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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염분 섭취 하는 방법

알려드리겠습니다.

 

1. 나트륨은 나쁜 성분이다? NO!

 

나트륨은 우리 생명을 유지하도록 돕는 중요한 성분으로, 신체 평형 유지 . 신경자극의 전달 . 근육 수축. 삼투압 등의 역활을 합니다.

 

2.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혈압을 상승시켜 뇌졸증, 심혈관질환을 일으키게 됩니다.

위함, 비만, 신장질환을 증가시킨다는 근거도 있습니다.

 

3. 우리나라 음식과 나트륨

 

 

 

4. 우리나라 나트륨 섭취량

우리나라 성인의 1일 나트륨 섭취량은  평균 12.2g으로, 서양인 평균 10g과 일본인 10.7g에 비해 다소 많은 편입니다.

 

5. 나트륨 권장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에서는 하루 소금 섭취량을 5g(나트륨 2,000mg) 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출처 : 질병관리본부 (http://health.cdc.go.kr/health/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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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우리아이 맛있게/수유

산모를 위한 모유 퐁퐁~ 한 끼 식단

 

모유 수유하는 엄마는 더욱 잘 먹어야 한다.

물리는 산후 보양식 대신 영양이 풍부하고 맛도 더욱 좋은 특별한 한 끼!

모유 수유 엄마를 위한 건강식을 만나보자!

 

 

<연어버터구이>

원활한 모유 수유를 위해서는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고 유제품을 매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어는 빈혈 예방과 혈액순환에 효과가 있고 피부와 모발 건강에 도움을 주어 산후 회복기 음식으로 추천합니다.

 

 

 

재료 : 연어 스테이크감 1조각, 마늘 5개, 양파 1/4개, 레몬 1/2개, 방울토마토 4개

무염버터 3큰술, 소금 1/3작은술, 흐니 후춧가루, 파슬리가루 약간씩

 

1. 연어는 소금. 흰 후춧가루로 밑간을 한 뒤 잠깐 둔다.

2. 마늘은 모양을 살려 저미고 양파는 굵직하게 채 썬다. 레몬은 슬라이스하고 방울토마토는 2~4등분한다.

3. 팬을 중간 불로 달군 뒤 버터를 넣고 녹인다.

4. 3에 마늘, 양파를 볶아 향을 내고 1의 연어를 넣은 후 앞뒤로 충분히 익힌다.

5. 연어를 익힌 팬에 레몬과 방울토마토를 넣고 재빨리 볶는다.

6. 접시에 4와 5를 담고 파슬리가루를 뿌린다.

 

TIP 버터는 높은 온도로 가열하면 산패하므로 중간 불로 녹인다.

 

 

 

 

<미역들깨조랭이떡국>

미역은 노폐물 배출과 부종 제거에 뛰어나고 모유를 잘 돌게 하는 효과가 있어요. 산모는 미역을 활용한 요리를 자주 먹는데,

평범한 미역국에 물렸다면 들깨와 떡, 수제비 반죽을 넣어 색다른 한 끼를 즐겨보세요.

 

 

 

재료 : 자른 미역 10g, 국간장.들기름 2잔은술씩, 조랭이떡 120g, 물 3컵, 들깻가루 2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1. 자른 미역은 찬물에 담가 불린 후 바락바락 씻어 건진다.

2. 1의 미역을 냄비에 담고 국간장으로 조물조물 무친 뒤 들기름을 넣고 달달 볶는다.

3. 2에 물 2와 1/2컵을 넣고 충분히 끓인다.

4. 미역이 부드러워지면 조랭이떡을 넣고 끓인다.

5. 물 1/2컵에 들깻가루를 풀어 4에 넣고 한소끔 끓인 뒤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다.

 

TIP 조랭이떡은 찬물에 담갔다 사용해야 식감이 좋다. 

 

 

 

 

출처 : 앙쥬 (www.an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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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우리아이 건강하게/질병과 건강

개요

고혈압은 가장 흔한 성인병 중의 하나로, 뇌졸증,심근경색증, 망막증, 신부전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 철저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고혈압은 소아에게 1~2% 정도 발생하며 예전에는 대부분 고혈압의 이차적인 원인을 가지는 경우가 흔하였으나, 최근 들어 비만한 소아가 급증하면서 성인과 같은 일차성(본태성) 고혈압의 빈도가 증가되는 추세입니다. 특히, 소아기의 높은 혈압은 성인 고혈압으로 가는 지름길이므로 철저한 검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사춘기 이전에는 주로 신장질환과 연관된 고혈압이 가장 많고, 사춘기 이후에는 성인과 같은 일차성 고혈압이 가장 흔합니다. 그 외에도 소아에게 사용되는 약물에 의해서도 고혈압이 유발할 수 있는데 스테로이드, 메틸페니데이트(주의력 결핍장에 흔히 이용되는 약물), 에페드린, 소염진통제, 카페인, 사성에페드린 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증상

1. 원인질환별 소견

일반적으로 고혈압은 관련 장기에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한 뒤에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초기 진단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차적인 원인이 있다면 그 원인에 따라 특징적인 진찰 소견을 동반한느 경우도 있습니다.

