)

 

☺ 규칙적인 식사 시간과 일정한 식사장소를 정한다.

☞ 식사와 간식을 3~4시간 간격으로 배치한다.

☞ 정해진 식사 및 간식시간 사이엔 물 이외에는 아무것도 주지 않도록 한다.


☺ 매우 적은 양의 음식을 제공하여, 아기가 그릇을 비워야 한다는 압박감에서 놓이게 한다.

☞ 배부름을 느끼고 숟가락을 놓도록 , 자연스럽게 양을 늘린다.


☺ 함께 식사하는 사람들이 식사를 마칠 때 까지 식탁에 앉아 있도록 한다.


☺ 식사 시간은 20~30분을 넘지 않도록 한다.

☞ 아이가 아무리 적은 양을 먹었더라도 식사시간을 연장하지 않도록 한다.

- 지나치게 길어진 식사시간은 다음 식사에 영향을 미친다.


☺ 먹은 양의 많고 적음에 칭찬이나 꾸중을 하지 않도록 한다.

☞ 아이가 혼자 먹었다는 것, 그 기술 습득 자체를 축하해 주고, 먹은 양에 대해서는 중립적인 태도를 지킨다. 먹는 행위는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신체적 요구에 따라 조절되는 행위이다.


☺ 식사 중 산만하게 할 수 있는 장난감을 치우고, TV를 끄도록 한다.

☞ 산만하게 먹을 때, 아이는 신체 내부의 욕구에 집중할 수 없다.


☺ 음식을 보상이나 부모의 애정표현의 방법으로 이용하지 않도록 한다.
 


☺ 식사 중 일어나거나 음식이나 식기를 던지는 행동, 음식을 갖고 노는 행동을 금한다.

☞ 위와 같은 행동을 보일 때, 딱 한 번의 주의를 준 후 반복할 때 타임 아웃제를 시행한다.


☺ 식사를 방해할 정도의 너무 많은 대화를 나누고자 할 때, 식사에 집중하도록 격려한다.

☞ 따로 재밌게 부모와 함께 노는 시간,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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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식

유아들은 발육성장이 왕성하고 체중kg 당 신진대사량도 성인에 비하여 2~3배 많다. 그러나 위의 용적은 작으므로 여러 차례 나우어서 급식할 필요가 있으므로 간식으로 꼭 챙겨서 먹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① 간식의 횟수와 분량

간식은 1~2회 정도로 식사와 식사사이에 오전과 오후로 1회식(2회) 또는 오후 1회 정도로 하는 것이 좋으나, 아이에 따라 조금씩 조정하며 분량은 아이의 식욕. 발육상태에 의해 횟수와 분량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② 유의점

식사에서 부족한 약간의 열량과 부족되기 쉬운 단백질(우유, 유제품, 달걀, 유지류등)이나 비타민을 보충해주는 과일류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 간식시간을 지킵니다.

- 가능하면 집에서 만들거나 자연식품을 줍니다.( 단맛이 많은 과자류는 식욕이 떨어지고, 영양에 별 도움을 주지 못하므로 감자, 과일등의 자연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 식품의 적당한 배합을 하여 줍니다.( 감자+ 과일, 푸딩+ 오렌지쥬스등)

- 즐거움과 기쁨을 줍니다. ( 미각, 색채, 용기, 분위기)

- 시판식품을 줄 때에는 감미가 강하거나, 위생적으로 나쁜 것 이나 제조기한이 오래된 것, 첨가물이 많은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막 형성시기인 유아의 식사습관!!!
방법을 잘보시고 적절하게 대처하면서 올바른 식사습관을 정립해 주시는 것이 좋겠죠?
더 다양한 정보는 GF영양사에게 문의주세요~^0^*


                                                                                                     

                                                                                                     
                                                                                                 


                                                                                                     *출처: 사진-베스트베이비,네이버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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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
유아기 시작은 언제일까요??

