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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는 급성 바이러스 질환으로 급성 미열로 시작되고 전신적으로 가렵고 발신성 수포가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 수두는 어떻게 전파되나요?

 수두 바이러스는 호흡기 분비물 등의 비말(droplet) 을 통해 호흡기로 감염되거나 피부 병변 수포액에 직접 접촉함으로써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될 수 있습니다.

 

● 수두의 증상은 무엇인가요?

흔한 증상은 발진, 발열, 두통, 식욕상실 입니다. 발진은 대개 머리와 몸통에서 시작하여 얼굴과 팔, 다리로 진행되며 200-500여개의 가려움을 동반한 수포가 생깁니다. 수포는 가피를 남기고 호전됩니다.

 

● 수두의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피부병소의 세균 감염을 줄이기 위해 목욕을 자주시키며, 항히스타민제를 경구 투여하거나 칼라민 로션을 도포하는 등 대증요법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해열제로는 라이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는 아스피린 대신 아세트아미노펜을 사용합니다.

 

라이증후군(Reye syndrome)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인플루엔자나 수두 등 바이러스 질환에 걸린 소아에게서 발생하며 아스피린 등 살리실산제제의 복용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됨, 급성 뇌증과 함께 간의 지방병변을 초래하는 질환으로 심한 구토와 함께 경련, 혼수, 사망에 이를 수 있음

● 수두에 걸리면?

수두로 진단받았다면 같은 집단생활을 하는 다른 소아에게 전파를 방지하기 위하여 모든 피부 병변이 가피로 덮일 때까지 격리되어야

하므로 학교, 유치원, 학원 등에 등교를 중지해야 합니다.

 

● 스두는 어떻게 예방하나요?

수두예방접종을 통해 수두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1) 접종 대상 : 모든 영유아

2) 접종 시기 : 생후 12~15개월에 1회 접종

 

● 다음의 경우에는 예방접종을 하면 안됩니다.

 - 이전 접종 후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던 경우

 - 수두백신 성분(예: 젤라틴, 네오마이신 등)에 심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경우

 - 임신, 면역저하 및 면역결핍

 

● 수두 예방접종후 이상반응에는 무엇이 있나요?

수두 예방접종 후에 생길 수 있는 이상반응은 실제로 드뭅니다.

이상반응 중 가장 흔한 것은 접종부위가 아프거나 붓고, 발열, 발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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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레르기질환이란?

알레르기의 어원은 그리스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집먼지 진드기나 꽃가루와 같은, 일반적으로 우리 몸에 해롭지 않은 외부 항원에 대하여 불필요한 면역반응, 즉 과민반응을 보이는 경우를 말합니다. 즉 인체가 외부의 원인물질에 대하여 과장된 면역반응을 보여서 오히려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을 알레르기라고 하며, 이로 인하여 생기는 기관지천식, 알레르기비염, 아토피피부염 등과 같은 병을 알레르기질환이라고 합니다.

 

2. 알레르기질환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알레르기질환은 가족력이 있어서 부모님이 알레르기 질환을 앓았던 경우 자녀들에게 알레르기 질환이 발병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한가지 원인물질이 다양한 증상(천식, 알레르기비염, 아토피 피부염 등)을  나태낼 수 있습니다. 또 여러 종류의 원인물질이 같은 증상을 나태내기도 합니다.

 °나이에 따라 알레르기 질환의 양상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이를 알레르기 행진이라고 합니다. 이는 인체에 노출되는 알레르기 물질과 면역학적 기능이 연령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으로, 알레르기 질환의 자연경과로 생각됩니다. 대체로 신생아기에는 위장관 알레르기가 흔하고, 차츰 아토피 피부염을 호소하며, 3-4세 경부터는 천식이 주 증상이 됩니다. 이후 학령기 중반 이후에는 점차 알레르기비염이 증가합니다.

