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홈   GF소아청소년과   블로그   진료안내   |   GF내과   블로그   진료안내   |   찾아오시는길   |   메비앙

Posted
Filed under 우리아이 건강하게/질병과 건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두는 급성 바이러스 질환으로 급성 미열로 시작되고 전신적으로 가렵고 발신성 수포가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 수두는 어떻게 전파되나요?

 수두 바이러스는 호흡기 분비물 등의 비말(droplet) 을 통해 호흡기로 감염되거나 피부 병변 수포액에 직접 접촉함으로써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파될 수 있습니다.

 

● 수두의 증상은 무엇인가요?

흔한 증상은 발진, 발열, 두통, 식욕상실 입니다. 발진은 대개 머리와 몸통에서 시작하여 얼굴과 팔, 다리로 진행되며 200-500여개의 가려움을 동반한 수포가 생깁니다. 수포는 가피를 남기고 호전됩니다.

 

● 수두의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피부병소의 세균 감염을 줄이기 위해 목욕을 자주시키며, 항히스타민제를 경구 투여하거나 칼라민 로션을 도포하는 등 대증요법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해열제로는 라이증후군을 일으킬 수 있는 아스피린 대신 아세트아미노펜을 사용합니다.

 

라이증후군(Reye syndrome)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인플루엔자나 수두 등 바이러스 질환에 걸린 소아에게서 발생하며 아스피린 등 살리실산제제의 복용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추측됨, 급성 뇌증과 함께 간의 지방병변을 초래하는 질환으로 심한 구토와 함께 경련, 혼수, 사망에 이를 수 있음

● 수두에 걸리면?

수두로 진단받았다면 같은 집단생활을 하는 다른 소아에게 전파를 방지하기 위하여 모든 피부 병변이 가피로 덮일 때까지 격리되어야

하므로 학교, 유치원, 학원 등에 등교를 중지해야 합니다.

 

● 스두는 어떻게 예방하나요?

수두예방접종을 통해 수두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1) 접종 대상 : 모든 영유아

2) 접종 시기 : 생후 12~15개월에 1회 접종

 

● 다음의 경우에는 예방접종을 하면 안됩니다.

 - 이전 접종 후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던 경우

 - 수두백신 성분(예: 젤라틴, 네오마이신 등)에 심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 경우

 - 임신, 면역저하 및 면역결핍

 

● 수두 예방접종후 이상반응에는 무엇이 있나요?

수두 예방접종 후에 생길 수 있는 이상반응은 실제로 드뭅니다.

이상반응 중 가장 흔한 것은 접종부위가 아프거나 붓고, 발열, 발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Posted
Filed under 우리아이 건강하게/질병과 건강
사용자 삽입 이미지



[##_http://nutrition.gfclinic.co.kr/owner/entry/1C%7C5386787653.png%7Cwidth=%22644%22%20height=%22851%22%20alt=%22사용자%20삽입%20이미지%22%7C_##]

Posted
Filed under 우리아이 건강하게/질병과 건강
 

1. 알레르기질환이란?

알레르기의 어원은 그리스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집먼지 진드기나 꽃가루와 같은, 일반적으로 우리 몸에 해롭지 않은 외부 항원에 대하여 불필요한 면역반응, 즉 과민반응을 보이는 경우를 말합니다. 즉 인체가 외부의 원인물질에 대하여 과장된 면역반응을 보여서 오히려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을 알레르기라고 하며, 이로 인하여 생기는 기관지천식, 알레르기비염, 아토피피부염 등과 같은 병을 알레르기질환이라고 합니다.

 

2. 알레르기질환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알레르기질환은 가족력이 있어서 부모님이 알레르기 질환을 앓았던 경우 자녀들에게 알레르기 질환이 발병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한가지 원인물질이 다양한 증상(천식, 알레르기비염, 아토피 피부염 등)을  나태낼 수 있습니다. 또 여러 종류의 원인물질이 같은 증상을 나태내기도 합니다.

 °나이에 따라 알레르기 질환의 양상이 다르게 나타나는데 이를 알레르기 행진이라고 합니다. 이는 인체에 노출되는 알레르기 물질과 면역학적 기능이 연령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으로, 알레르기 질환의 자연경과로 생각됩니다. 대체로 신생아기에는 위장관 알레르기가 흔하고, 차츰 아토피 피부염을 호소하며, 3-4세 경부터는 천식이 주 증상이 됩니다. 이후 학령기 중반 이후에는 점차 알레르기비염이 증가합니다.