 

* 유아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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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유아의 시작은 1세부터 6세 사이를 유아기라고 부릅니다. 이제는 이유식형태가 아니라 어른과 같이 성인의 음식으로 전환되는 시기입니다.

 

* 유아기의 특성

① 먹는 시간이 정해지기보다 수시로 먹는 상태에서 하루 3회식으로의 식사시간이 조절됩니다.

② 이 시기부터는 육체적 활동이 활발해 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에 따른 적절한 영양공급 또한 필요합니다.

③ 이 시기에는 유아의 독립성이 더욱 커지고, 육체적 정신적인 발달이 증가하므로 정신과 신체적 건강을 위한 영양건강 정신건강에 정성을 기울여야 합니다.

④ 좋은 식생활습관을 키워야하는 시기이므로 각종식품이나 다양한 조리법에 적응해가는 습관양성이 필요하고 편식, 과식, 식사거부, 식욕부진이 발생할 수 있으니 항상 신경을 써야 합니다.

 

* 유아기의 영양소

▶ 열량

유아기에는 열량과 영양소 요구량이 크게 증가되며,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는 열량이 1000~1200kcal 정도의 섭취가 필요하며, 신체 정신의 발육발달을 위해 질적, 양적으로 충분한 영양섭취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단백질

발육기에는 뇌세포 구성, 신진대사기능유지와 새로운 조직의 생성, 증식 즉 성장을 위해 양질의 단백질이 필요하며, 한 끼에 동물성단백질(유제품, 달걀, 어육류 등)으로 공급을 꼭 해주어야 합니다.

▶ 무기질

체내의 신진대사에 필요하며, 신체구성의 소재로서 필요합니다.

특히 유아기에는 칼슘과 철분의 꾸준히 요구됩니다.

유아는 계속적으로 뼈가 성장하고 이의 형성이 계속되므로 풍부한 양의 칼슘이 필요하기 때문에 필요한 양을 넉넉히 공급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칼슘식품(뼈째 먹는 식품, 유제품, 미역, 다시마, 김 등의 해조류)

철분이 부족하게 되면 빈혈, 영양부족 등을 초래하기 쉬우므로, 유아에게 충분한 철분 함량의 식품을 먹게 해야 합니다.

철분함유식품(육류, 달걀, 간, 콩, 녹색야채 등에 함유)

▶ 비타민

여러 가지 비타민은 직접 발육촉진작용을 하는 것 이외에 다른 영양소의 대사에도 보조적역활을 하여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필수적인 인자입니다.

 

* 피해야할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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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 햄, 베이컨, 가공식품, 당분식품, 염분식품, 조미식품

이러한 대부분의 식품들은 염분과 조미료가 많이 사용되어 아이들에게 먹이는 것이 좋지 않으니 가능하면 먹이지 않는 것이 좋으며, 특히 당분식품(사탕, 쵸코렛, 아이스크림, 과자류등)은 몸에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식습관에도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가급적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식사요점

① 아이에 따라 성장에는 개인차가 있으므로 적절한 양과 식품 배합이 중요합니다.

영양소 균형을 잘 맞추어 주어야합니다.

1일 3회식과 간식을 고려하여 주어야합니다.

단 것, 매운 것, 신 것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품의 가지 수를 다양하게 하여줍니다.

⑥ 자극이 많은 향신료, 착색료는 피하여 줍니다.

⑦ 식사분위기를 좋게 하고 환경을 정리하여주고 식사내용에 변화를 줍니다.

⑧ 식품 위생면에 주의하여 줍니다.

다양한 식품을 이용하게 되는 유아기!!!

아래의 요리처럼 만들어 봐요~!!

향향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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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감자 10g, 오이 10g, 목이버섯 5g, 닭고기 15g, 닭 육수 10g, 밥 50g, 파 9g, 식물성기름 1g, 소금살짝

◈ 만들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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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감자, 오이는 정육각형으로 썰고, 목이버섯은 물에 불려 준비한다.