사춘기 이후에 알레르기 증상이 호전되거나 없어지는 경우도 많으며, 50대 이후에 다시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3.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원인물질을 알레르겐이라고 하며, 대표적인 알레르겐으로는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애완동물의 털과, 비듬, 곰팡이, 바퀴 등과 같은 곤충 부스러기 등과 음식물, 약물, 음식물첨가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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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봄철 알레르기 정복을 위해 면역력을 높이자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

봄철 알레르기를 정복하고 면역력을 유지하기 위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외출 후 집으로 돌아와서는 손과 발을 깨끗이 씻고 반드시 양치질을 해야 한다. 아무래도 하루 종일 야외 활동을 하다 보면 각종 세균,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에 노출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귀가 후 개인위생을 반드시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환절기에는 양치 후 30초 정도 구강청결제로 가글을 하는 것 또한 입안 세균을 제거해 비염, 감기, 편도선염 등의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 섭취

, 평소 하루 세끼 영양소가 균형 잡힌 음식을 잘 섭취하는 것이 면역력 향상에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자.

  °따뜻한 차 마시기

찬 우유, 찬 주스, 탄산음료 등 차가운 음식은 아이의 불필요한 속열을 조장해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 할 수 있어요.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에 도움이 돼요, 하지만 과도한 운동은 알레르기를 확대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아요, 적당한 규칙적인 운동!

 

출저 : http://health.cdc.go.kr/health/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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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의 개념

당은 탄수화물(당질이라고도 함) 중에서 작은 분자로 이루어지고, 물에 녹아서 단맛이 나는 물질을 가리킨다.
단순당을 주로 당이라고 하며 단당류와 이당류가 있다.
탄수화물 중 녹말, 글리코겐, 식이 섬유소는 다당류이며 단맛이 거의 없다.

 

당의 종류

단당류  하나의 당으로 이루어진 당이다. 포도당, 과당, 갈락토오스가 있다.

-포도당 : 포도에 다량 함유되어 있고 혈당으로 혈액에도 존재한다. 뇌와 신경세포의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과당 : 과일과 벌꿀에 함유되어 있고 당류 중 단맛이 가장 강하다.
-갈락토오스 : 유당의 구성성분으로 존재하며 단당류 중 단맛이 가장 약하다.


이당류  단당류 두개가 결합한 당이다. 맥아당, 자당, 유당이 있다.

-맥아당(엿당) : 포도당과 포도당이 결합된 형태로 발아되는 곡류에 함유되어 있다.
-자당(서당) : 포도당과 과당이 결합된 형태로 사탕무, 사탕수수, 과일에 다량 함유되어 있다.
-유당(젖당) : 포도당과 갈락토오스가 결합된 형태로 우유, 유제품, 유즙에 함유되어 있다.

 

당의 기능

체내에서 에너지를 공급한다. 1g당 4kcal의 에너지를 낸다.
두뇌는 에너지원으로 포도당만을 사용한다. 따라서 세끼 식사가 중요하다.
특히 아침에는 자는 동안 포도당이 모두 사용되어 거의 남아있지 않으므로 아침식사로 포도당이 공급되어야 한다.
체내에서 이용되고 남은 당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일부 저장되고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되어 지방조직에 저장된다.
단맛과 향미를 제공한다. 당의 종류에 따라 단맛의 정도에 차이는 있으나 당은 단맛을 내므로 식품의 조리 및 향미에 영향을 미친다.
단맛을 내기 위해 가공식품에 첨가된다.

 

식품속의 당 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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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을 줄이여 하는 이유

-비만의 원인

 

-충치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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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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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총 당류 섭취는 하루 총 섭취량의 10-20%를 넘지 않는 것이 바람직 하다.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는 하루 50g을 넘지 않도록 합시다.

 

<세계보건기구(WHO) 당섭취 권고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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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보건기구(WHO)의 당류 섭취에 대한 권고 및 한국인 양양소 섭취기준(2015)을 토대로 산출한

당류 섭취 권고량은 총 섭취 열량의 10% 이내로 다음과 같습니다. 