 

만일 고혈압을 가진 소아가 맥박이 빠르다면 갑상선기능항진증이나 갈색세포종과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다리의 혈압이 팔보다 낮다면 대동맥 축착증을, 성장장애가 있다면 만성 신부전을, 비만이 있다면 일차성 고혈압이나 내분비 잘환 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비교적 흔한 고혈압의 원인 중에, 백의성 고혈압이 있는데 이는 병원만 오면 혈압이 높아지고 다른 곳에서는 정상혈압인 경우를 말하며 심리적인 요인이 작용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24시간동안 혈압을 측정하는 장치를 이용하여 불필요한 고혈압 치료를 줄일 수 있습니다.

 

 

 

진단.

1. 고혈압의 단계

소아의 혈압은 정상, 고혈압 전단계, 고혈압 1단계, 고혈압 2단계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정상혈압은 동일한 성별과 연령을 가진 소아 혈압의 90 백분위수 미만인 경우를 말합니다.(여기서, 백분위수라 함은 측정치를 순서대로 나열한 값으로, 가장 작은 값을 1 백분위수, 가장 큰 값을 100 백분위수라고 정의하며, 비슷한 키를 가진 소아의 혈압과 비교해야 합니다.)

 

고혈압 전단계는 90-95 백분위수 미만 또는 이보다 적더라도 120/80mmHg 이상인 경우이며, 고혈압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요구되는 단계입니다.

 

고혈압 1단계는 95백분위수에서 99 백분위수 +5mmHg 사이며, 고혈압 2단계는 99 백분위수 +5mmHg 이상인 경우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미국소아과학회에는 만 3세 이후부터 정기적인 혈압측정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적절한 크기를 가진 혈압대로 수은 혈압계를 이용한 청진법이 추천되고 있으며 외래에서 최소 3회 이상 고혈압으로 진단되어야 확진할 수 있습니다.

 

니이 및 신장에 따른 남아의 혈압 측정치

 


 

 

 

 

2. 혈압 측정법

소아의 혈압을 처음 측정하는 경우는 반드시 사지의 혈압을 측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하지의 혈압이 상지의 혈압보다 10mmHg 정도 높은데, 상지 혈압이 더 높다면 대동맥 축착증이나 다까야스 동맥염 같은 드물지만 소아에게 가능한 원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소아의 혈압을 측정할 때는 혈압대의 너비가 적당한 것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혈압대 너비는 어린이 상완 중간 둘레의 약 40%정도 되는 것이 적당합니다. 좁은 혈압대를 쓰면 혈압이 실제보다 높게 나오고, 넓은 것을 쓰면 실제보다 낮게 나올 수가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3 검사항목

고혈압으로 진단된 소아는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다음과 같은 검사를 시행하여 이차적인 원인과 합병증을 유무를 확인해야 합니다.

 

 

 

치료

1. 단계별 치료

 

소아 고혈압은 각 단계별로 다음과 같이 치료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 전단계인 경우 6개월마다 정기적으로 검사를 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노력을 우선적으로 시행합니다.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방법은 체중감량, 정기적인 운동, 식이요법 등이 있습니다. 성인의 경우 체중이 1kg 감량 될 때 마다 0.3 - 1 mmHg 정도의 혈압강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정기적인 운동은 4-9mmHg, 저염식은 2-8mmHg, 저지방 및 충분한 야채, 과일 섭취는 8-14 mmHg의 혈압 강하 효과가 있습니다.

 

고혈압 1단계인 경우, 원인 검사 상 일차성 고혈압이라면 우선적으로 생활환경 개선을 시행하고 이차성이라면 원인에 대한 치료 및 약물치료를 고려합니다.

 

고혈압 2단계인 경우, 원인 검사 후 생활환경 개선과 약물치료가 동시에 필요합니다.