② 기름을 두른 팬에 깍둑썰기 한 닭고기를 넣고 볶다가 닭 육수를 넣는다. -A

③ 닭고기가 익었을 때 감자, 목이버섯을 넣고 다시 끓인 후 건져둔다. -B

④ 깨끗한 팬에 기름을 두르고 밥과 송송 썬 파를 넣고 볶다가-C 오이와 익힌 닭고기, 목이버섯, 소금을 넣어 볶는다.-D

-목이버섯 대신 다른 버섯을 이용해도 된다.

감자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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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료  ◈

감자 50g, 홍피망 5g, 청피망 5g, 베이컨 12g, 피자치즈 20g, 바질 1g, 토마토소스 또는 케첩 7g

◈ 만들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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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감자는 전체중량 중 1/3을 남겨두고 나머지는 통째로 삶는다.

② 청·홍피망은 0.5cm 크기로 정사각형으로 자른다.

③ 베이컨은 얇게 썬다.

④ 토마토소스:마늘, 양파는 다져서 팬에 볶은 후 토마토를 잘게 썰어 넣고 끓이다가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⑤ 익은 감자는 푸드밀이나 체에 내려 소금, 후추로 간을 한다.

⑥ 익히지 않은 감자를 얇게 슬라이스 하여 찬물에 담가둔다. -A

⑦ 얇게 썬 감자를 바닥에 깔고 그 위에 갈아놓은 감자를 얹고 다시 그 위에 얇게 썰어 놓은 감자를 덮어준다. -B

⑧ 토마토소스를 7위에 바른 후 준비해 놓은 청피망, 홍피망, 햄, 베이컨, 피자치즈, 바질을 올린다. -C

⑨ 170℃로 예열한 오븐에서 감자피자를 구워낸다. -D

-감자를 썰어서 찬물에 넣어두면 갈색으로 변하는 것을 막고 전분을 제거할 수 있다.
- 토마토를 이용해 소스를 만들 수 있다.



다양한 식품을 경험할 유아기!!
다채로운 요리법으로 맛있게 건강하게 만들어가요~^^*

     
                                                 






                                                                                                                 * 출처:Dr.고 아이사랑,식품의약품안전처 어린이건강메뉴
                                                      구글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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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식2탄!!!!
편식하는 아이들이 싫어하는 음식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응용요리를 알아보러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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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를 싫어하는 아이

멸치 크로켓

재료: 감자 50g, 당근20g, 양파15g, 달걀 1/3개, 밀가루 약간, 잔멸치10g, 마요네즈,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식용유 적당량

조리방법

1. 감자는 껍질째 깨끗이 씻어 푹 삶은 뒤, 껍질을 벗기고 숟가락으로 곱게 으깹니다.

2. 당근과 양파는 껍질제거 후 곱게 다져서 으깬 감자에 섞습니다.

3. 분량의 마요네즈, 소금, 후춧가루를 으깬 감자에 넣어 고루 버무립니다.

4. ③의 반죽을 한 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은 뒤, 밀가루-달걀-잔멸치순으로 묻혀 170℃의 기름에 튀겨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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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만 먹는 아이 혹은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

볶음밥크로켓

재료: 흰밥40g, 돈안심15g, 옥수수10g, 감자15g, 아이가 싫어하는 야채, 빵가루, 달걀, 밀가루

조리법

1. 돈안심은 다진 후 양파즙으로 밑간하여 부드럽게 볶아둔다.

2. 감자는 껍질을 벗겨 7mm크기로 잘라 볶아준다. 옥수수는 데쳐서 잘게 다진다.

3. 냄비에 진밥과 1.2를 섞어 참기름, 깨를 넣어 살짝 더 볶아준다.