 

< 연령별 당류 적정 제공량(한끼식 기준) >

연령별 1일 섭취 권고량은 1/3수준 (한끼)에 해당하는 당류 적정 제공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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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류 섭취 줄이는 방법

​-식단 구성

한끼 식사 구성 시에 양념과 소스류는 2가지 이하로 사용하도록 합시다

과일과 우유 등 자연식으로 간식을 구성합시다

 

-식재료 구매

식재료 구매시 가공식품보다는 천연식재료를 구매합시다.

가공식품 구매시 반드시 영양성분표를 확인합시다.

당 함량은 높은 식재료는 구매를 자제하고 대체식품을 구매합시다.

 

-조리방법

첨가당(설탕)을 사용을 줄이면서 자연당(양파, 과일 등)을 사용합시다.

재료가 신선하면 양념의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배식

소스와 드레싱은 뿌리지 않고 찍어먹도록 합시다.

음식의 온도를 맞추어 제공해주세요

구멍 뚫린 국자를 사용해 주세요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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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웠던 더위는 가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가을,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에 걸리기 쉽다.
환절기에 면역력을 높이는 습관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환절기, 면역력을 높이는 습관>

1. 물 자주 마시기
 - 기관지점막이 건조해지면 바이러스 침투율이 높아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
따라서 물을 자주 마셔 기관지점막이 건조해지지 않도록해야한다.

2. 외출 후 손·발 씻기
 - 외부에서 바이러스, 세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손과 발을 자주 씻는다.

3. 영양 가득한 제철음식 먹기
 - 제철에 먹는 음식은 맛도 좋을뿐만 아니라 영양도 듬뿍 들어있다.
9월 제철음식은 '고구마,감자,배,토마토,대하,굴,고등어 등'이 있다.

4. 과식하지 않기
 - 과량의 음식이 몸 안에 들어가게 되면 유해산소가 만들어진다.
이 유해산소로 인해 '과산화지질'이 생성되는데, 과산화지질은 노화를 촉진하고 알레르기, 천식을 유발한다.

5. 아침식사 거르지 않기
 - 식사는 생체 리듬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밤새 쉬고 있던 인체는 아침식사를 할 때 눈을 뜨게 된다.
하지만 아침식사를 하지 않으면 생체 리듬이 망가지면서 질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면역을 높여주는 음식>


1. 고사리
 - 고사리에는 칼슘, 칼륨 등 무기질이 풍부하여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좋다.
 또한 고사리는 단백질이 풍부하여 채소에서 부족할 수 있는 단백질도 보충되기 때문에 특히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좋은 식품이다.




2. 
감자
 - 감자에 들어있는 비타민C 함량은 사과보다 3배 많다.
비타민C의 기능은 몸 안에 있는 독성 성분을 없애거나 완화시켜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제 역할과, 콜라겐 형성, 혈관보호, 상처회복, 신경전달물질 합성에 관여한다.



3. 
마늘
마늘의 향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 B1의 흡수율을 높여 피로 회복, 체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살균 or 항균 작용도 뛰어나 식중독균과 위궤양을 유발하는 헬리콕박터 파일로리균을 죽이는 역할을 한다. 이뿐만이 아니라 몸속 유해 물질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기능이 있어 환절기 면역력을 높여주고 질병에 강한 몸을 만들어준다.



4. 시금치
시금치는 베타카로틴을 풍부하게 함유하는 녹황색 채소의 대표 식품으로, 비타민B와 C, 철분, 칼슘 등이 풍부해 허약한 체질이거나 임산부, 어린이에게 추천하는 식품이다.
베타카로틴은 항상화 작용으로 피로회복, 면역력에 도움을 준다.
또한 베타카로틴은 기름과 함께 섭취하면 체내 흡수율이 증가하므로 기름에 볶거나 참기름·들기름을 첨가하여 먹는것이 좋다.
잎 부분에 풍부한 비타민C는 감기예방과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5. 브로콜리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인  브로콜리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서 하루 100g 정도를 먹게 되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의 대부분을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비타민C는 기미와 주근깨에 좋아 깨끗한 피부를 원하는 사람에게 좋은 식품이다. 이렇게 비타민C가 풍부한 브로콜리와 비타민E가 풍부한 아몬드를 함께 먹으면 상승작용으로써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고, 오렌지와 함께 먹게 되면 비타민C가 강화되어 환절기에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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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소년 중 75%, 칼슘을 권장량보다 부족하게 섭취해 뼈 건강과 키 성장 방해 우려!