 

 

 

2. 약물치료

고혈압에 의한 증상을 동반한 경우, 이차성 고혈압, 당뇨병을 동반한 고혈압, 장기 손상의 합병증을 가진 고혈압. 생활환경개선에도 잘 조절되지 않는 고혈압의 경우 약물치료 대상이 됩니다. 소아 고혈압 치룔르 위해 사용되는 약물은 베타 차단제, 칼슘 통로 차단제, 안지오텐신 전환효소 억제제, 이뇨제 등으로 성인 고혈압 치료와 유사하며, 이차적인 원인 있는 경우 그 원인 질환에 따라 선별적으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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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증상

잠복기는 10~12일이며 전구기에 해당하는 3~5일에는 전염력이 강한 시기로 발열(38도 이상). 기침, 콧물, 결막염, 특징적인 구강 내 병변(Koplik's spot) 등이 납니다. 그 후 발진기에는 홍반성 구진성 발진(비수포성)이 목 뒤, 귀 아래에서 시작하여 몸통, 팔다리 순서로 퍼지고,

서로 융합되는 양상을 보입니다. 손바닥과 발바닥 에도 발진이 생기는 경우가 있으나 드뭅니다. 발진은 3일 이상 지속되고, 발진이 나타난 후 2~3일간 38도 이상의 고열을 보입니다.

회복기에는 발진이 사라지면서 색소 침착을 남기며 손바닥과 발바닥을 제외한 부위의 껍질이 벗겨집니다.

 

홍역은 중이염, 기관지염, 모세기관지염, 기관지폐렴, 크룹 등의 호흡기계 합병증과 설사(영아), 급성뇌염, 아급성경화성 뇌염(Subacute sclerosing panencephalitils, SSPE) 등의 합병증을 남기기도 합니다.

 

 

 

2. 진단

임상적인 특징으로도 진단이 가능하나 홍역 의심 사례 판정과 홍역 퇴치수준 유지를 위해 혈청검사와 바이러스 분리 검사가 중요하므로 가능한 모든 사례에서 혈청 및 바이러스 분리를 위한 검체(인후도찰물 등)가 확보되어야 합니다. 홍역의 진단은 검체(비인두분비물, 결막, 혈액, 소변 등)에서 바이러스 분리하여 진단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급성기(발진 발생 직후)와 회복기의 혈청에서 lgG 항체가의 4배 이상 증가하거나 특이 lgM 항체가 검출됐을 때도 진단할 수 있습니다.

 

3. 치료

안정, 충분한 수분 공급 등의 보전적 치료와 해열제 등을 통한 대증치료를 합니다.

 

4. 예방

예방접종은 모든 소아를 대상으로 MMR(Measles(홍역) + Mumps(유행성이하선염 : 볼거리) + Rubella(풍진)) 백신을 생후 12~15개월, 만 4~6세에 접종합니다. 홍역유행시기에는 생후 6~11개월에 홍역 단독 또는 MMR 백신 접종하기도 하며 상완 외측면에 0.5ml를 피하주사합니다.

 

5. 대상별 맞춤정보

홍역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급성 발진성 바이러스 질환으로 백신의 개발 이후 선진국에서는 그 발생이 현저히 줄었으나 개발도상국가에서는 아직도 흔히 발생하며, 특히 소아에서 생명을 위협하는 주요한 질병으로 남아있습니다. 홍역 바이러스는 인간만이 유일한 숙주이며 호습기 분비물 등의 비말에 의하거나 오염된 물건을 통하여 호흡기로 감염됩니다. 주로 환자와 직접 접촉이나 비인두 분비물에 오염된 물품을 매개로 전파되며 공기매개로 전파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홍역 바이러스는 태반을 통과하기 때문에 태아가 감염되어 선천성 홍역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홍역은 온대 지방에서 늦은 겨울부터 봄에 가장 많이 발생하며, 전염력이 강하여 감수성 있는 사람이 노출되었을때 90% 이상에서 감염됩니다. 발진 발생을 4일 전부터 발진 발생 4일 후까지 홍역의 전파가 가능하며, 전구기에 가장 전염력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홍역 환자는 격리를 시행하며 기간은 전구 증상이 나타난 후부터 발진 후 5일까지 하게 되며 고아원 등 수용기관에서 발생 시는 발병 어린이를 엄격히 격리해야 합니다. 홍역환자와 접촉한 사람 중 감수성이 있는 사람은 노출 후 72시간 이내에 예방접종을 시행하면 발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합병증 발생위험이 높은 경우 (1세 이하, 임산부, 면역결핍환자 등 )는 노출 후 6일 이내에 면역글로불린을 주사합니다.

보통은 0.25ml/kg을 근육주사 하고, 면역결핍 환자는 0.5ml/kg을 근육주사하며 최대량은 15ml로 정합니다.

면역글로불린을 투여한 환자는 5~6개월 후에 홍역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출저 : http://health.cdc.go.kr/health/HealthInfoArea/HealthInfo/View.do?idx=6620

( 질병관리 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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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를 위해 강화되는

식품첨가물 및 용기,기구, 포장 기준 및 규격 알아보기

 

영,유아의 정의는?