4. 볼에 3과 달걀물을 넣어 완자모양으로 만든 후에 달걀물, 밀가루, 빵가루를 묻혀 튀겨낸다.

5. 4를 먹기 좋게 잘라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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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를 싫어하는 아이

시금치깨소스무침

재료: 시금치50g, 두부70g, 당근10g, 통깨, 땅콩가루, 간장, 소금,참기름

조리법

1. 시금치는 다듬어 씻은 후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뚜껑을 연 채 살짝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군다.

2. 1의 시금치는 물기를 꼭 짠 후 3㎝ 길이로 썰어 놓는다. 당근은 손질하여 곱게 채썰어둔다.

3. 분말기에 볶은 땅콩, 통깨(또는 깨소금)를 넣어 곱게 갈아 놓는다.

4.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3에 넣고 부드럽게 으깬 다음 간장, 소금, 참기름을 넣어 땅콩, 깨소스를 만든다.

5. 4에 당근, 시금치를 넣어 버무린다.





이 레시피에 아이들이 싫어하는 재료를 추가,변경하시면 좋습니다.^o^
이 외에도 싫어하는 음식들을 좋아하는 음식과 섞거나 가까이 두어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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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는 항상 배고파 하지 않아요!   밥을 싫어하는것 같아요!  "

더이상 엄마와 아이가 밥을 먹을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도 되는 방법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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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간식을 밥으로 대체하지 마세요.

간식은 그야말로 간식일 뿐입니다. 밥을 안 먹는 아이의 하루를 지켜보면 놀면서 돌아다니면서 끊임없이 무언가를 주워먹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말 그대로 밥만 안먹을 뿐 다른 것으로 충분히 배를 불리고 있다. 하지만 밥을 대체하는 간식은 존재하지 않는답니다. "아이가 밥을 안 먹어서 걱정되는 마음에 빵을 먹였어요."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논리일 뿐이랍니다. 밥을 대체하는 음식은 전혀 없답니다.



- > 배가 부르게 하는 간식을 없애봅시다!
간식에 길들여진 아이들은 이 습관을 고치기는 매우 어려운 일이랍니다. 그렇다고 엄마가 아이에게 끌려가는 것은 아이의 건강을 크게 해치는 지름길이랍니다. 시중에 파는 간식은 설탕, 소금, 지방, 첨가물들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들로, 한마디로 입만 즐겁게 할 뿐 몸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것들이 대부분이랍니다. 그러므로 간식은 하루 한두번, 오전 오후로 시간을 정하여 제한하고, 먹이는 종류도 과자나 빵 같은 인스턴트식품보다는 플레인요구르트나 과일 등 가벼운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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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식사 시간을 제한하세요.

식사시간은 길게 2시간이 넘는다는 아이들이 종종있답니다. 이런 경우라면 점심을 치우고 나면 바로 저녁을 차리는 격이됩니다. 식사 시간이 길다는 것은 그만큼 아이가 밥을 씹고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흔히 밥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서 밥을 씹지 않고 입에 물고 있는 경우를  종종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극히 경계해야 하는 일이랍니다. 치아에는 물론 소화기능도 원활하지 못하게 된답니다.

-> 식사 시간은 때와 장소에 상관없이 30분으로 제한하여봅니다!
일단 식사 시간이 되면 식사 시간을 알려줍니다. "자, 이제 1시다. 밥 먹을 시간이에요."이때 아이가 밥을 먹지 않고 놀든, 돌아다니든, 씹지 않고 물고만 있든 전혀 신경쓰지 않고 30분이 지나면 식사가 끝났음을 알리고 모든 음식을 치운다. 이때 식탁 위의 밥뿐만 아니라 냉장고에서 아이 손이 닿을 만한 줏, 우유, 치즈 등 모든 간식을 안보이게 치워주시고, 밥을 먹지 않으면 배가 고프다는 것을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밥 먹는 시간이 없어진다는 것을 체험하게 해주세요. 보통 규적으로 식사 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에 온가족이 지키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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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스로 먹는 기쁨을 경헙하도록 하세요.