소아청소년의 칼슘 섭취량이 권장량에 훨씬 못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소아청소년과 박미정 교수팀이 2007년부터 2010년까지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7233명을 분석한 결과 75%가 칼슘을 권장량보다 부족하게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여아의 10명 중 8명이 칼슘부족을 겪고 있었으며 나이별로는 12~14세 청소년의 85.4%가 칼슘이 부족했다.

뼈와 치아를 구성하며 키 성장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는 영양소인 칼슘은 학동기 아이들의 경우 하루 700~900mg의 섭취가 권장되고 있다. 칼슘은 뼈 건강은 물론 근육의 수축과 이완, 혈액응고, 심장운동, 세포분열, 신경전달물질 소비 등 다양한 생리작용에 관여한다. 때문에 칼슘이 부족해지면 키가 잘 자라지 못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내 문제를 야기 시킬 수 있다.

소아청소년의 칼슘부족은 골절환자 증가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2009~2013년)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70대 이상이 전체 골절환자의 18.1%, 50대가 17.9%, 10대가 13.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이 높을수록 골절환자가 증가할 확률이 높음에도 10대가 전체 연령대 중 3번째로 환자가 많았다는 점, 그리고 남성의 경우 10대에서 가장 많은 골절환자가 발생했다는 점은 성장기 아이들의 뼈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음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골절환자는 매년 4.3%씩 늘어나고 있으며 2013년 기준 골절환자가 가장 많았던 달은 1월인 것으로 나타났다. 겨울철에는 빙판길과 같은 미끄러운 환경, 일조량 감소로 인한 비타민D 감소, 기온하강으로 인한 신경근육계 기능의 감소로 인해 골절환자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 성장기 아이들과 젊은 층의 경우 스키, 스노보드 등 겨울스포츠를 즐기다 골절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골절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키를 키우려면 평소 뼈 건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박승만 원장은 “칼슘을 충분히 보충해야 하는데 우유는 효과적으로 칼슘을 섭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식품이다”면서, “하지만 지방함량이 높아 소아비만의 우려가 있는 만큼 가급적 저지방우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사춘기가 또래보다 빨리 나타나 키 성장을 방해하는 성조숙증이 염려되는 경우엔 무지방 우유를 마시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치즈, 요구르트와 같은 유제품, 시금치, 브로컬리 등의 녹색채소, 뱅어포, 멸치, 정어리와 같은 생선 또한 칼슘이 풍부하다.

비타민D 또한 결핍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칼슘과 인을 흡수해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햇볕을 쬐면 체내에서 합성이 가능하지만 실내 활동이 늘어난 현대인의 생활습관을 비롯해 겨울철에는 특히 햇볕을 쬐기 쉽지 않다는 점 때문에 최근 비타민D가 결핍된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비타민D 결핍으로 진료를 받은 인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결과 2009년~2014년 4년 동안 9배 이상 증가했다.