사춘기 이후에 알레르기 증상이 호전되거나 없어지는 경우도 많으며, 50대 이후에 다시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3.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물질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원인물질을 알레르겐이라고 하며, 대표적인 알레르겐으로는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애완동물의 털과, 비듬, 곰팡이, 바퀴 등과 같은 곤충 부스러기 등과 음식물, 약물, 음식물첨가제 등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봄철 알레르기 정복을 위해 면역력을 높이자

  °철저한 개인위생 관리

봄철 알레르기를 정복하고 면역력을 유지하기 위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외출 후 집으로 돌아와서는 손과 발을 깨끗이 씻고 반드시 양치질을 해야 한다. 아무래도 하루 종일 야외 활동을 하다 보면 각종 세균,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에 노출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귀가 후 개인위생을 반드시 신경을 써야 한다. 특히 환절기에는 양치 후 30초 정도 구강청결제로 가글을 하는 것 또한 입안 세균을 제거해 비염, 감기, 편도선염 등의 호흡기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 섭취

, 평소 하루 세끼 영양소가 균형 잡힌 음식을 잘 섭취하는 것이 면역력 향상에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자.

  °따뜻한 차 마시기

찬 우유, 찬 주스, 탄산음료 등 차가운 음식은 아이의 불필요한 속열을 조장해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 할 수 있어요.

  °규칙적인 운동

규칙적인 운동은 알레르기 질환의 예방에 도움이 돼요, 하지만 과도한 운동은 알레르기를 확대하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아요, 적당한 규칙적인 운동!

 

출저 : http://health.cdc.go.kr/health/Main.do 

 

Posted
Filed under 우리아이 건강하게/질병과 건강

당의 개념

당은 탄수화물(당질이라고도 함) 중에서 작은 분자로 이루어지고, 물에 녹아서 단맛이 나는 물질을 가리킨다.
단순당을 주로 당이라고 하며 단당류와 이당류가 있다.
탄수화물 중 녹말, 글리코겐, 식이 섬유소는 다당류이며 단맛이 거의 없다.

 

당의 종류

단당류  하나의 당으로 이루어진 당이다. 포도당, 과당, 갈락토오스가 있다.

-포도당 : 포도에 다량 함유되어 있고 혈당으로 혈액에도 존재한다. 뇌와 신경세포의 유일한 에너지원이다.
-과당 : 과일과 벌꿀에 함유되어 있고 당류 중 단맛이 가장 강하다.
-갈락토오스 : 유당의 구성성분으로 존재하며 단당류 중 단맛이 가장 약하다.


이당류  단당류 두개가 결합한 당이다. 맥아당, 자당, 유당이 있다.

-맥아당(엿당) : 포도당과 포도당이 결합된 형태로 발아되는 곡류에 함유되어 있다.
-자당(서당) : 포도당과 과당이 결합된 형태로 사탕무, 사탕수수, 과일에 다량 함유되어 있다.
-유당(젖당) : 포도당과 갈락토오스가 결합된 형태로 우유, 유제품, 유즙에 함유되어 있다.

 

당의 기능

체내에서 에너지를 공급한다. 1g당 4kcal의 에너지를 낸다.
두뇌는 에너지원으로 포도당만을 사용한다. 따라서 세끼 식사가 중요하다.
특히 아침에는 자는 동안 포도당이 모두 사용되어 거의 남아있지 않으므로 아침식사로 포도당이 공급되어야 한다.
체내에서 이용되고 남은 당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일부 저장되고 나머지는 지방으로 전환되어 지방조직에 저장된다.
단맛과 향미를 제공한다. 당의 종류에 따라 단맛의 정도에 차이는 있으나 당은 단맛을 내므로 식품의 조리 및 향미에 영향을 미친다.
단맛을 내기 위해 가공식품에 첨가된다.

 

식품속의 당 함량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을 줄이여 하는 이유

-비만의 원인

 

-충치발생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의력 결핍과 과잉행동 장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총 당류 섭취는 하루 총 섭취량의 10-20%를 넘지 않는 것이 바람직 하다.

가공식품을 통한 당류 섭취는 하루 50g을 넘지 않도록 합시다.

 

<세계보건기구(WHO) 당섭취 권고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계보건기구(WHO)의 당류 섭취에 대한 권고 및 한국인 양양소 섭취기준(2015)을 토대로 산출한

당류 섭취 권고량은 총 섭취 열량의 10% 이내로 다음과 같습니다. 

 

< 연령별 당류 적정 제공량(한끼식 기준) >

연령별 1일 섭취 권고량은 1/3수준 (한끼)에 해당하는 당류 적정 제공량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류 섭취 줄이는 방법

​-식단 구성

한끼 식사 구성 시에 양념과 소스류는 2가지 이하로 사용하도록 합시다

과일과 우유 등 자연식으로 간식을 구성합시다

 

-식재료 구매

식재료 구매시 가공식품보다는 천연식재료를 구매합시다.

가공식품 구매시 반드시 영양성분표를 확인합시다.

당 함량은 높은 식재료는 구매를 자제하고 대체식품을 구매합시다.

 

-조리방법

첨가당(설탕)을 사용을 줄이면서 자연당(양파, 과일 등)을 사용합시다.