영아는 생후 12개월 미만

유아는 생후 12개월부터 ~ 36개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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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식에 사용기준이 강화되는 식품첨가물

 

-구아검. -글리세린지방산에스테르. -레시틴. -로커스트콩검. -L-아스코브산칼슘. -L-아스코빌팔미테이트

-바닐린. -에틸바닐린. -젖산. -카라기난. -변성전분. -아리비아검. -d-토코페롤(혼합형). -펙틴

 

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사용량을 설정하여 기준을 강화

 

영.유아가 섭취하는 식품의 종류

(*식품공전 제4. 식품별 기준 및 규격. 10-1~10-6)

 

제조유류

원유 또는 유가공품을 주원료로 하여 영,유아의 성장발육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첨가하여 모유 성분과 유사하게 가공한 것

 

영.유아용 이유식

영.유아의 이유기 또는 성장기에 일반식품으로의 적응을 도모할목적으로 제조.가공한 죽, 미음 또는 퓨레, 페이스트상의 제품

 

영아용조제식

영아의 정상적인 성장발육에 적합하도록 기타의 식품과 영양성분을 첨가하여 모유 또는 조제유의 수유가 어려운 경우 대용의 용도로

분말상 또는 액상으로 제조.가공한 것 (조제유류 제외)

 

유단백 알레르기 영.유아용조제식품

우유단백질에 과민하거나 알레르기질환 가족력이 있는 고위험군 영,유아를 대상으로 모유 또는 조제유류를 대신하기 위해 제조,

가공된 것

 

성장기용 조제식

생후 6개월부터의 영.유아의 정상적인 성장발육에 필요한 영양성분을 첨가하여 이유식의 섭취 시 액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분말상 또는 액상으로 제조.가공한 것( 조제유류 제외)

 

영.유아용 특수조제식품

정상적인 영.유아용(0~36개월)과 생리적 영양요구량이 상당히 다른 미숙아 또는 조산아 등을 위하여 영양공급을 위한 목적으로 조제된 것

 

영.유아용 기구.용기.포장에 사용 금지되는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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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수지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 PC)

에폭시수지(epoxy resin), 폴리아릴설폰(polyaryisulfine : PASF)

폴리아릴레이트(polyarlate, PAR)의 제조 시 원료가 되는 물질

 

디부틸프탈레이트(DBP), 벤질부틸프탈레이트(BBP)

딱딱한 폴리염화비닐수지(polyvinyl chloride resin, PVC)를 유연하게 하는데 사용되는 첨가제

 

젖병, 젖꼭지, 이유식 용기, 숟가락 등에 사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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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물 및 식품용 기구. 용기. 포장에 대해 더 궁금하신 사항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정정보포털 식품안전나라에서 확인하세요

출저 : WWW. foodsafetykore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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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치아관리를 위한 식품 섭취 요령!

 

충치는 왜 생길까요?

치아 건강에 좋은 음식은 무엇일까요?

충치를 유발하는 음식은 무엇일까요?

 

건강한 치아 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충치가 생기는 이유!

'당' 함유 식품 섭취                              입 안 박테리아 의해 발표되면 '산' 발생

 

                                                     충치 유발                                  치아의 애나멜 층을 녹이고, 하부구조 파괴

                                   (당 섭취빈도, 식품이 치아에 붙어 있는

                                    지속도에 따라 충치 발생률이 달라짐)

 

치아 건강에 좋은 식품

알칼리성 식품(우유, 치즈, 멸치 등)

알칼리성이 산에 의한 부식을 막아 세균이 번식할 수 없는 환경을 조성하고, 칼슘 함량이 높아 치아를 튼튼하게 함

 

섬유질 식품(김치, 과일, 채소 등)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과일을 오래 씹는 것은 치아의 표면을 문질러서 플라그를 제거하고, 치아를 단단하게 만드는 기능을함

 

 

치아 건강에 나쁜 식품

산성 식품(냉면, 탄산음료 등)

치아 에나멜 층은 pH 5.5이상에서 파괴되기 시작하므로 산이 강한 음식을 섭취하면 치아가 더 많이 손상됨

 

끈적이는 식품(엿, 꿀, 젤리 등)

끈적이면서 달콤한 식품은 입안에 오래 남아 있고, 먹고 나 후에도 잘 닦여지지 않아 충치가 생기기 쉬움

 

술에 당분이 함유되어 있어 충치를 유발할 수 있고, 도수가 높을수록 잇몸을 자극하여 치아가 약해질 수 있음

 

 

치아 건강에 좋은 습관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 동안 양치

단, 탄산음료나 맥주를 마신 후에는 치약 속의 연마제가 치아를 부식시킬 수 있으므로 약 30분 후에 양치하세요.!

 

치간 칫솔과 치실 사용

칫솔은 음식물을 모두 닦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 칫솔로 닦지 못하는 부분은 치간 칫솔이나 치실을 사용하세요.!

 

정기적으로 칫솔 교체

오래된 칫솔 사용 시 구강 내 세균번식, 염증, 입냄새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2~3개월 이내로 교체하세요.!