달걀노른자, 버섯, 생선 등의 음식을 통해 섭취가 가능한 비타민D는 전체 필요량의 10%에 불과하다. 나머지 90%는 햇볕을 쬐어야 충족이 가능하다. 하지만 실외활동이 줄고 옷이 두꺼워 햇볕을 쬐기 어려운 겨울철에는 음식과 영양제를 통해서라도 비타민D를 꾸준히 섭취해 주어야 뼈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칼슘과 비타민D외에도 비타민C, 마그네슘, 칼륨이 풍부한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콜라겐은 뼈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비타민C는 콜라겐의 구성요소이기 때문에 과일을 통해 섭취해 줘야 한다. 뼈 형성에 도움을 주는 마그네슘은 푸른 잎사귀식물, 전곡, 견과류 등에 풍부하다. 골 밀도 증가에 도움을 주는 칼륨은 바나나와 감자에 풍부하다. 칼슘을 비롯한 다양한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면 성장기 아이들의 뼈가 튼튼해지고 키가 잘 자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출처: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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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간(2009~2013년) 연령대별 골절 진료 환자를 분석한 결과,
70대 이상이 17.3%로 가장 높았고, 50대가 16.8%, 10대가 15.5% 순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성장기 어린이·청소년의 경우 뼈가 가늘고 외부 활동이 많아 골절 사고가 비교적 많이 일어나는데,
소아 골절 중 15~30%는 성장판에 손상을 입으므로, 원활한 성장을 위해서는 반드시 주의가 필요하다.
오늘은 소중한 내 뼈를 지키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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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뱅어포 등 칼슘 풍부한 음식 섭취
=
튼튼한 뼈를 만들어 골절에 대비하려면 평소 칼슘을 풍부히 섭취해야 한다.
국민건강영양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칼슘 섭취는 15년째 권장량의 70% 수준으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대부분 칼슘이 부족한 상태다.
한국인 1일 칼슘 권장섭취량은 700mg인데 임산부나 성장기 어린이, 폐경기 이후 여성, 노화로 칼슘흡수율이 떨어지는 노년층 등은 더 많은 칼슘을 섭취해야 한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두부는 칼슘뿐만 아니라 아이소플라본 성분이 많아 뼈의 손상을 막아주고 새로운 뼈 조직을 만드는 것을 도와
'뼈가 잘 붙게 하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뱅어포는 멸치에 10배가 넘는 칼슘을 함유하고 있으며, 햇빛에 말리는 과정에서 비타민D가 생성되어 뼈 건강을
위한 맞춤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칼슘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칼슘은 흡수율이 현저히 낮은 대표적인 미네랄이다.
특히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는 철분과 나트륨, 칼슘의 흡수경로와 동일한 인 등을 동시에 많이 섭취한다면
칼슘 흡수율은 더욱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음식으로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면 영양제를 통해 섭취할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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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 영양제, '칼슘:마그네슘' 비율 중요
=칼슘 영양제를 선택할 때는 우선 탄산칼슘보다 체내흡수율이 높은 산호칼슘제를 고르는 것이 좋다.
산호칼슘에는 유기미네랄도 함유되어 있으며, 위장 장애가 거의 없기 때문에 노년층이 섭취하기에도 부담이 없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마그네슘이 얼마나 함유되어 있는가'이다. 칼슘제에는 칼슘의 흡수율을 상승시키는 마그네슘이 꼭 함유되어야 하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이 2:1의 비율로 함유된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또한 칼슘의 흡수를 돕는 대표적인 영양소인 비타민D도 함께 들어있다면 더욱 좋겠다. 한국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한국인 93%가 비타민D 부족을 겪고 있을 정도로 비타민D 섭취는 필수적이다. 햇빛을 보기 어려운 겨울철에는 결핍이 더욱 우려되므로 영양제를 통해 섭취하도록 하자.





*출처: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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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식사관리 필요

주부 김복자 씨(34.여)는 새 학기 들어서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들 민국이 때문에 날마다 고민이다.

바로 아토피 피부염으로 고생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토피 환자는 대인관계에 장애를 겪는 경우도 많아서, 민국이가 행여 친구들을 사귀는데 왕따라도 당하지 않을까 걱정이다.

을지대학교병원 피부과 구대원 교수에 따르면 아토피피부염은 알레르기질환의 대표적인 피부질환으로 식품 알레르기와 연관성이 높으므로 장기적인 식사관리가 필요하다.