처음 밥을 먹는 아이들을 보면 잘 먹지 못하고 많이 흘리게 되어 엄마가 도와주는 경우가 대부분이랍니다. 하지만 아이는 무언가 성취감을 느낄 때 그것을 자꾸 하려고 노력한다. 밥 먹는 것도 놀이로 생각하는 아이들은 밥그릇, 숟가락, 포크 등을 장난감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이런 장난감을 스스로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데 밥 먹기 놀이가 재밋을리 없습니다. 흘리고 엎지르고 쏟아가면서 혼자서 시도하는 아이는 밥 먹기에 재미를 느끼게 된답니다.



-> 음식을 먹기 좋은 상태로 만들어 주세요!
무엇이든 스스로 하는 데서 흥미를 느끼게 마련입니다. 밥을 먹는 일도 마찬가지이며 밥숟가락을 들고 아이를 쫒아 다니거나 밥을 떠서 입에 넣어주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대신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그릇이나 숟가락, 포크, 컵 등을 준비하고 아이가 잘 먹을 수 있도록 음식을 잘게 잘라준다. 스스로 먹는 것에 대한 기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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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밥은 언제나 정해진 곳에서 먹이세요.

특별히 아이 때문이 아니더라도 간단한 음식은 tv앞에서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른들이 이렇게 행동하니 아니라고 다르겠나요? 밥은 아무 데서나 먹어도 된다는 생각에 이리저리 밥을 들고 돌아다니거나 입에 밥을 넣고 뛰어다니는 경우가 많답니다. 게다가 밥을 가지고 tv앞에 앉아서 먹는 것도 예사일입니다. 주위가 이토록 산만한데 식욕이 생길 수 없을 것입니다.


-> 간단한 음식일지라도 tv앞에서 먹지마세요!
특히 tv 앞에서 음식을 먹는 것은 극히 제한해야 한다. 어른도 밥숟가락 들고 tv에 빠져들기 쉬운데 아이들은 중독되기 더 쉬울것이라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답니다.



그럼이제 밥안먹는 우리아이들의 실제 상황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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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1. 밥을 아예 쳐다보지도 않는 아이유형


밥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유독 있습니다. 이유식 때 씹는 즐거움을 못 느낀 아이들이 대개 그런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답니다. 이런 아이들의 경우 밥 대신 다른 빵이나 과자 등의 간식으로 끼니를 때우기 때문에 정상적인 아이들에 비해 영양불균형, 성장부진, 치아 손상 등이 많답니다. 이럴 때는 아가 좋아하는 음식에 밥을 섞어서 먹이는 것부터 시작해야한다빈다.

= 한입 크기 별식 만들기

한입에 들어가는 색깔 별식을 만들어주는 방법입니다. 색색의 채소, 고기, 달걀, 김 등을 이용하여 조그만 주먹밥을 만들어줍니다. 어느 정도 익숙해진 다음에는 맨 밥에 색색의 재료를 넣고 비빔밥을 만들어줍니다. 주먹밥의 색깔들이 다 들어 있는 것을 보면 그것도 잘 먹게된답니다. 이번에는 맨밥에 다양한 재료를 각각 따로 담아서 스스로 만들어 먹게한다.


=좋아하는 음식으로 유혹하기

일단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이 있으면 먹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 마련이랍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이 한가지 이상 반찬으로 준비될 수 있도록 식사에 신경써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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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2. 밥보다 TV, 장난감, 책에 관심이 더 많은 아이유형


산만한 아이들의 경우 규칙적인 식습관을 가르치는것이 매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 같은 경우에는 주변 환경의 책임이 크기 때문에 하루라도 빨리 환경을 바궈주는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 달그락달르락 ~~ 꼬마 요리사 놀이하기

멸치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멸치를 볶을때, 달걀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계란후라이나 계란말이를 할때, 김치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김치를 썰고 볶을 때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도움이 된답니다. 조금 번거롭더라도 아이들의 식습관개선을 위해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 TV, 책, 장난감 모두 정지!