 

 

치아 건강에 나쁜 습관

얼음 깨먹기

얼음을 깨먹으면 치아가 깨질 수 있어요.!

 

 

 

치아가 건강하지 못하면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일상생활도 잘 할 수 없어요.

치아에 좋은 식품섭취와 좋은 습관으로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세요.

 

 

출저 : 식품안전나라 (www.foodsafetykorea.g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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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접촉피부염

원인

일반인에게는 세정제, 비누, 채소 등이 흔한 원인물질이며 직업에 따라 공업용 용제, 불산, 시멘트, 크롬산, 페놀, 아세톤, 알코올 등이 원인물질로 작용합니다.

 

자극물질이 접촉피부염을 일으키는 데는 접촉방법이나 환경과 환자의 상태에도 영향이 있어 아토피피부염이 있는 사람에서 자극접촉피부염이 잘 발생하며, 다른 이유에 의해 피부각질층의 장벽기능이 떨어진 경우도 자극물질이 잘 침투되어 피부염이 유발되기 쉽습니다.

 

온도가 낮은 경우, 건조한 경우, 고온 다습한 경우, 자극물질이 밀폐된 상태로 노출된 경우, 피부손상을 받은 후 노출된 경우 등도 쉽게 자극접촉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극물질이 충분한 시간과 농도로 피부에 노출되면 세포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급성자극접촉피부염과 만성자극접촉피부염의 발생기전은 달라, 급성피부염인 경우 산이나 알칼리 같은 강한 자극물질이 피부각질세포에 직접적인 손상을 주어 발생하며, 만성피부염인 경우 약한 자극물질이 장시간에 걸쳐 피부장벽기능을 손항한 후 세포막의 손상을 유발하고 세포단백질의 변성과 독성작용에 의해 발생합니다.

 

증상

1. 급성자극접촉피부염

자극물질에 접촉 후 수 분 내에 따가움증이나 화끈한 감각을 느낍니다. 자극물질에 따라 수 분에서 하루 이후에 홍반과 부종이 생기고, 심한 경우 괴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발생부위는 노출부위에 국한되어 발생합니다.

 

2. 만성자극성접촉피부염

 1) 누적자극피부염

 약한 자극들(물, 비누,세정제 등)에 반복적으로 장기간 노출되어 서서히 발생하는 자극피부염으로, 가장 흔한 유형의 자극접촉피부염입니다. 자극을 일으키지 않을 저농도로 자극물질에 반복적으로 노출할 경우 피부각질층의 장벽기능에 약화가 초래되어 다른 저농도의 자극물질이 쉽게 피부에 침투하여 염증반응을 일으킵니다.

여기에 마찰이나 피부미란 등의 피부손상도 자극피부염이 발생하는데 역활을 합니다. 피부건조가 초기 증상이며, 홍반과 피부가 두꺼워지면서 피부가 갈라집니다. 만성으로 이행될수록 피부가 딱딱해지고 두꺼워집니다. 심한 경우는 급성자극피부염에서처럼 물집이 생기며 피부미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자극반응

 아주 초기에 피부염의 소견이 보이기 전에 따가움과 가려움증의 주관적인 증상을 보이는 반응입니다.

 

3. 특이형

 1) 손의 피부염

 주부습진이 대표적인 손의 피부염입니다. 가정주부가 물과 세제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흔하게 주부습진이 발생하는데, 개인적인 소인이 중요합니다. 주부를 제외하면 손을 많이 사용하는 직업에서 잘 발생하며 이차적으로 알레르기접촉피부염이 병발할 수 있으므로 자제한 병력청취와 함께 첩포검사를 시행해 보아야 합니다.

 

 2) 공기매개성 습진

 공기매개성 습진은 자극성 먼지나 휘발성 물질에 노출되어 발생하며, 주로 얼굴이나 목 등과 같이 노출부위에 발생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3) 여드름모양 또는 고름물집성 발진

 금속이나 자극성 기름 등은 모낭을 통해 침투되어 여드름모양 발진이나 고름물집을 형성하기도 합니다.

 

진단

자극접촉피부염은 병력과 임상증상으로 진단하며 알레르기접촉피부염과의 감별이 가장 중요합니다. 발생부위에 따라 손발에 발생한 건선이나 노출부위에 발생하는 일광피부염 등과 감별해야 합니다. 첩포검사와 피부조직검사가 감별에 도움이 됩니다.

 

치료

원인 자극물질을 알아내고 피하는 것이 중요하며, 피하기 어려운 경우는 보호 장구를 착용하여 먼저 자극물질에 노출을 피해야 합니다. 자극물질에 노출된 경우 물이나 중화제로 씻어냅니다. 피부염이 발생한 경우, 급성기에는 젖은 드레싱을 하고, 진물이 멈춤 후에는 국소 스테로이드 치료가 일반적입니다. 국소스테로이드와 함께 피부보습제의 사용도 도움이 됩니다.