아토피 피부염은 목이나 무릎, 팔꿈치 안쪽 등 상대적으로 약하고 살이 접히는 부위가 붉게 변하고 부으며 진물이 나고 딱지가 생기면서 가려움증을 동반하고 또 가려운 부위를 긁으면 긁을수록 악화돼 특히 아이들한테 고통을 안겨주는 질환이다.

아토피는 선진국병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자연 친화적인 곳에선 아토피가 수그러들지만 환경이 조금만 변해도 피부염으로 발현되기 때문이다.

부모의 체질을 물려받거나 임신 중의 감염성 질환, 혹은 자극적인 음식, 화학약물 등의 복용으로 태아의 혈액 중에 독소가 잠재돼 있다가 출생 후에 감기나 음식 등의 다른 요인들과 결합해 발생되기도 한다.

이와 함께 건조한 피부, 세균·바이러스·곰팡이 등에 의한 감염, 정서적 요인, 환경적 요인 등이 서로 복합적으로 작용해 일어나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나이가 어리고 증상이 심할수록 아토피의 악화 또는 유발 요인으로 식품이 관여할 가능성이 높다.

가장 흔한 음식으로는 우유, 고기, 달걀 등 이 있고 두유, 메밀, 밀, 토마토, 오렌지, 딸기, 초콜릿, 케이크, 콜라 등이다.

이 음식들은 몸속에서 피부를 자극해 아토피 피부염 환자들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하지만 동일한 식품을 섭취해도 개개인마다 증상의 차이는 심하며, 아토피피부염이 있다고 해서 우유, 달걀, 닭고기, 돼지고기, 생선 등을 무조건 먹지 못하게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치료를 위해 지나치게 음식을 제외하면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지 못해 오히려 영양결핍이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구 교수는 설명했다.

아토피 피부염의 예방법 중 하나가 유아 때 '모유'를 먹이는 것으로 모유에는 면역성이 강한 성분이 많이 들어있어 이물질이 침입해 발생하는 알레르기의 유발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유식은 6개월 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고 알레르기를 덜 일으키는 음식물로 시작하되 한 가지 이유식을 시도할 경우에는 적어도 3~7일간의 관찰 기간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이미 아토피 증상이 있다면 아토피성 피부염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는 전문의를 찾아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원인을 알아낸 후 제거하는 것이 좋다고 구 교수는 조언했다.

동시에 개개인의 입장에 따른 다면적 복합요법을 시도 해보는 것이 좋다는 것.

음식물 알레르기와 아토피피부염이 항상 동반되지는 않지만, 유아에서 발생하는 아토피피부염이나 통상적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의심해 볼 수 있다.

구 교수는 "아이나 부모가 미리 먹은 음식과 증상 반응에 대해 일기 형식으로 기록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며 "우선 알레르기를 일으킬 것으로 추정되는 의심식품을 2주 정도 피하고 음식을 먹인 뒤에는 1주 정도 관찰을 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대개 2~4주간의 음식물 일기를 작성하는데 이때 고려할 사항으로 검사 전 일주일 동안 약물 사용을 금하고, 검사 4시간 동안 금식을 시키고, 한번 검사 시에 투여 음식물 양은 10g 이내로 제한하고, 의심되는 음식물을 2주 동안 금식시켜야 한다는 것.

검사 후에 환자에게 반응이 나타나면 아이의 식단에서 그 음식을 빼는 것이 좋지만 그럴 수 없는 경우에는 비슷한 '대체음식'을 먹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출처:시티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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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이후는 아이가 아침에 눈을 뜨면 수유를 하는 것 보다 공복인 채로 정신을 차린 뒤에 제대로 된 끼니를 먹이는 게 좋다. 대부분의 아이는 10시간 이상 공복인 채로 잠을 잘 수 있으며, 적어도 잠들기 2시간 전부터는 음식을 먹지 않아야 소화기관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다.