재료가 신선하면 양념의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배식

소스와 드레싱은 뿌리지 않고 찍어먹도록 합시다.

음식의 온도를 맞추어 제공해주세요

구멍 뚫린 국자를 사용해 주세요 

출처 :

Posted
Filed under 우리아이 건강하게/영양사의 냠냠노트
 [GF영양사의 냠냠노트 54호 -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

으슬으슬 몸이 추운 계절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 먹고 건강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Filed under 우리아이 건강하게/영양사의 냠냠노트
[GF영양사의 냠냠노트 53호 - 집에서 만드는 겨울철 영양 간식]

우리 아이의 겨울철 영양 간식, 직접 만들어주세요!
<단호박유자스프, 연근들깨스프, 견과류찹쌀호떡, 고구마호두떡강정>

자세한 문의는 GF소아청소년과 영양상담실로 방문해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Filed under 우리아이 건강하게/영양사의 냠냠노트



안녕하세요. 지에프영양사입니다.
냠냠노트 50차의 주제는 [ 치즈 ] 입니다.

우유의 대체품이자 칼슘식품으로 알려진 치즈! 많이들 드시나요?
자연치즈는 건강 간식으로 추천해드리지만 가공치즈는 그렇지 않습니다.

왜그럴까요?
가공치즈의 문제점을 다뤄보고 
안전하게 먹기위한 만드는 방법을 다루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Filed under 우리아이 건강하게/질병과 건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더웠던 더위는 가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가을,
일교차가 심해서 감기에 걸리기 쉽다.
환절기에 면역력을 높이는 습관에는 어떤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환절기, 면역력을 높이는 습관>

1. 물 자주 마시기
 - 기관지점막이 건조해지면 바이러스 침투율이 높아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
따라서 물을 자주 마셔 기관지점막이 건조해지지 않도록해야한다.

2. 외출 후 손·발 씻기
 - 외부에서 바이러스, 세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손과 발을 자주 씻는다.

3. 영양 가득한 제철음식 먹기
 - 제철에 먹는 음식은 맛도 좋을뿐만 아니라 영양도 듬뿍 들어있다.
9월 제철음식은 '고구마,감자,배,토마토,대하,굴,고등어 등'이 있다.

4. 과식하지 않기
 - 과량의 음식이 몸 안에 들어가게 되면 유해산소가 만들어진다.
이 유해산소로 인해 '과산화지질'이 생성되는데, 과산화지질은 노화를 촉진하고 알레르기, 천식을 유발한다.

5. 아침식사 거르지 않기
 - 식사는 생체 리듬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밤새 쉬고 있던 인체는 아침식사를 할 때 눈을 뜨게 된다.
하지만 아침식사를 하지 않으면 생체 리듬이 망가지면서 질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면역을 높여주는 음식>


1. 고사리
 - 고사리에는 칼슘, 칼륨 등 무기질이 풍부하여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좋다.
 또한 고사리는 단백질이 풍부하여 채소에서 부족할 수 있는 단백질도 보충되기 때문에 특히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좋은 식품이다.




2. 
감자
 - 감자에 들어있는 비타민C 함량은 사과보다 3배 많다.
비타민C의 기능은 몸 안에 있는 독성 성분을 없애거나 완화시켜 면역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제 역할과, 콜라겐 형성, 혈관보호, 상처회복, 신경전달물질 합성에 관여한다.



3. 
마늘
마늘의 향 성분인 '알리신'은 비타민 B1의 흡수율을 높여 피로 회복, 체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살균 or 항균 작용도 뛰어나 식중독균과 위궤양을 유발하는 헬리콕박터 파일로리균을 죽이는 역할을 한다. 이뿐만이 아니라 몸속 유해 물질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기능이 있어 환절기 면역력을 높여주고 질병에 강한 몸을 만들어준다.



4. 시금치
시금치는 베타카로틴을 풍부하게 함유하는 녹황색 채소의 대표 식품으로, 비타민B와 C, 철분, 칼슘 등이 풍부해 허약한 체질이거나 임산부, 어린이에게 추천하는 식품이다.
베타카로틴은 항상화 작용으로 피로회복, 면역력에 도움을 준다.
또한 베타카로틴은 기름과 함께 섭취하면 체내 흡수율이 증가하므로 기름에 볶거나 참기름·들기름을 첨가하여 먹는것이 좋다.
잎 부분에 풍부한 비타민C는 감기예방과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5. 브로콜리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인  브로콜리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서 하루 100g 정도를 먹게 되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C의 대부분을 섭취할 수 있다. 또한 비타민C는 기미와 주근깨에 좋아 깨끗한 피부를 원하는 사람에게 좋은 식품이다. 이렇게 비타민C가 풍부한 브로콜리와 비타민E가 풍부한 아몬드를 함께 먹으면 상승작용으로써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고, 오렌지와 함께 먹게 되면 비타민C가 강화되어 환절기에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