식사시간임을 아이에게 알린 다음 모든 친구들과 작별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연습시키셔야 합니다. "밥 먹을 시간이니 우리 인형한테, 강아지한테 , TV한테 안녕해야지 ^^" 이렇게 교육시켜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오늘의 메뉴 공개하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찬이나 후식을 준비하였다면 식사 시간 전에 미리 공지해준다. "오늘은 지민이가 좋아하는 푸딩이 후식이네 밥맛있게 먹고 후식먹자 ^^ "이렇게 말해주면 다른 것보다 아이들이 밥 먹는 시간을 기다리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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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3. 밥을 입에 물고 삼키지 않는 아이유형

잘못된 습관에서 비롯된 무의식적인 행동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 이럴 때는 아이가 밥을 입에 물고 무의식적으로 다른 행동을 하거나 다른 것에 정신이 팔리지 않도록 주의를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동시에 아이 옆에서 엄마가 냠냠냠 씹어먹는 것이 칭찬받는 행동이라는 것을 알도록 계속 씹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엄마 한입 ~ 나 한입 ~

엄마가 먼저 한입을 먹고 아이에게도 한입을 먹이고 이런식으로 한입씩 먹이면서 먹는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으며 입안에 음식을 다 삼킨 후 다음 숟가락을 입에 넣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다양한 음향 효과로 재미를 주세요!

"맛잇는 계란말이가 정은이 입속으로 들어가네요~ 두구두루두국두루구 골인~~ " "시금치아저씨가 정은이 입속으로 살금살금살금 기어가네~~"  이런 식으로 의성어와 의태어를 골고루 섞어 사용하며 밥먹는 시간을 재밌는 놀이시간으로 인식시켜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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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4. 누가 먹여줘야 먹는 아이유형


아이들이 밥을 먹지 않으면 엄마들은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어느샌가 아이에게 한숟가락씩 떠먹이게 된답니다. 이것이 습관이 된 아이들은 밥은 누군가가 먹여주는 것으로 자연스럽게 인식하게 되며 한 두끼 거르더라도 스스로 밥을 먹지 않을 때는 과감히 밥상을 치우는 방법으로 식습관을 개선시켜주는 것이 좋답니다.

= 재미난 식당놀이

"여기는 준이를 위한 식탁이랍니다. "  "김이 모락모락 나는 된장국이랑 강낭콩밥이네요 ~" "무엇을 더 드릴까요? 저는 웨이터라 도와줄수가 없는데 혼자다 비워야 물을 드릴수있어요~" 이런식으로 식당놀이를 하면서 아이가 재밌어하며 혼자 숟가락을 들도록 만드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 또래 친구들과 신나는 밥먹는 시간놀이

집에서는 떠 먹여줘야만 겨우 입을떼는 아이가 친구 집에만 가면 밥도 잘 먹기도 한답니다. 밥을 혼자서 먹지 않으려고 할 때면 "옆집 민수는 키도 크고 밥도 혼자 잘먹네 ~ 우리상희도  얼마나 잘 먹는데~~ "이런식으로 은근히 아이의 경쟁심을 부추긴다. 경쟁심이 발동하면 아이들도 누가 떠 먹여주지 않더라고 정말 열심히 밥을 먹는답니다.



* 출처 : enfant ,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오늘은 밥을 잘 안먹는 아이들의 식사습관을 고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우리아이가 혼자 밥을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여러가지 조리법과 식사환경조성해야 될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법을 파악하여 여러가지 반찬을 먹이는 방법도 꾸준히 시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조금 불편하고 손이 더 가더라도 엄마의 노력이 아이들의 식습관을 바꿀 수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