 

다음과 같은 주의 사항이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 가능한 손 씻는 횟수를 줄입니다.

- 무향, 무색의 일반비누를 사용합니다.( 약용, 한방,기능성 비누는 피합니다.)

- 물일을 하는 경우 면장갑을 끼고, 그 위에 고무장갑을 낍니다.

- 장시간 더운물에 담그고 일하는 경우, 땀에 의해 면장갑이 젖으므로 좋지 않습니다.

   장시간 더운물에 담그는 일을 할 경우 면장갑을 여러 컬레 준비하여 바꾸어 낍니다.

- 채소, 과일즙이나 생고기 등은 직접 손에 닿지 않게 조심합니다.

- 머리 제품(샴푸, 린스, 헤어토닉 등)을 만지는 것을 피합니다.

- 표백제, 세정제나 세척제 등을 직접 만지는 것을 피합니다.

- 반지를 빼고 손을 씻습니다.

 

 

 

출처 : http://health.cdc.go.kr/health/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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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d under 우리아이 건강하게/질병과 건강

지루 피부염

 

원인

 

1) 주요 원인

지루피부염의 원인은 확실하지 않으나 피지의 과다분비, 호지성 진균인 말라세지아(Malassezia), 표피의 과다 증식, 세포성 면역 이상, 신경계 장애 등이 지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피부 장벽 기능 이상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특히 3가지 요소, 피지샘에서 분비되는 피지가 말라세지아의 성장을 위한 기질로 사용되고 있는 것, 말라세지아가 피지를 대사시켜 자극성의 포화 지방산을 생산해 낸다는 것, 이 지방산에 대한 개인의 감수성에 차이가 있어 그 결과 염증반응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주요 원인으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말라세지아는 지루성피부염 뿐 아니라, 건선, 어루러기, 모낭염, 아토피 피부염, 심상성 여드름 등의 발생에도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지루피부염/ 비듬의 악화요인

비듬 및 지루피염의 악화요인으로 우선 가을과 겨울의 낮은 기온, 낮은 실내습도, 자외선A 치료 또는 광화학치료 등의 환경적 요인을 들 수 있으며, biotin, biotidinase 등의 영양분 및 효소결핍이 있습니다.

그외에도 특정 약물에 의해 악화하기도 하고, 신경전달물질의 이상에 의해서도 악화가 될 수 있습니다.

 

증상

 

지루피부염은 홍반 위에 발생한 건조하거나 기름기가 있는 노란 비늘이 특징이며, 가려움증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지루피부염은 호전과 악화를 되풀이하며 전신으로 나타날 수도 있으나, 한 부위에 국한된 발진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두피에서는 쌀겨 모양의 표피탈락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런 현상을 비듬이라고 합니다. 유아에서는 두피에 쌓이고 엉겨 붙은 황색 또는 갈색 병변을 애기머릿 기름 이라고 합니다.

 

얼굴의 지루피부염은 뺨, 코, 이마에 구진성 발진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쉽게 벗겨지는 비늘과 홍반이 눈썹에서 발견되고, 비늘 밑의 피부는 붉은색을 띱니다. 눈꺼풀도 황적색을 띠며, 미세한 비늘로 덮여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귀에서 생긴 지루피부염은 감염으로 인한 외이도염으로 오진될 수 있습니다. 외이도에는 심한 가려움증을 동반한 비늘이 발생하고, 귀 뒤 부위와 귓불 아래의 피부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겨드랑이에서는 발진이 대칭적으로 꼭지에서 시작되어 주변의 피부로 퍼지므로 방취제에 의한 알레르기접촉피부염과 유사한 모양을 나타냅니다. 의복에 의한 접촉피부염은 의복이 접촉하지 않는 꼭지를 침범하지 않는다는 점으로 감별됩니다.

 

서혜부와 엉덩이 사이의 주름에도 백선감염, 칸디다증, 건선과 유사한 양상으로 지루피부염이 발생할 수 있으나 비늘이 미세하고 경계가 덜 명확하며 양측에서 대칭적으로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피부가 겹친 부위에는 균열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지루피부염은 드물게 전신 벗음피부염(박탈피부염)으로 이행되며, 이러한 전신발진은 샘병증을 수반할 수 있습니다.

 

유아에서 발생한 전신 지루피부염은 상피벗음홍색피부증(낙설성 홍피증)혹은 Leiner 병이라 불리며 전신상태가 나쁘고, 빈혈, 설사, 구토를 동반합니다.

 

진단

1) 병리조직 소견

벼리조직소견은 건선과 해면상 피부염에서 관찰되는 소견의 복합적 양상을 나타냅니다. 특징적인 소견은 털집구멍 주위에 인접해서 국소적으로 나타나는 비늘과 딱지입니다.