아직도 자기 전에,(특히 잠결에)엄마젖이나 분유병을 물어야만 잘 수 있다면 수면 문제는 물론 소화기 문제를 비롯한 치아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월령에 적합한 제대로 된 끼니를 잘 먹지 않고 있을 가능성이 크므로 교정해야한다.
더 어릴 때 시작하는 것 보다 어려움이 많고, 감내해야 할 부분이 많아졌지만 현재 시도 해 볼만한 가치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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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이후는 의지도 굳어지고 고집도 세져서 엄마 뜻대로 움직이지 않고 버틸 수 있다. 첫날에는 한 끼도 먹지 않고 한숨도 자지 않으면서 울다 지쳐 쪽잠을 자는 경우도 있는 데, 이 때 마음이 약해져서는 안된다.
안쓰러워도 낮잠 자는 시간을 교정하고 저녁 7~8시무렵에는 잠들 수 있도록 한다.(저녁 9시30분은 넘기지 않도록 한다;저녁 10시-새벽2시가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 시간!)

제대로 된 고형식을 충분히 먹어야 깊이 잠들 수 있고, 제대로 깊이 자야 식욕도 왕성해지는 법이니 아이가 배고파하긴 하는 데 고형식은 거부한다고 간식을 주는 것은 아이를 망치고 있는 것이니 자제해야 한다.(좀 더 단호해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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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 일과를 갖추고 잘 자는 편이지만 다른 문제를 보이는 아이도 생긴다. 자기 직전에 물을 찾거나 긁어달라고 하거나 자장가를 반복해서 불러달라거나 이상하게 아프다고 하는 아이들까지 있다.

물을 찾는다면 조금, 40~60ml(1/5컵~1/4컵)정도 목 축이는 양만 줘야하지 다 마신다면 2시간 뒤에 많은 소변을 봐야 해 잠에서 깨는 원인이 된다. 긁어 달라고하면 두 세번 긁어주거나 쓸어주는 정도로만 하고 어디가 아프다고 가리키면 역시 두세번 쓸어주고 끝낸다. 정말 아픈건지,꾀병을 부리는건지에 대한 감을 찾는 부분은 엄마가 해야 할 일 중의 하나다. 꾀병이거나 내일 병원을 찾아도 될 정도의 일인데 엄마가 지나치게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면 아이는 걱정스러워 하는 엄마 마음속으로 파고들어 엄마를 붙드는 무기로 쓰니 주의할 것.

자장가는 두 번, 그림책은 두 가지 정도로 정하고 시작한다. 미리 아이에게 오늘은 두 권만 읽을 것이라는 점을 이야기해주고 아이가 더 원해도 "그만"이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아이의 한 번만 "더"의 요구에 반응한다면 아이를 혼란스럽게 하는 것이다.)


출처;잘 자고 잘 먹는 아기의 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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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강조되고 있는 “장을 튼튼하게 하자” 장이 튼튼하면 무엇이 도움이 되는 걸까???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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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과 면역

* 장은 제2의 뇌
* 우리 몸 면역의 70~80% 담당
* 자가면역질환의 발생에 중요한 역할
* 정상 장 점막

장의 흡수 면적을 넓히기 위하여 미세한 융모 돌기들이 뒤덮여 있으며, 장 점막을 모두 펼친다면 테니스 코트 정도의 크기가 됩니다. 또한 이 장 점막은 이물질이 쉽게 침투하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물질로 뒤덮여 있습니다. 그러나 감염, 술, 약물, 스트레스 등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이런 장점막에 틈이 생기게 되고, 이 틈으로 나쁜 세균과 이들이 뿜어내는 ‘내독소’ 그 외의 환경독소 등이 몸속으로 유입이 됩니다.



◆ 우리의 건강을 위한 장건강??

우리 몸은 균들에 의해 몸이 조절되는 것이기 때문에 무엇을 먹느냐가 어떤 균을 들이느냐를 결정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건강의 90%는
장내 유익균에 의해 결정이 됩니다.

* 여기서 유익균이란??
말하자면 유산균으로 알 수도 있으며 섬유소를 분해하여 아세트산이나 유산을 배출해 장 속을 산성상태로 만듭니다. 이 상태가 바로 유해균이 살수 없는 환경이지요~

* 그럼 장의 다른균은?
장의 상태가 좋지 않거나 안좋은 식품을 먹을 경우 유해균이 증식하게 됩니다.

이 유해균이란 섬유소를 단백질 지방을 부패시켜 독성물질을 배출하여 유익균이 살수 없는 환경을 만듭니다. 또한 면역력이 저하되고 병원균의 활동을 돕게 되어 각종 질환을 유발 합니다.

* 건강한 장의 비율은??
   
유익균 : 유해균
     80~85 : 15~20
발효식품을 먹으면 장내 산도가 올라가서 유익균이 증가합니다.



◆ 장 속은 세균들의 전쟁터

장내에는 100조개의 세균들이 살고 있으며, 유익균과 유해균이 끊임없이 싸우고 있습니다.

- 균들의 역할
* 유익균: 건강과 젊음 유지, 질병의 예방, 면역력, 자연 치유력 향상, 장내 면역 활성화
* 중간균: 대다수를 차지한다.상황에 따라 유익 균이 될 수도 유해균이 될 수도 있다.
* 유해균: 면역력 저하, 발병 노화진행

- 어떤균이 어떤 역할을 할까?
* 웰치균: 독소 발암물질을 배출하여 노화촉진 변비 설사를 일으키고 면역 밸런스를 무너뜨림

* 비피더스균 유산간균 유산구균: 발암을 억제하고 노화를 방지 변비나 설사를 개선하고 면역밸런스를 개선합니다.

* 유산균(락토바실러스, 비피도박테리아)
태아인 동안에는 무균상태 이다가, 태어나기 2달 전부터 태아에게 좋은 균이 공급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산도를 통해 세균과 접촉하면서 면역력이 길러지기 시작하고, 모유수유 하면서 엄마로부터 좋은 균을 받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6개월 이내에 면역의 70%가 결정됩니다.

* 락토바실러스,비피도박테리아
유산균은 면역을 담당하는 세포의 분열 및 증식을 촉진시켜 면역기능을 활성화하는 기능을 합니다. 동시에 몸안의 불량세포를 제거하는 내추럴킬러(NK세포)와 면역세포인 T세포를 활성화 해줍니다.

-> 유익균이 우세해 지면 중간균도 병원성을 발휘하지 않지만, 유해균이 득세하면 유해균에 붙습니다.(중간균은 좋게 말하면 잠재적인 우리편)

-> 유익균이 득세 할 수 있도록 당분이 많지 않고,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먹고, 몸에 안좋은 음식을 끊는 것이 중요합니다.

- 나이가 들수록 줄어드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겉으로 보기에 머리카락수와 키가 줄고, 몸 안을 보면 근육 량과 수분도 줄어듭니다. 우리 몰 깊숙한 곳에서는 유산균과 같은 유익균이 줄어들기 시작하여 장이 약화됩니다.
유해균이 잘 생기는 원인으로는 나이 듦, 스트레스, 피로, 편중된 식생활, 약제, 세균감염으로 세력 확장 등이 있습니다.


* 위험한 밥상
- 불규칙한 식습관, 잦은 음주, 흡연
-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식품, 튀긴음식 - 밀가루, 당분

- 과다한 지방과 단백질 섭취 => 장내 유해균이 유해물질을 만든다.

- 신선한 야채와 과일 등 섬유소 섭취 부족 - 90%가 부족

- 스트레스,수면부족 - 면역력 저하

- 항생제의 남용, 항생제를 먹고 자란 육류의 섭취

- 방부제가 든 가공식품

- 정제된 당분이 든 탄산음료 과다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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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위험한 밥상을 피하고 도정이 덜 된 현미나 식이섬유가 많은 해조류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이 든
야채와 과일 그리고 식품군 5가지를 골고루 챙겨 먹는 것
이 중요하겠죠???
더 궁금하신 사항은 GF영양상담실로 문의주세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