 

2) 감별진단

지루피부염과 감별해야 할 질환에는 아토피피부염, 건선, 백선 등이 포함되며 유아에서는 특히 아토피피부염과 랑게르한스세포조직구증이 포함됩니다.

 

아토피피부염은 대게 생후 3달 이후에 발생하는 경향이 있으며 팔과 다리로 병변이 진행되는 반면, 지루피부염은 주로 생후 1달 내에 발생하며 진행될 경우 겨드랑이에 병변이 발생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피부병변이 기저귀 부위에만 국한되어 있거나 가려움증이 경미한 경우에는 지루피부염을 의미합니다. 아토피피부염과 감별에는 특히 항원에 대한 RAST나 혈액 내 lgE의 총량이 도움이 됩니다.

 

건선은 지루피부염과 유사하나 일반적으로 비늘이 두꺼우며 비늘을 제거할 경우 출혈점(점상출혈), 손발톱오목, 건선의 다른 호발부위에 병변의 출현,  그리고 치료에 저항하는 점들이 감별점입니다. 가려움증은 지루피부염에서 더 심합니다.

 

백선과 랑게르한스조직구증이 의심될 경우 각기 곰팡이검사와 조직검사로 감별할 수 있습니다.

 

 

치료

 

국소 스테로이드, 항진균제 및 국소 칼시뉴린 억제제가 일차 약제로 고려되며, 항진균제 성분의 샴푸인 케토코나졸, 시클로피록스 등도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 유아

역가가 낮은 스테로이드(예 : 0.5~1% 하이드로코르티손)를 단기간 사용하며, 각질용해제나 물리적인 방법으로 비늘을 세게 벗겨내는 것은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피부가 접히는 부위에 발생한 경우 건조 로션을 사용하며, 진물이 나는 피부염이 발생한 경우에는 0.1~0.25%의 겐타아나바이올레용액을 도포합니다. 유아의 지루피부염 치료에는 고단백, 저지방, milk-free 식단은 도움이 되지 않으며 비오틴(biotin), 비타민 B 복합제 또는 필수지방산 등의 효과도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 http://health.cdc.go.kr/health/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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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하고 건조해진 날씨, 수분섭취로 건강관리하세요

 

지금부터 생활 속 건강관리에 꼭 필요한 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물은 우리 몸의 80%를 차지할 정도로 없어서는 안될 필수요소 중 하나입니다.

체온조절, 혈액순환, 영양소 운반 등 중요한 대사과정에 쓰이며, 일반적으로 소변이나 땀으로 하루 2.5L의 수분이 배출되기 때문에

별도의 수분섭취가 꼭 필요 합니다.

 

 

 

 물이 부족하면 어떻게 되나요?

혈액의 농도가 높아지고 세포 내 물질 대사가 느려져 노폐물이 쉽게 쌓이고, 만성피로-두통-변비-비만 등의 증세도 생길 수 있습니다.

 

 물의 장점 제대로 알고 섭취하세요

1. 겨울철에는 호흡기가 건조해 감기에 걸리기 쉬운데, 호흡기에 수분을 보충해주어 미세먼지나 이물질을 잘 걸러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2. 물의 부종의 원인 중 하나인 나트륨의 몸 속 배출을 원활히 해주어 몸의 붓기를 빼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3.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소장과 대장을 거쳐 변이 딱딱해지므로 충분한 수분 섭취를 통해 변비를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4. 물은 노폐물이 쌓이지 않도록 세포내 물질대사를 원활하게 해주어 피로 회복에 좋습니다.

 

5. 찬바람이 불고 습도가 낮은 가을이 되면 우리 몸의 수분 보유량이 감소하여 피부에 각질, 트러블이 생기기 쉬우므로 물을 충분히 섭취하면 건조해진 피부를 보호 할 수 있습니다.

 

 지만 좋은 물도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물 하루 섭취권장량

  200ml 8잔 정도로 1.5~2L

 

물을 과다 섭취하면, 혈액 속 나트륨 농도가 낮아지는 저나트륨증이 발생해 두통-현기증-구역질 등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한번에 많은 양의 물을 마시지 말고, 20~30분 간격으로 적은 양의 물을 나누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물을 자주 마시지 않았더라도

눈에 띄는 곳에 물을 두는 등의 사소한 변화로

물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어떨까요?

 

 

출저 : 식품안전나라 (https://www.foodsafetykorea.go.kr/mai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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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이 알아야 할 대소변 가리기의 기본 원칙

 

대소변 훈련을 서두를 이유는 없으며 빨리 해서 좋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외부의 요구 (놀이방, 탁아소에서 맡아 주는 조건으로 대소변 가리기를 요구할 때)에 의해 시작을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아이가 발달 과정에서 준비될 때까지 기다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대소변 가리기는 아이가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다소 빠르거나 늦는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아이는 대소변 가리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대소변 가리기 훈련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대소변을 가리게 되면서 얻어지는 아이의 자존심을 최대로 키워 주는 것 입니다. 단기 목표(대소변 가리기)의 달성을 위해 장기 목표(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아이)를 희생시켜서는 안 됩니다.

 

부모는 대소변에 대한 혐오감을 아이에게 전달해서는 안 되며, 아이에게서 나오는 훌륭한 선물처럼 대해 주어야 합니다. 아이는 변을 자신의 몸의 일부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부모가 대변을 보고 인상을 찡그리거나 "아이, 더러워", "휴,냄새"하는 식으로 지저분한 것을 보듯 대하면, 아이는 어른들이 자신의 몸의 일부(즉, 자신)를 더럽게 생각하는 것으로 받아들여 심리적으로 위축될 수 있습니다.

 

대소변 가리기 훈련을 저항하는 아이들

부모가 완벽하게 기술적으로 훈련시키더라도 일부 아이들은 대소변 가리기에 저항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일 두돌 반이 지난 아이가 별다른 이상이 없는데 엄마가 노력을 해도 대소변 가리기를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대소변 가리기를 거부하는 아이가 아닌가 꼭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1. 효과적인 대처법

- 우선 더 이상 아이에게 대소변 보라 마라 간섭을 하지 마십시오.

아이에게 " 엄마가 너무 괴롭혀서 미안하다. 너를 위한 일이었지만 네가 힘들어 하는 것 같아서 이제부터는 엄마가 더 이상 대소변 보는 것에 대해서 말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선언을 하고 아이 스스로 알아서 하게 내버려두어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아이에게 벌을 주거나, 창피를 주거나 잔소리하지 말아야 합니다. 연민의 정을 가지고, 아이의 관점에서 아이의 저항을 이해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 여유 있는 마음으로 기다려줍니다.

아이가 대소변 가리기에 매우 부정적이면 수주나 수개월 동안 훈련을 중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소변 가리기의 가장 큰 문제점은 아이가 대소변을 제대로 가리지 못하는 것보다, 아이가 대소변을 가릴 때까지 엄마가 몹시 초조해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엄마가 당장 아이에게 훈련시키지 않아도 신체적으로 특별한 이상이 없는 한 아이가 준비가 되면 자연스럽게 대소변을 가리게 되므로 조급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아이들에게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주는 것은 가장 좋지 않습니다. 아이가 대소변 가리기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으면 오히려 야뇨증, 강박증, 불안증, 변비나 설사에 걸리 수도 있습니다.

 

- 억지로 배변훈련을 시키지 않도록 합니다.

아이는 대소변을 보고 싶어 하지 않지만 엄마의 생각으로 대소변을 볼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아이에게 규칙적인 습관을 들인다고 억지로 시키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싫다는 아이를 억지로 변기에 앉히거나 아이가 실수를 하면 야단을 치고 심지어 아이를 때리면 갈수록 아이들은 더 삐딱하게 나갑니다. 고집이 센 아이들이 더 반항적이 됩니다. 아이가 대소변을 볼 때까지 억지로 변기에 앉혀두는 방법은 가장 좋지 않습니다. 아이가 변기에 앉은 뒤 5분이 지나도록 대소변을 보지 않으면 옷을 다시 입히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와 대소변 가리기 훈련에 대해 계속 이야기하고 이러한 행동에 의해 보여지는 성숙 (어쩜, 이제 다 컷구나!)

 

-아이를 화장실에 오게 하여 부모나 형제를 흉내 내도록 격려합니다.

 

- 대소변 가리기의 책임 부모가 아닌 자기 자신에게 있음을 아이에게 상기시켜 줍니다.

 

- 아이가 스스로 기저귀를 갈도록 격려합니다. 젖거나 더렵혀진 기저귀를 차고 다니는 것이 얼마나 불쾌한 느낌을 주는지 알깨워 줍니다.

 

- 만약 어린이 변기를 사용하기를 원한다면, 변이 나오려고 할 때의 첫 신호에 대해 아이에게 있는 그대로 물어 봅니다.

 

- 아이가 대변 볼 때의 통증을 두려워하는 경웅라며 변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과일 (특히 건 자두 주스 - 푸른 주스), 요구르트를 먹이거나 야채와 같은 섬유질 많은 식단을 짜도록 합니다.

 

- 칭찬은 대소변 가리기의 지름길입니다.

아이가 대소변이 마렵다고 말한 경우나 우연히 성공을 했던지 노력을 해서 성공을 했던지, 성공을 위해 도표나 스티커를 사용해 보는 것도 좋고 다른 보상을 일정기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출저 : 질병관리본부 http://health.cdc.go.kr/health/Main.do